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소통

주거와 관련한 법령 및 서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기간
~
기존 보도자료 바로가기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주택' 6천호 모집…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 확대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주택' 6천호 모집…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 확대 - 전월세 보증금 최대 7천만 원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4.30. 모집 공고 - 청년 3천호 도입, 신혼부부 1,500호 확대 무주택 시민 맞춤형 6천호 공급 - ‘미리내집’ 연계, 출산 시 이전해 10년 추가 거주, 우선 매수 기회 제공 - 5.11.(월)~5.13.(수) 사흘간 온라인 신청… ’26.7.31.(금) 당첨자 발표 예정   □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 입주자 6 천호를 모집한다 . 올해 청년 특별공급 3 천호를 첫 모집하며 , 보증금 지원액을 기존 6 천만 원에서 최대 7 천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 ○ 입주자가 원하는 민간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로, 신용등급·DTI(총부채상환비율) 심사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도 가능하다.   □ 이번 6 천호는 청년 특별공급 3 천호 , 일반공급 1,450 호 ,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 호 , 세대통합 특별공급 50 호가 공급된다 . 청년 3 천호는 올해 새롭게 도입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전망이다 . □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 호는 ‘ 미리내집 ( 장기전세 Ⅱ )’ 과 연계 운영한다 . 지난해 700 호였던 연계 공급을 올해 2,700 호 ( 하반기 1,200 호 ) 로 4 배 가까이 확대해 신혼가구의 장기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함께 뒷받침한다 . ○ 미리내집 연계 입주자가 입주 후 자녀(태아 포함)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이후 미리내집 이주 신청 자격이 생긴다. 이주 후에는 소득·자산 기준과 관계없이 최대 10년을 추가로 거주할 수 있으며, 자녀 2명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청구권도 얻는다.   □ 또한 , 올해부터 보증금 지원율을 30% 에서 40% 로 , 지원 한도를 최대 6 천만 원에서 7 천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 이중 보증금 1 억 5 천만 원 이하 주택은 보증금의 50%( 최대 6 천만원 ) 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입주 자들은 최장 10 년 (2 년 단위 재계약 ) 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   □ 서울시는 지원 대상 주택에 SH 의 ‘ 권리분석 심사 ’ 를 실시해 입주민의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막을 예정이다 . 심사 항목은 근저당 등 권리관계 , 보증금 반환 가능성 , 보증보험 가입 여부다 . ○ 다만, 지원금(최대 7천만 원)을 초과하는 입주자 부담분에 대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은 입주자 선택 사항으로, 서울시는 안전한 보증금 반환을 위해 가입을 권장한다.   □ 이번 모집은 4.30.( 목 ) 공고된다 . 입주자 신청은 5.11.( 월 ) 부터 5.13.( 수 ) 까지 사흘간 SH 누리집 (www.i-sh.co.kr) 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 당첨자는 7.31.( 금 ) 발표 예정이다 . 대상자는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 2027 년 7 월 30 일까지 1 년 이내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

2026-04-27임대주택과

(석간) 서울시, '미리내집' 역세권 중심 441세대 모집…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

서울시, '미리내집' 역세권 중심 441세대 모집…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 - 4.24.(금) 제7차 입주자 모집 공고, 상도동 등 교통 요지에 441세대 공급 - 4월부터 입주민 부담 완화 위한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4자녀 이상 혜택 확대 - 올해 첫 미리내집 모집, 연내 일반주택형·보증금지원형 포함 4천호 공급 추진   □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 미리내집 ’ 의 올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 이번 공급은 도심 접근성이 높은 역세권 중심 총 441 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 ○ 미리내집은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 기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대책이다.   □ 서울시는 24 일 ( 금 ) 제 7 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 장기전세주택 Ⅱ )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 5.6.( 수 )~5.8.( 금 ) 3 일간 신청받는다 . 이번 모집은 동작구 상도동과 신대방동 , 강북구 미아동 등 신규 및 역세권 중심 등 총 85 개 단지 441 세대 공급으로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 (동작구 상도동)는 91세대를 모집한다. 도보 10분내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접근이 가능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 엘리프 미아역 (강북구 미아동)은 4호선 미아역 도보 3분 거리로 전용면적 49·59·74·84m2 등 다양한 유형으로 17세대를 공급한다. ○ 보라매역 프리센트 (동작구 신대방동)는 7호선·신림선 보라매역 도보 2분 거리로 보라매공원 인접 환경으로 주거 편의성이 높으며, 16세대를 모집한다. ○ 이번 신규 공급 3개 단지 124세대 외에도 재공급분을 포함해 총 85개 단지 441세대에서 입주자 모집이 이뤄진다.   □ 특히 올해부터 보증금 분할납부제를 시행하고 다자녀 가구 혜택을 확대해 신혼부부의 입주 부담을 낮추고 저출생 극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 ○ ‘분할납부제’는 입주 시 보증금의 70%만 우선 납부하고 나머지 30%는 퇴거 시까지 유예할 수 있다. 유예분에 대해서는 연 2.73%의 저렴한 이자가 적용되어 대출 규제에 따른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4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혜택을 신설했다. 4자녀 가구는 보증금과 매매가 모두 시세 대비 60% 수준이 적용되며, 5자녀 이상 가구는 50%까지 적용된다. 기존엔 3자녀 이상인 경우 매매가에 한해 80% 혜택이 부여됐다.   □ 미리내집 입주자 신청은 5 월 6 일 ( 수 ) 부터 5 월 8 일 ( 금 ) 까지 SH 누리집 (www.i-sh.co.kr) 에서 할 수 있다 . 대상은 혼인신고한 날로부터 7 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 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   □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미리내집을 총 4,543 호 공급했으며 , 올해는 이번 아파트형 공급에 이어 보증금지원형 , 일반주택형 등 다양한 유형을 순차적으로 공급해 연간 총 4,000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

2026-04-20임대주택과

무주택 시민 희망준 `서울 장기전세주택`, 이제 저출생 극복 견인한다

무주택 시민 희망준 ' 서울 장기전세주 택 ', 이제 저출생 극복 견인한다 - 서울시, '07년 도입해 장기전세주택 3만7천 호 공급… ‘서울 대표 주거사다리’ 정착 - 작년에만 보증금 10조원 절감… 평균 보증금, 서울 아파트 전세 대비 54% 수준 - 신혼부부 위한 장기전세 ‘미리내집’ 2,274호 공급… 설문조사서 84% ‘가족계획’ - 시 “시민 주거 안정과 저출생 극복 동시에 이끄는 공공주택 모델로 발전시킬 것”   □ 서울 대표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의 입주자들은 작년 한 해만 보증금 약 10조 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24년 도입된 장기전세주택Ⅱ ‘미리내집’ 입주자 설문 결과, 응답자의 84%가 ‘향후 가족계획이 있다’고 답해 ‘저출생 극복’이라는 정책 취지에도 발맞춰 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의 그간 공급 성과와 정책 효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4일(수) 발표했다. '07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장기전세주택은 현재도 서울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만의 특별한 주거사다리’ 정책으로 국비 지원 없이 100% 시 재정으로 공급된다. □ ‘장기전세주택’은 무주택 시민에게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하며 '07년부터 현재까지 241개 단지, 총 37,463호를 공급해 왔다. 지난 '24년에는 신혼부부에 특화된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을 새롭게 도입해 저출생 대응 주거정책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 현재 거주 중인 세대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3,907가구에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했다.     장기전세주택 공급현황   시세 80% 이하 · 최장 20 년 거주 ‘ 무주택 시민 ’ 주거 안정 , 주거비 부담 완화 기여 > □ 장기전세주택은 인근 전세 시세의 80% 이하 수준으로 공급되며, 2년 단위 재계약을 통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무주택 시민이 장기간 집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현재 거주 중인 세대를 포함하여 그간 총 43,907세대에게 이러한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제공해 오고 있다.   □ ‘보증금 인상률’도 연평균 5% 수준으로 민간 대비 매우 낮게 유지됐다. 민간과의 격차는 갈수록 확대되는 구조로, 2025년 기준 장기전세주택 평균 보증금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의 54% 수준이다. 임대료 상승기에 장기전세주택이 시민 주거 안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것이다. ○ 특히 제도가 도입된 2007년 입주자들은 현재 시세 대비 23% 수준의 보증금으로 장기전세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입주연도별 장기전세주택 거주자들의 보증금 절감 규모를 합산하면 ‘작년 한 해’ 동안의 보증금 절감 규모는 10조 원에 달했다. 작년 기준으로 입주연도별 거주자들의 평균 보증금과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의 차이에 세대 수를 곱해 계산한 결과다.   □ 또한 현재 거주 세대의 ‘평균 거주기간’은 9.92년으로, 일반적인 임대차계약 기간이 최장 4년(2년+2년)인데 비하면 2배 이상 오랜 기간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이상 거주한 가구도 56% (16,735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상당수가 거주기간 동안 주거비 절감을 통해 마련한 자산으로 자가(自家)로 ‘주거 상향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돼 장기전세주택이 본연의 취지인 주거 사다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장기전세주택에 거주하다 퇴거한 14,902세대 중 그간 자가를 마련하여 퇴거한 세대수는 1,171세대(8%)에 달했으며, 평균 거주기간은 9년 5개월이었다.   역세권 ’, 83% ‘ 초품아 ’, 46% 5 백세대 이상 ‘ 대단지 ’ 공급 … 입주자 만족도 ↑ > □ 많은 장기전세주택이 역세권·초품아·대규모 단지 아파트 등 시민이 선호하는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등 우수한 입지에 공급돼 입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 지하철역 반경 500미터 이내, 도보 7분 이내 지하철역 접근 가능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은 전체 241개 단지 중 45%(108개 단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교통이 편리하고 한강변 조망, 녹지·한강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한강벨트 위치 단지는 61%(148개 단지)에 이르렀다. ○ 나머지 133개 단지 역시 버스정류장에 인접하거나 지하철역 1km 이내 위치하는 등 대중교통 연계성이 좋은 입지에 공급돼 입주자 편의성, 생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장기전세주택’은 전체의 83%(201개 단지)로 단지 모두 초등학교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보장, 신혼부부를 비롯한 학령기 자녀를 키우는 가구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 특히 ’24년 강동구에 공급된 A단지는 도보권 내 초등학교 2개가 위치하고 있어 대표적인 양육 친화형 장기전세주택(미리내집)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상권, 넓은 산책로 등이 제공되는 500세대 이상 ‘대단지 장기전세주택’은 전체의 46%인 111개 단지, 1,000세대 이상은 42개 단지(17%)에 달한다.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초품아 장기전세주택 대단지 장기전세주택   신혼부부 위한 ‘ 미리내집 ’ 2,274 호 공급 … 설문조사서 84% “ 향후 가족계획 있다 ”> □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신혼부부 대상 장기전세주택Ⅱ ‘미리내집’을 공급 중이다. '24년 7월 첫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현재까지 총 2,274호를 공급했으며, 올해 1월 말 기준 1,018명이 입주했다. ○ ‘미리내집’은 입주 이후 자녀를 1명만 출산하더라도 소득·자산 증가와 관계없이 20년간 거주할 수 있고, 2자녀 이상 출산할 경우 20년 거주 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 우선 매수 자격이 주어지는 등 출산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지난해부터는 기존에 공급해 오던 ‘아파트형 미리내집’뿐만 아니라 한옥을 포함한 일반주택형,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보증금 지원형 등 유형을 다양화하여 신혼부부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비아파트 매입’을 통한 일반주택형은 최고 경쟁률 114대 1(평균 51.6대 1), ‘공공한옥’은 최고 956대 1(평균 299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 일반주택형은 다세대·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매입해 임대하거나 공공한옥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총 1,569호가 공급됐다. 보증금 지원형은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주택을 물색해 오면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방식(보증금의 30%, 최대 6천만원)으로 지난해 총 700호가 공급됐다.   □ 주거뿐만 아니라 ‘미리내집’은 지난해 말부터 신혼부부의 생애주기에 맞춘 온·오프라인 원스톱 출산 및 양육 지원 정보도 제공 중이다.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협력해 생애주기별(▶임신 준비 및 임신기▶ 출산 이후▶ 미취학자녀 양육▶ 초등학생 양육) 정보를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 한편 입주자 설문조사 결과, 현재까지 미리내집에서 출생한 자녀는 총 82명으로 응답한 입주자 84%(전체 216명 중 183명)가 ‘향후 가족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입주 기간이 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미리내집의 당초 정책 취지에 맞게 출산 의향이 높게 나타난 점에 비춰 저출생 극복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응답한 입주자의 출산계획이 그대로 실현된다면 지금까지 태어난 82명을 합해 최소 258명의 아이가 더 태어나는 셈으로, 입주 예정 신혼부부까지 고려하면 정책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응답자들은 “미리내집 덕분에 좋은 주거환경에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어 둘째도 계획하고 있다”, “입주 후에 출산하면 재계약 기준이 완화된다는 점이 출산 결심에 큰 영향을 줬다”라고 말했다. ○ 시는 향후 미리내집 재계약 시, 세대별 출산 현황 등도 정밀하게 파악해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 1월 말 기준 입주자 1,0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응답자 216명(응답률 21.2%)     미리내집 입주자 설문조사 결과   □ 서울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입지에 양질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4월 올해 첫 입주자를 모집할 ‘미리내집’은 최근 대출규제 강화·전세가격 상승 등을 고려해 ‘보증금 분할납부제’를 새롭게 도입, 신혼부부의 보증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보증금 분할납부제’는 입주 시 보증금의 70%만 납부하고 나머지 30%에 대해서는 납부를 유예하되 거주기간 동안 시중보다 저렴한 수준의 이자만 납부하는 제도다. ○ 뿐만 아니라 출산율 반등을 견인하기 위해 다자녀 가구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장기전세주택을 ‘서울형 저출생 대응 주거정책’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지난 20년간 무주택 서울시민의 든든한 주거사다리이자 임대료 상승시기 안전판 역할을 해온 ‘장기전세주택’을 앞으로도 시민 주거 안정, 저출생 극복을 동시에 견인하는 서울 대표 공공주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6-03-03임대주택과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차 6천호 모집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차 6천호 모집- 전월세 보증금 최대 6천만원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 12.17.(수) 입주대상자 모집 공고- ‘미리내집’ 연계 장기안심주택 500호 모집…4월 200호에 이어 올해 총 700호 공급- 신혼부부 특별공급 입주자, 자녀 출산하고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 이주 신청자격 부여- 12.29.(월)~12.31.(수) 3일간 온라인 신청… ’26.3.19.(목) 당첨자 발표 예정□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6,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6,000호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이번 모집에서 일반공급 5,3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150호를 배정해 시민의 주거 선택권을 넓힌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500호는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한 물량이며 올해 총 700호를 공급해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민이 원하는 민간주택(보증금 4억 9천만 원 이하)을 물색하여 찾으면 서울시가 보증금의 30%(최대 6,000만 원)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다.○ 보증금이 1억 5,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 폭을 넓혀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을 돕는다.□ ‘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는 보증금 지원 혜택과 더불어 입주 후 자녀를 출산(태아 포함)하면 10년간 거주한 뒤 ‘미리내집’으로 이주를 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미리내집으로 이주하면 소득·자산 기준과 관계없이 최대 10년까지 추가 거주가 가능하며, 2자녀 이상 출산 시에는 우선매수청구권이 부여된다.□ 시는 올해부터 신혼부부를 위해 입주대상자 소득기준*(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맞벌이는 180% 이하(2인 기준 약 1,040만 원)로 완화하고,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한 가구는 재계약 시 소득과 자산 심사를 면제한다. 또한, 기존 가구원 수별로 제한했던 주택 면적 기준을 전용 85㎡ 이하**로 통일해 시민의 선택권을 확대하였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 변경('25.3) : (기존) 120% 이하 → (변경) 맞벌이 경우 180% 이하 신설** 단, 가구원 수 5명 이상 가구와 미성년자녀 3명인 한부모가구는 85㎡ 초과 가능□ 입주자 모집공고 시기는 12월 17일이며, 입주 희망자는 12월 29일(월)~31일(수)까지 SH 누리집(www.i-sh.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콜센터(☎1600-345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입주 대상자는 입주 자격 심사를 거친 후 2026년 3월 19일(목)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지원가능주택 여부 확인 등 입주대상 주택을 물색하여 심사자료를 제출하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권리분석심사를 거쳐 2027년 3월 18일(목)까지 1년 기한 내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권리분석심사는 지원 대상 주택이 전세사기 위험이 없고, 보증금 미반환 가능성이 최소화된 안전한 주택인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핵심 절차다. 임차목적물의 지원 여부 판단을 위해 주택 현황, 근저당 등 소유권 제한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심사한다.○ 다만, 전세보증금 총액에서 공사 지원금(최대 6천만 원) 이외의 입주자 부담금에 대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은 입주자 선택사항이므로 입주자 부담금을 안전하게 반환받을 수 있도록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장기안심주택은 2012년부터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사업입니다. 최근 서민층의 대출 여건이 더욱 악화돼 자금 마련이 어려운 만큼, 장기안심주택이 안전한 버팀목이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임대주택과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 공급 개시…`미리내집` 제6차 400세대 입주자모집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 공급 개시…''미리내집'' 제6차 400세대 입주자모집- 11.28(금) 제6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입주자 모집공고…12.10.(수)~12.(금) 신청 - 송파구(잠실르엘) 98호, 강북구(한화포레나미아) 25호 등 신규 및 재공급 단지 400호 공급- 역세권?생활권 중심 양호한 입지에 다양한 평형, 시세대비 저렴한 보증금 등 이점…출산시 파격 인센티브까지- 시 “대출규제로 신혼부부 자금조달에 차질이 가지 않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주거사다리 역할 충실히 이행할 것”□ 서울시 대표 신혼부부의 주거안정 및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자리잡은 미리내집이 ‘제6차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한다. 이번 공급은 신천, 미아 등 서울 전역 71개 단지에서 총 400세대 규모로 진행된다.○ 미리내집은 저출생 대응과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녀가 늘면 최장 20년까지 거주기간을 연장하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까지 지원하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생 주거 대책이다.□ 서울시는 28일(금) ‘제6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의 400세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12.10.(수)~12.(금) 삼일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급은 신천동(송파), 미아동(강북) 등 생활과 교통이 편리한 신규 단지 및 재공급 단지로 전용면적 41㎡부터 84㎡까지 다양한 입지와 면적의 주택을 선택할 수 있다.○ 전세금은 최저 2억 6천만 원(구로구 호반써밋 개봉 59㎡)부터 최고 8억 9천만 원(서초구 서초푸르지오써밋 59㎡)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입주자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천동(송파구), 미아동(강북구) 등 생활·교통 편리한 71개 단지 400호 입주자 모집 >□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 단지 중 잠실르엘(송파구 신천동)은 전용면적 45㎡, 51㎡, 59㎡(총 98호)으로 공급된다. 8호선 잠실역과 몽촌토성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석촌호수 등을 누릴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한화포레나미아(강북구 미아동)는 전용면적 53㎡(총 25호)가 공급된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 미아사거리역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북서울 꿈의 숲, 북한산 등 녹지 공간과의 접근성이 좋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밖에도 ▲은평자이더스타(은평구 신사동) 18호, ▲이문 아이파크 자이(동대문구 이문동) 15호 등에서도 11.28.(금) 일제히 입주자 모집이 이뤄진다.□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은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을 통해 확인,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혼인신고 한 날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보증금 지원형’, 릴레이 공급 …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장기전세 이주 등 지원 >□ 한편, 12.17.(수)에는 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 약 500호를 신규 모집한다. 보증금을 무이자로 6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유형이며, 장기안심주택 거주 중에 자녀 출산시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으로 우선 이주 기회를 제공한다. ’25.12.29.(월)~12.31.(수) 사흘간 신청 접수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기안심주택은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중 최대 6천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최근 정책대출 규제로 인해 신혼부부들이 전세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에 여러 차례 건의한 바 있다.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리내집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걱정 없이 아이를 낳아 기르고 미래까지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11-27임대주택과

처음 이전 12 다음 마지막

개인정보 처리방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