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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정책

서울시는 주거관련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주거안정에 기여합니다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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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취업난과 부동산 가격 상상 등으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으로 대두된

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타양한 지원 정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년 부터 새롭게 추가(확장)되는 지원 정책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 정책

금융지원 확대
  • 연 5,000호 → 10,500호
  • 소득기준 : 부부합산 8천만원 이하 → 9,700만원
  • 이차 지원 금리 : 최대 연 1.2% → 3.0%
  • 지원기간 : 최장 8년 → 최장 10년
  • 사실혼 부부 포함
주택 공급 확대
  • 연 12,000호 → 14,500호
  • 신혼부부 매입주택 : 연평균 1,400호 → 3,200호
  • 재건축 매입 : 연평균 1,035호 → 1,380호
  • 역세권 청년주택 : 연평균 2,451호 → 2,751호
임대주택 평형 확대
  • 자녀 출생 시 임대주택 평형 확대
  • 추가 임대료 없이 평형 확대 이주 지원
주거정보 접근성 강화
  • 서울주거포털을 통한 접근성 강화
  • 25개 자치구별 '주거지원 코디네이터’ 배치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 카드 뉴스로 보기 카드뉴스 보기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사업 확대

사업대상 및
지원범위 확대
  • 신청자 본인, 부모, 부부의 연소득 기준 완화를 통해 지원대상자 확대

    • - 본인소득(공통) : 3천만원 → 4천만원

    • - 부모소득 (비근로자) : 6천만원 → 7천만원

    • - 부부소득(기혼자) : 5천만원 → 7천만원
  • 대출한도 상향

    • - 금액 : 최대 25백만원 → 최대 70백만원

    • - 보증범위 : 임차보증금의 88% 이내 → 90~95% 이내
  • 임차보증금 최대 한도를 1억9천만 이하 → 3억 이하로 확대
  •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큰 금융채보다 안정성이 우수한 COFIX를 기준금리로 도입
특화서비스
  • 신청부터 대출까지 사용자 중심으로 절차를 최소화하여 소요기간 단축
  • 협약은행 창구직원·전용APP을 활용하여 임차계약 전 확인가능

청년 월세 지원

월세지원
  • 2020년 5,000명, 2021년 과 2022년 각각 2만명씩 총 4만 5000명 지원
  • 최대 10개월 동안 월 20만원 임대료 지원

역세권 청년주택

임대료 인하
  • 사업유형의 다양화
  • SH 선매입형 - 전체 물량의 70%를 시세의 반값 이하로 공급
  • 일부 분양형 – 주택물량의 40%가 주변 시세 대비 반값 이하로 공급
주거공간의 업그레이드
  • 전용면적의 확대 및 다양화
  • 입주자 편의를 위한 빌트인 의무화
임대보증금 지원
  • 주변시세의 85~90% 임대료인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도 일정 소득(자산 이하에 해당 할 경우 임대보증금 지원
  • 무이자로 최대 4,500만원(신혼부부 6,000만원)의 보증금 지원
  • 월평균 소득의 100%(신혼부부 120%) 이하 대상
  • 자산 기준 청년 2억 3,200만원, 신혼부부 2억 8,000만원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