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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개시… '30년까지 100곳 선정

서울시,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개시… '30년까지 100곳 선정 - 시,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10월 13일부터 공모…11.2.부터 접수 연내 선정 - 관리계획 수립·조합설립 병행…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약 6년에서 4.5년으로 단축 - 대상지, 면적 2만~10만㎡ 미만, 노후도 50% 이상, 소유자 60%·면적 1/2 동의 필요 - 투기대책 강화, 권리산정기준일 ‘구역계 공개일’ 앞당기고 구분소유권 확보시까지 인정 - 10월 한 달간 모아통합기획 공모 권역별 주민설명회…10월 13일 오후 7시 강남권역 개최 □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 기간을 줄이는 ‘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 ’ 을 마련하고 , 13 일 ( 화 ) 부터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공모에 나선다 .   □ ‘ 모아통합기획 ’ 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모아주택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 정비사업의 대표 제도로 자리잡은 ‘ 신속통합기획 ’ 을 모아주택 · 모아타운의 특성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 계획과 사업을 하나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   □ 서울시는 모아타운 쾌속추진을 위해 ▲ 신속한 모아주택 공급을 위한 획기적 기간 단축 ▲ 건축계획 품질 향상으로 살기좋은 모아타운 조성 ▲ 주민체감형 속도 제고를 위한 지원 강화 등 3 대 전략을 중심으로 ‘ 모아통합기획 ’ 을 추진한다 .   시 · 구가 함께 계획 세우고 , 주민은 동시에 조합설립 … 착공까지 4.5 년 > □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 서울시 대표 정비제도 ‘ 신속통합기획 ’ 을 모아타운에 맞게 도입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 년에서 약 4.5 년으로 1.5 년 줄인다는 목표다 .   □ 먼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방식이 달라진다 . 기존에는 자치구 또는 주민이 단독으로 관리계획을 세웠지만 , 앞으로는 주민참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와 자치구가 역할을 나눠 공동으로 계획을 수립한다 . ○ 서울시는 건축계획 용역을, 자치구는 도시계획 용역을 발주하고 하나의 계획으로 계획으로 통합한다. 주민대표 의견을 먼저 듣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계획에 반영한다.   □ 모아타운별로 주민 , 서울시 , 자치구 , 모아통합계획가 (MP), SH 가 참여하는 협의체 ‘ 모아한팀 ’ 을 운영한다 . 계획수립 , 사업추진 , 행정주체와 사업주체가 단계별로 나뉘어 연계성이 부족했던 문제를 개선한다 .   ○ 주민은 조합설립과 모아주택 사업추진을, 자치구는 관리계획 제안과 조합설립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관리계획 승인과 총괄·공정관리를 맡는다. 통합심의위원이 초기부터 모아통합계획가로 참여해 계획을 조정·자문하고, SH는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며 필요한 경우 공동사업시행에 참여한다.   ○ 후보지의 토지등소유자를 대표하는 ‘주민참여단’이 모아한팀에 참여해 관리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전달한다.   □ 조합설립 준비도 후보지 선정과 동시에 시작할 수 있다 . 기존에는 약 2 년 이상 걸리는 관리계획 수립이 끝나야 동의서를 받을 수 있어 그 사이 주민 관심이 줄고 사업 추진동력이 약해졌다 .   ○ 앞으로 서울시와 자치구는 모아타운 범위, 토지이용계획, 정비기반시설 등 법적 필수항목만 담은 관리계획을 먼저 승인·고시하는 ‘모아타운 선(先)지정’을 추진한다. ○ 선지정을 위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단계에서 자치구가 조합설립용 연번 동의서를 부여하면 주민은 동의서를 받기 시작한다. 동의율과 창립총회 등 요건을 갖추면 조합설립이 가능하다.   □ 서울시는 이를 통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 년에서 약 4.5 년으로 1.5 년 단축해 저층주거지 주택공급을 앞당긴다 .   건축 가이드라인으로 시행착오 줄이고 , SH 가 개별 추정분담금 산출 지원 > □ 모아통합기획으로 사업계획의 품질도 높인다 . 서울시는 관리계획 수립 단계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고려한 ‘ 모아주택 건축 가이드라인 ’ 을 마련해 건축물 배치 · 높이 · 형태 등 방향을 제시해 시행착오를 줄인다 . ○ 모아주택은 중·소규모 설계자가 주로 참여하고 조합설립 이후 사업성에 맞춰 건축계획을 다시 세우면서 관리계획을 변경하는 일이 잦았다. 시는 가이드라인에 특별건축구역, 대지조성·단지·배치계획, 경관계획, 외부공간 및 동선계획, 주민공동시설 배치계획 등을 담아 미리 제시할 예정이다.     □ SH 가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 시 필요한 사업성 분석과 토지등소유자별 추정분담금 산출을 지원한다 . ○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과 병행해 종전자산 감정평가, 건축기획, 종후자산 감정평가를 거쳐 추정 사업비와 비례율, 개별 추정분담금을 산출하고 주민에게 제공한다. 주민은 이 자료를 조합설립 과정에 활용할 수 있어 사업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고 비용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11 월 2 일부터 市 접수 , 소유자 60%· 면적 1/2 동의 필요 > □ 서울시는 11 월 2 일 ( 월 ) 부터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접수를 받는다 . 전체 면적 2 만 ㎡ 이상 10 만 ㎡ 미만이면서 노후도가 전체 50% 이상이고 사업예정지별로도 50% 이상인 지역이 대상이다 . ○ 정비구역·정비예정구역, 재정비촉진지구, 도시개발구역, 신속통합기획·재개발 등 다른 사업방식으로 공모 신청 중이거나 추진 중인 지역은 제외된다. 토지등소유자 25% 또는 토지면적 3분의 1 이상이 반대하는 구역, 투기세력 유입이나 사도 지분쪼개기가 확인된 지역도 신청할 수 없다.   □ 사업예정구역별로 토지등소유자 60% 와 토지면적 2 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 동의서를 받을 때는 반드시 자치구에서 번호를 부여한 동의서를 사용해야 하며 , 검인받지 않은 동의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 ○ 자치구는 동의서 번호를 부여하는 즉시 구 누리집과 주민센터 게시판에 구역계를 공개하고, 구역 내 주민에게 공모추진 안내문을 발송해 사업추진지역임을 안내한다. ○ 동의율을 확보한 추진주체가 자치구 모아타운 소관부서에 공모신청서와 동의서를 방문 제출하면, 자치구는 주민설명회 개최와 서류 검토, 부서협의를 거쳐 서울시에 신청한다.   □ 모아통합기획 공모 동의서는 서면뿐 아니라 서울시가 지정한 전자서명동의 시스템으로도 받을 수 있다 . 시스템 사용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한다 . 주민이 직접 방문해 동의서를 받는 부담을 줄이고 동의율 확보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 후보지는 도시계획 · 건축 · 교통 분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 선정된 후보지는 자치구에 관리계획 수립비의 50% 를 지원하고 , 즉시 용역 발주 절차에 들어가 신속하게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 시는 2030 년까지 후보지 100 곳을 선정하여 추가 8 만 호 규모의 모아주택 공급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 모아타운별 적정 사업 추진 물량을 고려하여 매년 20 개소 내외를 선정하되 , 주거정비 시급성과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 다만 , 향후 주택수급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선정 물량과 공급 규모는 일부 조정될 수 있다 .   □ 아울러 , 그동안 ‘ 공공참여 모아타운 ’ 추진은 연 1 회 별도 공모절차로 선정했으나 , 앞으로는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시 공공참여 희망 여부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 . 구체적인 공공참여 모아타운 선정절차와 기준 등은 세부 기준 마련한 후 향후 안내할 예정이다 .     권리산정기준일은 ‘ 구역계 공개일 ’ … 분양권은 ‘ 구분소유권 확보 ’ 해야 인정 > □ 모아타운 사업지의 투기 방지대책도 강화한다 . 주택 등을 분양받을 권리산정기준일은 기존 ‘ 시 또는 자치구 접수일 ’ 에서 ‘ 구역계 공개일 ’ 로 앞당긴다 . 다만 구청장이 별도로 요청하는 날로 정할 수 있다 .   □ 분양권 인정 기준도 엄격해진다 . 기존에는 권리산정기준일까지 착공신고를 마치면 분양권을 인정했지만 , 앞으로는 권리산정기준일 다음 날까지 구분소유권을 확보해야만 인정한다 .   □ 또한 , 지목이 ‘ 도로 ’ 인 필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지난 7 일부터 서울 전역에 대한 사도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해 관리를 강화한다 . 시는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시 , 부동산 거래를 면밀하게 검토해 기획부동산을 통한 거래 적발시 , 후보지 선정에서 제외하는 등 엄격한 운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   □ 기존 주민제안 방식은 올해까지 운영하고 , 2027 년부터는 모아통합기획으로 일원화한다 . 그동안 주민제안을 준비해 온 지역은 올해 12 월 31 일까지 동의율을 확보해 자치구에 신청하면 기존 주민제안 모아타운을 추진할 수 있다 . ○ 자치구는 접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자치구는 검토하여 ‘27년 1분기 내 서울시 전문가 자문에 상정하여 관리계획 수립범위를 확정한 경우 후보지로 인정되어 주민제안 추진이 가능하다.   □ 현재 주민제안 모아타운 동의서를 접수 중인 지역에서 모아통합기획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경우 , 올해 12 월 31 까지 동의율을 확보해 자치구 신청시 기존 주민제안 동의서로도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 ○ 다만, 이 경우 권리산정기준일 등은 주민제안 기준을 따르되 모아통합기획으로 전환하여 추진이 가능하다.   □ 또한 , 시민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10 월 한 달간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 ○ 지난 10월 1일 중랑구청에서 첫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에는 강남구 대치평생학습관에서 강남권역 주민설명회를 여는 등 권역별로 순차 개최할 예정이다. 연번 대상 자치구 일시 장소 1 중랑구·강북구·성북구 10.1.(목) 19시 (개최완료) 중랑구청 대강당(지하1층) 2 서초구·강남구·송파구·강동구 10.13.(화) 19시 강남구 대치평생학습관 3 도봉구·노원구·동대문구·광진구·성동구 10.20.(화) 19시 성동구청 대강당(3층) 4 종로구·중구·용산구 10.22.(목) 19시 용산구청 대회의실(지하2층) 5 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10.27.(화) 19시 마포구청 대강당(2층) 6 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 10.29.(화) 19시 영등포구청 별관 강당(5층)   □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 분야별 정보 - 주택 - 모아주택 모아타운 - 자료실 - 제도ㆍ운영자료 ) 과 정비사업 정보몽땅 (https://cleanup.seoul.go.kr)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 모아통합기획은 계획은 주민과 공공이 함께 세우고 , 조합설립은 주민이 동시에 준비해 기간을 줄이고 주택공급을 앞당길 수 있다 ” 며 “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새집에 입주할 수 있도록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서울시가 끝까지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10-08모아주택과

서울시, 시장집무실 '주택공급 상황판' 착공 물량 시민 공개… '정보몽땅' 개편 오픈

서울시, 시장집무실 '주택공급 상황판' 착공 물량 시민 공개… '정보몽땅' 개편 오픈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재개발·재건축 물량, 신통기획 착공 현황 12일부터 공개 - 정보몽땅 팝업 슬라이드, 시민 시간대별 정비사업 주요지표·사업장 정보 한눈에 확인 - 인허가 수치 벗어나 착공 물량 등 '실제 공사' 지표 제공…시민 불안 해소 주택공급 정책 신뢰 제고□ 서울시는 민선9기 들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집무실 현황판을 통해 직접 챙겨온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12일(월)부터 시민에게 본격 공개한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정보몽땅’ 포털사이트를 개편해 지난 6월부터 시장 집무실 현황판에 표출됐던 정비사업 주요 추진 물량과 실적 변화, 신속통합기획 2.0 착공 현황을 분기별로 시민에게 전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와 지자체의 주택 공급 통계는 주로 인허가 물량을 중심으로 발표돼 실제 착공과 입주까지 시차가 생겨 시민이 체감하는 공급 물량과 괴리가 있었다. 서울시는 실질적인 공급으로 이어지는 단계인 착공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이 서울의 주택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은 정보몽땅 메인 화면에서 주요 핵심 지표와 사업장별 현황을 슬라이드형으로 확인하면서 서울시 주택 공급이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공개되는 주요 내용은 ▲권역별 추진물량 ▲연도별 추진실적 변화 추이 ▲‘신속통합기획 2.0’ 권역별 착공 현황 ▲월별 착공 물량 및 사업장 등이다. 정비사업이 계획과 인허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시민에게 보여준다.□ 특히 ‘신속통합기획 2.0’의 권역별 착공 현황과 월별 착공 물량·사업장을 공개해 어느 지역에서 실제 착공이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주요 추진 물량과 실적 변화도 함께 제공해 정비사업의 전체적인 추진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공개함으로써 공급 상황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향해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데이터로 보여줄 방침이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정비사업은 계획부터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몽땅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행정과 현장 간 신뢰,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서울시는 2031년 착공 31만호 물량을 차질 없이 완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 공급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주거정비과

서울시, 강서·용산·중랑 모아주택·모아타운으로 1,725세대 공급

서울시, 강서·용산·중랑 모아주택·모아타운으로 1,725세대 공급 - 강서구 화곡동 모아주택… 용도지역 상향·자연경관지구 높이 규제완화로 211세대 조성 - 용산구 서계동 116번지 일대 모아타운 438세대…‘제1호 준주거 모아타운’ 탄생 - 중랑구 망우동 509번지 일대 모아타운…기존 대비 280세대 증가 ‘구릉지 살린’ 450세대 - 중랑구 면목동 127-26번지 일대 모아타운… ‘보행친화’ 626세대 단지 조성 □ 화곡동 모아주택과 서계동 · 망우동 · 면목동 모아타운사업이 확정되며 총 1,725 세대 주택공급이 본격화된다 . 용도지역 상향 · 높이 완화 · 사업성 보정으로 그간 규제를 받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쾌적한 단지로 변신한다 .   □ 서울시는 10 월 8 일 제 11 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 강서구 화곡 6 동 1130-7 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 ( 안 ) 및 A-3 구역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 안 ) ▲ 용산구 서계동 116 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 안 ) ▲ 중랑구 망우동 509 번지 일대 모아타운 ▲ 중랑구 면목동 127-26 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 안 ) 이 수정가결되었다고 밝혔다 . ① 강서구 화곡 6 동 1130-7 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A-3 구역 심의통과 … 211 세대 공급 □ 강서구 화곡 6 동 1130-7 번지 일대는 다세대주택 등 소형주택으로 건립되어 주차난 , 녹지부족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3 년 12 월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 고시된 이후 총 4 개 모아주택 사업으로 총 899 세대 공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 대상지는 등촌역과 강서구청 사이에 봉제산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전체 건축물 155동 중 노후건축물이 123동(79.35%)에 달하고 주차와 도로 환경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종 → 2 종지역 용도지역 상향 및 자연경관지구 높이 규제 완화로 사업성 개선 > □ 그중 A-3 구역은 노후도 100%, 반지하비율 91.6% 로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이었으나 , 이번 모아주택 추진으로 기존 165 세대에서 56 세대가 늘어난 총 221 세대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 ○ A-3 구역은 강서구 봉제산 주변 자연경관지구와 김포공항 공항고도 제한 구역에 위치해 높이 규제를 적용받는 지역으로, 기존 용도지역도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아파트 건축이 불가능한 지역이었다.   □ 이번 심의에서 제 1 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 2 종일반주거지역 (7 층 이하 ) 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 자연경관지구 내 높이 기준을 4 층 , 16m 에서 8 층 , 22.85m 로 완화해 사업성을 높였다 . 6 개동 , 지하 2 층 ~ 지상 8 층 규모로 임대주택 16 세대를 포함한 221 세대를 공급한다 . 공동이용시설 설치에 따른 용적률 완화와 특별건축구역 특례도 적용한다 . ○ 특히, 모아주택 사업성보정계수, 세입자 손실보상기준을 적용해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기부채납 임대주택을 기존 25세대에서 16세대로 줄여 사업성을 크게 개선했다. □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 건축한계선을 활용한 별도 보행로를 조성해 지역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어린이집 등을 설치해 가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 특히, 모아주택 사업성보정계수, 세입자 손실보상기준을 적용해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기부채납 임대주택을 기존 25세대에서 16세대로 줄여 사업성을 크게 개선했다.   □ 서울시는 금번 통합심의를 통해 봉제산 구릉지의 높낮이와 경관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하고 인접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고려하여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조성을 검토하도록 하여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② 용산구 서계동 116 번지 일대 모아타운 … ‘ 제 1 호 준주거지 모아타운 ’ 탄생 □ 용산구 서계동 116 일대 ( 면적 11,695.7 ㎡ ) 는 서울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 노후도 비율이 84.6% 에 달하는 다세대 · 다가구 밀집 지역으로 , 이번 심의 통과를 통해 열악했던 주거환경 정비가 본격화 된다 .   □ 특히 , 이 구역은 ' 준주거지역 ' 으로 용도가 상향되는 ‘ 제 1 호 준주거지 모아타운 ’ 사업지다 . 용적률 최고 47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35 층 , 총 438 세대 ( 임대 111 세대 포함 ) 규모의 주거단지와 부대복리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 기존 213 세대에서 약 2 배 이상 세대수가 확충되어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 보행 및 가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세부 계획도 마련되었다 . 주요 간선 도로인 청파로변에 5m, 이면부에 3m 건축한계선 지정 및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 청파로 가로 활성화 구간에는 연도형 상가 및 주민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하여 활력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공공공지도 신설해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한다 . ○ 금번 심의를 통해 청파로 변 가로 경관을 고려하여 서울역 인근 진행중인 정비사업지의 개발계획과 어울어지는 건축계획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 서계동 116 번지 일대는 지하철 1·4 호선과 공항철도 , 서울역에 바로 인접해 우수한 교통 입지를 갖췄다 . 연접한 ‘ 서계통합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구역 ’ 및 ‘ 서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 ’ 등 주변 정비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조성한다 . 이번 계획으로 서울역 서부권을 대표하는 쾌적하고 활력있는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③ 중랑구 망우동 509 번지 일대 모아타운 … ‘ 구릉지 살린 ’ 450 세대 단지조성 □ 중랑구 망우동 509 번지 일대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기존 170 세대에서 280 세대가 늘어난 총 450 세대 ( 임대 85 세대 포함 )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 ○ 대상지는 망우역 남측, 상봉재정비촉진지구와 상봉13재개발구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전체 건축물 92동 중 30년 이상 건축물이 78동(84.8%)에 달하고 반지하 주택 비율도 69.6%에 이르러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구역 (7,564.6 ㎡ ) 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사업구역을 16,304.7 ㎡ 로 확장 , 하나의 통합된 단지로 계획했다 . 관리지역 지정으로 가로구역 요건이 완화돼 파편화된 개발 대신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이 가능해졌다 .   □ 남북으로 13m 가 넘는 고저차가 있는 지형 특성을 살려 단지를 2 개 레벨로 계획하고 , 낮은 레벨에 높은 층을 배치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 단지 내 계단 · 경사로 · 승강기를 활용한 수직 보행동선으로 지형 순응형 주거단지를 만든다 . ○ 도로와의 레벨차를 활용해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과 주민카페 등을 배치, 도로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연도형 생활가로를 형성한다.   □ 단지 주변 도로도 정비한다 . 망우로 58 길 (6m → 10m), 봉우재로 71 길 (8m → 10m), 상봉로 28 길 (6m → 8m) 을 확폭해 통행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 ○ 금번 심의를 통해 공동주택 차량 진출입구 및 교통안전시설 추가 등 인접 지역과 지형을 고려한 교통 계획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 사업 추진여건 개선을 위해 제 2 종에서 제 3 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 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임대주택 부담을 완화했다 . 이를 통해 상봉 · 망우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④ 중랑구 면목동 127-26 번지 일대 모아타운 … ‘ 보행친화 ’ 626 세대 단지로 □ 7 호선 면목역 광장과 맞닿은 중랑구 면목동 127-26 번지 일대 (25,686.2 ㎡ ) 가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626 세대 ( 임대 106 세대 포함 )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 기존 245 세대 대비 381 세대가 늘어나는 규모다 . ○ 대상지는 전체 건축물 130동 가운데 99동(76.2%)이 노후·불량 건축물로, 역세권임에도 좁은 골목과 낡은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시급했던 곳이다.   □ 계획의 핵심은 ‘ 보행친화 열린 단지 ’ 다 . 단지 가운데로 폭 6m 의 공공보행통로를 내어 면목역 광장에서 면목초등학교까지 주민과 학생이 단지를 가로질러 걸어갈 수 있도록 했다 . 단지 내 길이 주변 골목과 막힘없이 이어지도록 해 인근 주민도 함께 이용하는 통로가 되도록 계획했다 .   □ 면목초등학교 쪽 단지 북측에는 1,000 ㎡ 규모의 어린이공원을 신규 조성하고 , 면목역 광장과 이어지는 곳에는 쌈지형 공지를 두어 휴게공간으로 활용하며 , 단지 남단은 가로활성화 배치구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 ○ 가로활성화구간에는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작은도서관을 나란히 배치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돌봄·여가시설을 한곳에 모았다.   □ 단지를 둘러싼 도로도 함께 정비한다 . 도로를 확폭하고 보도를 설치하여 그동안 차량과 뒤섞여 다녀야 했던 주변 보행로를 안전하게 개선한다 . ○ 단지 서측 겸재로29길은 9m에서 12~14m로, 동측 면목로73가길과 면목로79길은 각각 5m와 6m에서 9m로, 남측 면목로73길은 6m에서 9m로 넓힌다.   □ 노후주거지 정비의 걸림돌이던 낮은 사업성도 보완했다 . 용도지역을 제 2 종 (7 층 이하 ) 에서 제 3 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한 결과 , 면목역 앞 노후 저층주거지가 보행과 녹지가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정비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 ○ 금번 심의를 통해 면목천로 측으로 진·출입하는 교통 처리계획을 개선하여 인접 지역 주민들의 교통 및 보행여건까지 개선하는 계획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심의를 통해 그동안 규제를 받던 저층주거지의 정비가 이뤄지게 됐다 ” 이라며 , “ 주택공급뿐 아니라 학교 주변 통학로와 지역 보행환경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도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10-08모아주택과

"재개발·재건축 궁금증 현장에서 해결" 호응…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운영

"재개발·재건축 궁금증 현장에서 해결" 호응…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운영 - 시, 복잡한 정비사업 내용, 절차 대해 대시민 교육으로 정비사업 쾌속추진 지원 - 1차 교육 8~10월 자치구 순회 25회 진행 시민 2,000명 참여 뜨거운 관심 - 2차 교육 10.15~11.25 20회 운영… 사업정보·심화강의·서울시 지원정책 소통 -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포털 누구나 신청 가능… 12월 온라인 교육 과정 개설□ 서울시는 시민들이 재개발·재건축 절차와 전문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10월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26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를 운영한다.□ 2차 아카데미는 10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12월 1일부터 16일까지는 온라인 강의를 이어간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별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정보 격차와 주민 갈등을 줄여 쾌속추진을 돕기 위해 일방적인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8월부터 10월까지 25회 운영해 2천여 명이 참여했다.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2차 교육은 현장에서 자주 묻는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2차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10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자치구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20회 운영한다. 정비사업에 대한 기본 이해와 주제별 심화강의, 서울시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정책 등을 주제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12월 1일부터 16일까지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정비사업 기본 개념부터 모아타운·모아주택, 조합설립, 서울시 지원정책 등 주제별 강의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송출한다.□ 교육 신청은 강의일 전날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에서 하면된다.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 일정을 선택하거나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페이지에서 ‘2026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2차)’를 검색한 뒤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 ○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사무국(02-464-4114)’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와 함께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유튜브 채널 ‘서울정비GO’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비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이 사업 단계별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정비사업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정비사업은 시민의 주거, 삶과 일상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으로 정보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정비사업 아카데미가 시민 누구나 정비사업의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주민간 갈등을 줄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8주거정비과

서울 전월세시장 어디로 가나… 전문가·시민과 해법 찾는 '서울주거포럼' 개최

서울 전월세시장 어디로 가나… 전문가·시민과 해법 찾는 '서울주거포럼' 개최 - 7일(수) 한국프레스센터서 ‘전월세시장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 논의 - 주택·부동산 전문가, 민간임대 공급체계·장기전세까지 전월세시장 구조 집중 진단 - 시민, 온라인 사전의견·현장참여 질의 반영… 전월세 안정화·주거복지 정책 활용 - 시, “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실효성 있는 전월세 안정화 정책 마련”□ 서울시는 전월세시장 변화를 진단하고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해법을 모색하는 ‘2026 서울주거포럼’을 10월 7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서울주거포럼은 2019년부터 주택정책 현안을 놓고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해법을 모색해온 자리다. 최근 매매시장과 임대시장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전월세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임대주택 공급 여건은 세입자의 주거 선택과 비용, 거주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주고 있다. 올해는 시민의 주거와 가장 맞닿아 있는 전월세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변화와 공급체계를 함께 살펴본다. □ 올해 포럼은 ‘전월세시장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전월세 시장의 현안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 포럼의 부제는 ‘세입자도 안심하고 사는 서울, 전월세 해법을 묻다’로, 주택·부동산 전문가들이 매매시장 변화가 전월세시장에 미치는 영향부터 민간임대주택 공급체계, 장기전세주택의 역할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과 세입자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먼저 기조발제는 이창무 서울특별시 총괄건축가가 ‘매매시장 규제 강화와 전월세시장 불안’을 주제로 최근 전월세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주요 불안 요인을 분석한다. ○ 주제발표는 이상영 명지대학교 교수가 ‘기업형 민간임대 국내·외 사례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의 해외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시장에 적용 가능한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 ○ 조강태 MGRV 대표가 ‘커지는 임대수요,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체계’을 주제로 민간임대주택 공급과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한다. ○ 김준형 명지대학교 교수는 ‘장기전세주택의 성과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 및 역할을 제시한다. 공공임대주택이 시민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발표에 이어 김인만 소장이 사회를 맡고 정재훈 단국대학교 교수, 남원석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태현 홈즈컴퍼니 대표, 서울신문 김동현 부장, 이종아 서울시 부동산정책개발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전월세시장 안정과 임대주택 공급 방향 등을 논의한다. □ 서울시는 이번 포럼에서 전문과 토론에 시민의 경험과 질문을 더한다. 시민이 사전에 전월세시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직접 질문할 수 있도록 해 실제 주거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를 정책에 담는다. ○ 시민 사전의견은 ‘2026 서울주거포럼’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현장에서는 발표와 토론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수렴한 시민 의견과 전문가 제안은 향후 전월세시장 관련 정책을 검토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 포럼은 주거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2026 서울주거포럼 누리집(2026seoulhousingforum.com)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전월세시장은 시민의 주거비와 직결될 뿐 아니라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주거 기반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시민이 현장에서 겪는 전월세 문제를 전문가들과 함께 해법을 찾고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월세 안정화 정책과 주거복지 정책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부동산정책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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