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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정책

서울시는 주거관련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주거안정에 기여합니다

미리내집

무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선물, 미리내집 서울시 파격 저출생 주거대책! 주요혜택 01 저렴한 임대료로 출산부담 경감, 주요혜택02 거주기간 최장 10년+, 자녀출산 시 10년 연장, 주요혜택 03 2자녀 이상 출산 시 우선 매수청구권 부여. 공급현황 (2025.12월말 기준): 보증금 지원형 700호 + 일반주택형 1569호 + 아파트형 2274호 = 총 공급(누적) 4543호, 2025년 공급 목표 3,500호
‘미리내집' 이란? '미리내집'은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생 주거 대책입니다. 저출생 대응과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자녀 출산 시 최장 20년까지 거주 기간을 연장하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까지 지원합니다. 임대료 - 주변시세보다 저렴, 거주기간 - 최장 10년, 자녀 출산시 최장 20년 (입주 시 10년+자녀 출산 시 10년 연장), 주택매수 기회 - 2자녀 이상 출산 시 해당 주택 매수 기회 제공(우선매수청구권 부여)
저렴한 미리내집 임대료. 2025년 상반기 기준! 인근시세대비 약 50%~80% 수준(신축 대단지일수록 시세 대비 격차가 큼), 저렴한 임대료로 신혼부부의 출산율 향상에 긍정적 효과 검증된 주거모델. 타유형 공공임대주택에 비해 장기전세주택 입주 신혼부부 가구의 자녀 유무(100%), 자녀의 수(2명), 입주 후 출생자녀(0.75명)의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유형에 따른 자녀 수: 장기전세 2.0명, 국민임대 1.7명, 행복주택 1.3명, 전세임대 1.6명.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후 출생자녀 수: 장기전세 0.75명, 국민임대 0.6명, 행복주택 0.63명, 전세임대 0.25명. 타 공공임대주택 대비 자녀 수 약 18%, 출생자녀 수 약 27% 높음, 출산 자녀 수에 따라 거주기간 연장 및 우선매수청구권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출산을 유도하고 다자녀 가구 장기간 주거안정 도모'
미리내집 입주와 출산 시 혜택. 신혼부부 입주 시: (거주기간) 최장10년 거주 (소득,자산) 60m2이하 월별소득 120% 맞벌이 180%, 60m2초과 월별소득 150% 맞벌이 200%, 총자산 6억 4천만원 이하 (우선매수청구권) 우선 매수 청구권X, 1자녀 출산 시, 2자녀 출산 시, 3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 최장 20년 거주 (소득,자산) 소득·자산 기준 폐지 (우선매수청구권) 우선매수청구권 O, 2자녀 출산 시는 시세의 90%, 3자녀 출산 시는 시세의 80%
다양한 미리내집 공급 유형. 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2024년 7월 첫 물량으로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II)을 공급했습니다. 2025년부터는 더 많은 공급을 위해 다세대·연립·오피스텔·한옥 등 다양한 형태로 공급 유형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형 미리내집 (장기전세주택II):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 2007년 도입한 장기전세주택(SHift)을
'신혼부부'에 특화한 버전 2의 개념. 임대료 저렴-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입주 가능, 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거주 중 자녀 출산시, 10년 거주후 10년 연장 거주 가능, 2자녀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 혜택-20년 거주 후 시세 대비 최대 20% 저렴한 우선매수청구권 부여. 일반주택형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매입임대주택): 신축 아파트 임대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들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된 유형, SH가 신축 위주의 다세대, 연립주택, 도시형생활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과 연계한 유형, 임대료저렴-주변 일반아파트 시세 대비 임대보증금이 50% 수준으로 저렴, 출산 시 이주 및 거주 연장-거주 중 자녀 출산시, 10년 거주후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1) 이주 신청 및 10년 연장 거주 가능, 2자녀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 혜택-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II) 거주 10년 차에 시세 대비 최대 20% 저렴한 우선매수청구권 부여. 보증금지원형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 실물 주택 공급이 아닌 시민이 선택한 주택에 보증금을 지원해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유형, 민간임대주택(보증금 4억 9천만원 이하)에 대해 서울시가 임대보증금의 30% (최대 6천만원)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유형. 출산 시 이주 및 거주 연장-거주 중 자녀 출산시, 10년 거주후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I) 이주 신청 및 10년 연장 거주 가능, 2자녀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 혜택-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 거주 10년 차에 시세 대비 최대 20% 저렴한 우선매수청구권 부여
미리내집 공급 현황 및 목표. 연도별 공급 현황 및 목표. 2024년: 아파트형 1022호, 24.7월 첫 공급. 2025년: 아파트형 1252호, 일반주택형1569호, 보증금지원형 700호 = 총 3521호, '25년 목표대비 100.6% 달성. '25년 목표! 3,500호. 2026년 26년 목표! 4,000호, '25년 목표대비 500호 (14.3%) 공급 확대
유형별 누적 공급 현황 ('25. 12월 기준): 아파트형 2274호, 일반주택형 1569호, 보증금지원형 700호, 총 공급(누적) 4,543호. 2024년도에는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II)을 첫 공급하며, 총 1,022호를 공급했습니다. 2025년도는 미리내집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공급목표를 3,500호(아파트형 1,000호, 일반주택형 2,000호, 보증금지원형 500호)로 하고, 아파트 외에 일반주택과 보증금지원형까지 공급 유형을 확대하였습니다!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II)-'24년: 1,022호, '25년 : 1,252호 (*목표 1,000호). 일반주택형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매입임대주택)-'25.2월/7월: 공급계획 수립, '25년: 1,569호 (*목표 2,000호). 보증금지원형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25년: 700호 (*목표 500호). * '세부적인 단지와 모집 규모는 SH공사 누리집(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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