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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시, 낡은 집 고쳐 사는 '집수리 아카데미' 인기…올해 240여명 수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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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9-11-18 | 조회수 | 4450 |
| 첨부파일 | 첨부된 파일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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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낡은 집 고쳐 사는 ''집수리 아카데미'' 인기…올해 240여명 수강
서울시, 낡은 집 고쳐 사는 '집수리 아카데미' 인기…올해 240여명 수강 -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 온라인 이론 강좌+현장 실습 ‘집수리 아카데미’
□ 인터넷 온라인 이론 강좌와 현장 실습을 통해 시민 스스로 노후주택을 직접 고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가 인기다. '17년 공식 개강 후 9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데 이어 작년 120여명, 올해는 총 240여 명이 수강했다.
□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개설할 때마다 조기 마감되고, 매진되는 등 인기가 높아 매년 강좌를 확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17년엔 3개 강좌로 시작해 '18년엔 4개 강좌, 올해는 작년보다 두 배 확대한 총 8개 강좌를 개설했다.
□ 시는 아카데미를 통해 전등교체, 벽지 도배, 타일 붙이기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시민 호응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서울시는 10일(일) 오후 4시 서울혁신파크에서 올해 마지막 과정인 ‘심화과정 2기 수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기술을 함께 배우는 ‘집수리 아카데미 현장실습 교육’은 1기당 30명이 수강하고 총 8일 과정(48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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