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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정책

서울시는 주거관련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주거안정에 기여합니다

더드림집+

청년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더드림집+

 
주거비 부담과 고용 불안에 미래설계가 어려운 청년들... 주거불안: 서울 청년 90% 세입자(115만 가구), 원룸 월세 급등(10년 새 49만→80만원), 전세사기 감소 추세이나 지속 발생 중. 고용 불안: '그냥 쉬었음' 82만명(* 전국 기준), 서울로 향하는 청년 사유 '일자리 67%' 서울,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청년주택 체계를 확대합니다. 청년을 위한 더드림집+ - 맞춤형 주택 7.5만호 공급. 주거비 부담 완화 패키지 - 대상은 확대하고, 서류는 간소하게. 청년 전세사기 제로(zero) 서울. 전세사기 발생 후가 아닌 발생 전 차단 청년의 집, 더드림집+ 2030년까지 7.4만호 확충 '청년을 위한 더드림집+ 4만9천호에 2만 5천호 추가 발굴. 1.4만(기존: 1.2, 추가 +0.2), 1.4만(기존: 1.0, 추가 +0.4), 1.6만(기존: 1.2, 추가 +0.4), 1.3만(기존: 0.8, 추가: +0.5), 1.7만(기존: 0.7, 추가 +1.0) 청년을 위한 더드림집+ 지금 즉시 추천합니다. 새싹원룸(1만실) - 서울 대학 신입생을 위한 기존 원룸 재임대, 보증금 무이자 지원(최대 3천만원), 월세부담 경감(반전세 계약). 디딤돌 청년주택(2천호) - 임대료 인하(임대 주택 시세 10~30%), 희망두배 청년통장 우선 가입, 청년에 자산형성 기반 제공. 바로내집(600호) - 계약금 납부 즉시 내집, 잔금 20년 장기 할부 등 납부 청년을 위한 더드림집+ 기반을 마련합니다. 청년특화주택(1.7천호) - 청년특화단지 1천호, 청년성장주택 600호, 자립준비청년주택 100호. 청년 공유주택(6천호) - (공유주택 - 공공) 3,100호, (공유주택-준공공) 1,500호, (공유주택-민간) 1,400호. 청년 선호 주택(5천호) - 역세권·업무지구 코리빙, 등록민간임대사업 지원 더드림집+으로 대학생부터 신혼부부까지. 빈틈없는 생애주기 청년 주거 정책 추진(생애주기별로 소득분위 상승) 청년의 자산을 지키는 주거비 부담 완화 패키지. 1. 청년동행 임대인(* 시범사업) - 임대인 중개 수수료 20만원 지원, 입주 시 도배 장판 등 수리 100만원 지원. 2. 청년월세 지원 대상자 확대 - 보충적 지원으로 미선정자 1,500명 지원(신규) 3.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소득기준 완화 - (본인) 4천만원 → 5천만원, (기혼) 부부합산 5천만원 → 6천만원, (취준생등) 부모합산 7천만원 → 8천만원. 4. 이사비/중개보수 지원 - 연간 1만명, 최대 40만원 지원.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피해 임차인 우선지원 청년의 안전 더하기, 주거 안전망 강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으로 청년 전세사기 제로(zero) 서울. 1. 현상설명회 & 1:1 상담(3회(임시) → 8회(매월)). 변호사 등 맞춤형 현장상담. 2.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1천건 → 3천건) AI활용,위반건축물, 고액상습체납 등 24종 제공. 3. 전월세안심계약 도움서비스(4,800건 → 7,000건이상) 안심매니저 현장동행 밀착 관리. 4.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13,000명 → 20,000명 이상) 임차보증금 3억원이내 주택에 최대 40만원 지원(향후 청년 36만 가구 대상 점진적 확대). 청년안심주택 사업자 부담 완화 청년 주거 안전성 제고 (토지매입비 융자금 지원, 공공기여 한시적 완화(3년), 건설자금 이차보전 확대) 주택진흥기금 적립 계획 7.4천억원 재원 확충. 시 소유 임대주택 → 리츠 3호 전환 →  서울시 재원 활용 서울시가 청년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가 되겠습니다. 청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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