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소통

주거와 관련한 법령 및 서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기간
~
기존 보도자료 바로가기

(석간)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서울시는 7.23(화) 열린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중랑구 신내동 195-3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랑구 신내3지구 창업지원복합시설 용지에 중랑창업지원센터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생활SOC시설 등이 복합된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한 주택으로, 중랑창업지원센터는 ’20년 7월 국토교통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사업계획(안) 주요 내용은 연면적 16,400.66㎡, 지하2층~지상12층 규모로 주거와 일터를 결합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41호를 청년창업인 등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상1~2층에는 창업지원센터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SOC시설을 조성하여 첨단산업 육성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주택은 1~2인 창업가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전용 31㎡와 44㎡로 구성하였으며, 세대 내에는 소규모 업무공간을 포함하여 입주자의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입주자들이 맞춤형 워크스타일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창업지원센터는 코워킹 스페이스, 네트워킹룸, 회의실 등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과 촬영스튜디오, 편집실, 화상회의 공간 등 창업가를 위한 필수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과 교류 증진을 위하여 체육프로그램실 및 주민모임 공간 등의 생활SOC시설을 조성한다.□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 사업은 ’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창업자들의 열기와 혁신적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창업 성공을 꿈꾸는 창업가들의 주거안정과 성공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7.23.(화) 열린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도봉구 쌍문동 138-1번지 일대)의 복합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 됐다고 밝혔다.□ 지난 ’21년「공공주택 특별법」개정에 따라 신설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이 주도해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3곳(쌍문역 동측, 방학역, 연신내역), 올해 6월 1곳(신길2구역) 통합심의 통과한 후 이번에 ‘쌍문역 서측’이 추가적으로 통합심의 통과됐다.□ 쌍문역에서 도보 10분(350m 이내) 이내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해 있는 대상지에 용적률 430% 이하, 연면적 240,356㎡, 지하 5층~지상 46층, 13개동 규모로 공공주택 총 1,404세대(공공분양주택 884세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281세대, 공공임대주택 239세대)가 공급된다.○ 1~2인 가구를 위한 전용면적 31㎡, 46㎡부터 3인 가구를 위한 59㎡, 61㎡, 4인 이상을 위한 84㎡, 105㎡까지 수요를 고려하여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대상지에 공원 신설, 단지 내 충분한 녹지(조경) 조성, 보행편의성 위한 공공보행통로 계획, 키즈카페·컬처센터·공방 등 다양한 주민 요구시설 및 주변 저층주거지와 조화를 이룬 건축계획하여 입주민과 지역주민 모두에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우수디자인 단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또한, 주요 가로변에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열린 공간을 제공, 지역 가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을 적용하여 연령,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단지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서울시는 이번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분양·임대세대 간 구분을 없앤 소셜믹스 단지로 구현할 방침이며, 앞으로 공공주택통합심의 결과(조건사항 등)를 검토·반영하여 복합사업계획 승인 후 ’26년 하반기 착공, ’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쌍문동 일대에 아름다운 경관과 충분한 녹지를 갖춘 주택 단지가 조성되어 지역사회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4-07-24공공주택과

(자료제공) 신혼부부 대상 올림픽파크포레온 300세대 7.23(화)~24(수) 양일간 모집

□ 서울시는 제1차 장기전세주택2(신혼 20년 전세자가주택) 올림픽파크포레온 300세대의 입주자를 7.23.(화)~24.(수) 양일간 모집한다.○ 인터넷 청약은 7.23.(화) 10시부터 7.24.(수) 17시까지 신청받으며, 방문 청약은 7.24.(수) 10시부터 17시까지다.○ 청약 신청은 SH공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SH공사는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7월 24일(수) 하루 동안 SH공사 2층 강당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이번 모집은 무자녀 가구의 경우 49㎡ 150세대, 유자녀 가구는 59㎡ 150세대를 모집하며, 면적별 전세임대보증금은 49㎡는 352,500천원, 59㎡는 423,750천원이다.□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로서 혼인 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6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소득기준은 일반공급 대상은 도시근로자 가수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20% 이하(맞벌이의 경우 180% 이하)이며, 우선공급 대상은 도시근로자 가수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맞벌이의 경우 150% 이하)이다. 또한, 총자산(6.55억원 이하), 자동차가액 기준(3,708만원 이하)을 갖춰야 한다.□ 선정방법은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30% 공급하고, 우선 공급 탈락자를 포함하여 일반 공급 대상자를 선정한다.▲서울시 연속 거주기간 ▲청약저축 납입 횟수로 가점을 부여하여 입주자를 선정하며, 높은 점수순으로 선정하되 동점자는 추첨한다.□ 입주이후에는 자녀를 출산하는 경우 소득·자산 증가와 상관없이 재계약(2년 단위)을 할 수 있다. 1자녀 출산가구에 대해 거주기간을 연장(10년 → 20년)하고 2자녀 이상 출산시 해당주택에 대해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공급한다.□ 올림픽파크포레온 장기전세주택Ⅱ 서류심사 결과는 8.9.(금), 최종 당첨자는 10.7.(월)에 발표되며, 당첨자는 오는 12.4.(수)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자세한 단지배치도와 평면도, 신청일정, 인터넷 청약 방법 등 세부 사항은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8월 이후에도 광진구(자양1 177호), 송파구(문정3 35호), 은평구(역촌1 33호), 관악구(봉천 18호), 구로구(개봉 16호) 등에 장기전세주택Ⅱ(신혼 20년 전세자가주택)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24-07-22임대주택과

`목2동 232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580세대 주택공급

''목2동 232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580세대 주택공급- 노후 주거지 목2동 232일대, 주변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공유마을로 탈바꿈- 단절된 보행로 연결 및 용왕산 근린공원까지 공공보행통로 확보- 주변 현황과 어우러진 스카이라인 계획 및 다채로운 도시경관 창출□ 서울시는 양천구 목2동 232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노후주택 밀집지가 주변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공유마을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이 지역은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되어 있고, 협소한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하여 보행 환경이 열악한 주거지로 시급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그간 지역 일부에서 엄지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개발 염원을 모아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목2동은 공항대로 및 도시철도 9호선[염창역, 등촌역]이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남측으로는 목동신시가지가 인접해 교육 및 생활 환경이 좋다. 용왕산 및 매봉산 등 자연환경과 초·중학교(반경 500m 내 4개교) 교육시설도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인근 모아타운 및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이 진행되면 주변지역 환경의 변화가 예상되며, 목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과 함께 지역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년간 주민, 자치구, 전문가와 한 팀을 이뤄 열띤 논의와 조정, 적극적인 주민 소통을 거쳐 신속통합기획(안)을 수립했다. 목2동 지역의 입지 특성, 주변 현황 및 개발 여건을 고려해 보행 친화적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주거단지 조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추진 과정에서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기획안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확정된 신속통합기획(안)에 따른 목2동 232일대 후보지는 면적 22,315㎡ 대지에 최고 22층 이하, 약 580세대 규모로 재개발할 계획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크게 3가지 기획 원칙을 마련하였다.□ 첫째, 주변 현황 및 단지 여건에 맞춰 도시계획의 적합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하였다.○ 용도지역을 상향(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이하)→제2종일반주거지역) 하되 대상지 북측 인접 주거지역을 고려하여 아파트 주동 배치 및 높이계획을 수립하였고 대상지 남측 보행결절점에 공공공지를 설치하여 향후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였다.○ 아파트 단지의 차량 출입구를 2곳으로 분리하여 교통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기존 보차혼용도로의 보차분리를 통한 보행환경 개선 및 도로 운영체계(일방통행 → 양방통행)를 변경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하였다.□ 둘째, 목동중앙본로 변 생활거점 조성을 위하여 노선상업지역과 함께 개방감 있는 공간을 확보하면서 도시미관을 고려한 경관 특화계획을 수립하였다.○ 지역주민들의 생활거점인 목동중앙본로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로변 상업시설을 배치하고 상업시설과 연계하여 진입광장 및 단지 내 가로 등과 같은 개방감 있는 공간을 계획하였다.○ 목동중앙본로 가로변에 배치되는 아파트 주동의 경우 가로경관 특화를 위하여 저층부에는 플로팅 매스 계획을 통한 상징성을 부여하고 고층부에는 돌출형 입면 및 매스 중첩 등 다양한 특화 입면계획을 도입하였다.□ 마지막으로, 단절된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고 주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보행통로 및 단지 내 가로를 계획하였다.○ 보행 편의성 및 개방감 확보, 가로활성화를 위해 건축한계선(3m)을 계획하였으며, 대상지 중앙을 동서로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여 용왕산근린공원 등산로 방향 보행연속성을 확보하였다.○ 남저북고형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하여 3단의 대지를 조성하고 지형차를 극복하기 위하여 단지 내 가로 및 커뮤니티공간을 확보하였다.□ 서울시는 목2동 232일대 재개발 사업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정비계획 입안 절차 추진을 시작으로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신속통합기획의 절차 간소화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로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목2동 232일대는 기존 대상지가 가지고 있는 환경상의 단점을 보완하여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주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주거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7-22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모아주택 2건 통합심의 통과 … 총 408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주택 2건 통합심의 통과 … 총 408세대 공급- 7.18.(목)「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총 408세대 공급① 성북구 정릉동 218-1 일대 모아주택, 경사지형에 순응하면서 주차 및 보행환경 개선②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모아주택, 저층주거지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는 7.18.(목) 열린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218-1일대'등 총 2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정릉동 218-1일대 모아주택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모아주택으로 양질의 주택 총 408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성북구 북한산보국문역 인근에 위치한 '성북구 정릉동 218-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은 4개동 지하4층~지상11층 규모로 정비기반시설(도로) 설치 계획 등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 → 222%), 층수 완화(7층 이하 → 최고 11층), 대지안의 공지 완화(3m → 2m) 등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을 적용하여 총 155세대(분양)를 공급할 예정이다.○ 정릉동 218-1번지 일대는 이번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통해 경사지형과 어우러지고, 전면가로에서 위화감이 들지 않는 자연스러운 배치를 계획하는 등 양질의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특히, 지형에 순응하면서 전면가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배치하였고, 개방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필로티를 계획하는 등 구역 특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변지역과 어우러지는 계획을 담았다.□ 지하철 7호선 암사역에 인접한 '강동구 암사동 495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은 4개동 지하2층 지상15층 규모로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250%) ▲2종일반주거지역 내 층수 완화(7층 이하→13층) ▲대지 안의 공지 완화 ▲발코니 삭제 완화 건축규제 완화를 적용하여 2027년까지 253세대(임대 48세대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는 협소한 도로 여건을 감안하여 대지안의 공지를 활용한 2m 보도를 조성해 보행환경을 개선하였으며, 가로활성화를 위한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였다.○ 또한, 주민카페, 휴게정원, 주민운동공간 등 옥외 커뮤니티시설 설치로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 여가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7-19전략주택공급과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99 100 다음 마지막

개인정보 처리방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