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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녹지생태도심 박차 … 세운 6-1-1 구역 , 을지로 비즈니스축 확장을 위한 복합거점 조성 - 6. 30.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수정가결 - 대지면적 절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 인접 구역 (6-1-4) 과 연계 … 대규모 도심숲 조성 - 보도 차지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입구 건물내 이설 , 입체적 보행 · 지하공간 창출       □ 서울시는 지난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을 통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 업무공간을 확충하고 , 세운상가 일대를 포함한 서울 도심 핵심 공간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고밀 · 복합개발을 통해 업무와 도심형 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 주변 구역과 연계된 개방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다 . 서울시는 이를 통해 도심 기능을 한층 더 집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 건축계획 ( 안 ) 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프라임급 대규모 오피스 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서 도심 내 업무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 . 이와 함께 저층부에는 벤처기업집적시설 , 창조교류플랫폼 , 근린생활시설 등이 한곳에 결합되어 업무 · 주거 · 창업 · 교류 · 생활 기능이 선순환하는 ‘ 도심형 복합혁신거점 ’ 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 고층개발과 함께 대지면적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계획하여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 특히 남서측에 조성되는 도심숲은 인접한 6-1-4 구역의 광장형 도심숲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심 한가운데에 대규모 통합 녹지 인프라를 구축됨에 따라 향후 다채로운 야외 문화행사가 열리는 ‘ 도심 속 문화 · 소통 거점 ’ 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그 동안 좁은 보도로 인해 시민통행을 저해했던 가로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 시민 보행을 저해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구를 대상지 내부로 이설하여 을지로변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꿀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을지로 지하상가와 건축물 지하 공간을 하나로 통합 조성하여 지하철역과 연계된 입체적인 보행 및 상업거점 개발을 유도한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전반의 녹지생태도심 조성을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앞서 통과한 6-1-4 구역 등 인접 구역들과의 긴밀한 공간적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보행 · 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 서울 도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세운 6-4-1 구역 , 999 세대 도심주거 갖춘 녹지 · 상생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 6-4-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공동주택 999 세대와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가 어우러진 주거복합개발 추진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 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6-4-1 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은 세운상가 일대 도심 주거공급과 녹지공간 확충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을 함 께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대상지는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으로 , 대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개방형녹지를 결합한 세운지구 남측의 주거복합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19,418.2 ㎡ 규모의 촉진구역을 신설 하고 , 주거 · 업무 ( 오피스텔 )· 판매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다 .   -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세대를 공급하고,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상 1층에는 활력 있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이를 인근 도심공원 및 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계함으로써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이번 계획에는 공공임대산업시설을 설치하여 기존 도심산업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당지역 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반영됐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주거 , 녹지 ,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양질의 도심 주거공급과 개방형녹지 조성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시 ,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 … 민간개발 활성화 - 6 .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변경 ( 안 )’ 수정가결 - 용적률 체계 개편 , 준주거 · 상업지역 비주거용도 비율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도모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한시적 용적률 완화로 노후 주거지 정비 탄력 임대주택 · 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 배 한시적 완화 … 주거 안정 · 관광숙박 인프라 확충   □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 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 · 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는 등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재정비 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5 개소에 대하여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해당 구역으로는 ▲양천구의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중랑구의 망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동대문구의 이문생활권중심, 회기구역, 전농1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대상이다. ※ 존치관리구역 :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재정비촉진사업의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의 시가지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   □ 이번 일괄 정비는 최근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개별 구역별로 진행되던 계획 수립 절차를 시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이 핵심이다 .   용적률 체계 통합 개편 … 상한용적률 완화항목 전면 확대 > □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를 개편해 구역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용적률 기준을 통합하고 ,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상한용적률 완화항목에 다른 법령에 따른 완화 항목을 포함하여 전면 확대한다 . ○ 해당 구역의 ▲기준용적률은 조례용적률과 동일하게 상향 적용 ▲허용용적률은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디자인혁신 등 공공성 중심 항목 도입 시 조례용적률의 최대 110%까지 상향 ▲상한용적률 적용 항목을 공개공지, 에너지효율등급 및 녹색건축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비주거 의무 비율 폐지 · 소규모 건축물 한시 용적률 완화 > □ 준주거 · 상업지역 내 비주거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하여 3 년간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했다 . ○ 그 간 준주거·상업지역에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했던 비주거 용도 비율(용적률의 10%)을 폐지하고, 지역 입지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적용토록 하였다. ※ 다만, 상업지역 안에서 주거복합건물 건축 시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비주거 기준(전체 연면적의 10%)을 따름 임대주택 ·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용적률 완화 > □ 주거지역 내 임대주택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1.2 배까지 완화하고 , 상권이 활성화된 상업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숙박 특화구역을 지정하여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최대 1.3 배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고자 한다 . ○ 호텔업 등급평가 기준의 3성급 이상에 해당하는 시설기준(객실, 부대시설 등)을 충족하고, 객실 비율에 따라 완화 규모를 차등 적용하되 높이 제한으로 적정 용적률 확보가 어려운 경우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하여 건폐율, 최고높이 등 추가 완화도 가능토록 하였다. (예. 일반상업지역 800% → 1,040% 이하)   □ 서울시는 민간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에 맞춰 재정비촉진지구 활성화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 시 전체 일괄 정비 대상 중 나머지 5개 구역도 현재 자치구 입안절차 진행 중으로, 금년 7 ~ 8월에는 일괄 정비가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존치관리구역 일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관광인프라 확충 효과까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 밝혔다 .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재정비촉진계획 개편 … ' 성북 지역중심 기능 강화 ' - 서울시 ,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수정가결 - 현재 도시여건 및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용적률 체계 합리화 … 지역중심 기능 강화 - 특 별계획가능구역 (3 년 한시 ) 신설을 통한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 □ 서울시가 성북구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 을 개편하여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과 용적률 체계 합리화를 통해 상업 · 업무 중심지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약 31 만 ㎡ 규모의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하월곡동 88 번지 일대 ) 로 , 실효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변화된 도시 여건 등을 반영하여 지역중심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가 이루어졌다 .   □ 그동안 획일적인 토지이용계획과 낮은 용적률 체계로 개발이 어려웠던 필지를 자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 규제를 최소화하고 ,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신설해 규모 있는 개발과 이면도로 확보를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 개선 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특별계획가능구역은 특별계획구역 지정에 관한 신청이 없는 경우 그 3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효력을 잃으며, 이 경우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건축행위는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 (’24.07.), 도시계획 조례개정 (’25.05.) 등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구역 간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용적률 체계를 합리화하였고 , 아울러 특별계획가능구역 (130m) 및 제 3 종일반주거지역 (25m → 40m) 높이 완화를 통해 개발 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 동일 중심지 체계 내 형평성 확보 및 상업지역 기능 활성화를 위하여 ’00. 7. 1. 이전 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지역은 “600(기준)/66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단순화하였고, ○ 특히, 특별계획가능구역은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하여 “600(기준)/72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허용용적률을 추가 완화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재정비촉진지구 ( 지구단위계획 ) 재정비를 통해 상업 · 업무 기능을 강화하고 개발의 실현성을 높여 지역중심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미아사거리 일대가 동북권 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흑석 9 구역 , 1,561 세대 공급 본격화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가결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조건부가결 - 흑석동 일대 총 1,561 세대 공급 … 당초 계획 1,540 세대보다 21 세대 증가 공공 · 분양 세대 차별 없는 세대 유형 혼합 배치 □ 서울시는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을 ‘ 조건부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2025 년 4 월 착공한 흑석 9 구역은 연면적 153,185 ㎡ , 지상 25 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 될 예정으로 , 당초 계획되었던 공동주택 1,540 세대보다 21 세대 늘어난 총 1,561 세대가 공급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택이 원할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2026-07-01재정비촉진과

(석간) '홍건익가옥' 웨딩촬영 인기… 서울한옥, 하반기 촬영 지원·프로그램 확대

'홍건익가옥' 웨딩촬영 인기… 서울한옥, 하반기 촬영 지원·프로그램 확대 - 올 상반기 공공한옥 밤마실·단오맞이 행사 등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료 - 신규 웨딩촬영 이벤트 27팀 몰려···기존 1곳에서 하반기 3곳으로 확대 - 7~9월 한옥캠프·공예산책·요가교실·툇마루 콘서트 등 ‘여름나기’ 프로그램 가동 - 10월 ‘2026 서울한옥위크’ 개최···한옥라이프를 국제교류 전시·체험으로 확장   □ 국내 · 외 방문객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시 ‘ 공공한옥 ’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다채로운 체험으로 더욱 풍성하게 찾아온다 .   □ 서울시는 상반기 ‘ 공공한옥 밤마실 ’ 과 단오맞이 , 신혼부부 대상 신규 사업인 ‘ 홍건익 사진관 ’ 에 대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함께 어린이 · 청소년 · 시민 대상 교육 , 공예 · 공연 · 웰니스 프로그램 , 서울한옥위크 등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지난 5월 개최한 ‘2026 공공한옥 밤마실’은 북촌ㆍ서촌 일대 15개 공공한옥을 야간 개방해 전시, 공연, 체험, 투어 등 총 36개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열흘간 총 4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 이어 6월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 단오맞이 행사도 전시, 전통체험, 민속놀이, 공연 등을 통해 우리 고유 세시풍속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되살리며 시민의 호응을 이끌었다. ○ 올해 첫선을 보인 역사가옥 웨딩촬영 지원 프로그램‘홍건익 사진관’은 모집 10일간 27팀이 신청, 추첨을 통해 4쌍(8명)을 선정해 촬영했다. 한옥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서로의 시선을 남기고 싶었던 커플,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해 부부로 새 출발을 앞둔 커플, 결혼식 1년 전의 설렘과 일상을 기록하려는 커플, 해외 유학 시절 전통가옥의 추억을 우리 한옥에서 잇고자 한 커플까지,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커플의 이야기는 한옥의 처마선과 자연 채광, 고즈넉한 마당 풍경과 어우러져 스튜디오와는 다른 시간의 결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공공한옥의 확장된 활용 가능성과 높은 시민 만족도를 확인했다.   인생사진 명소 늘린다 … 가을 웨딩촬영 지원 3 개소로 확대 > □ 서울시는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을 기존 홍건익가옥 1 개소에서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넓혀 총 3 개소에서 운영한다 . 더 많은 시민이 공공한옥의 아름다운 정취 속에서 평생의 순간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 ○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은 오는 10월 중 진행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9월 중 서울한옥포털(https://hanok.seoul.go.kr/)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월 여름방학 캠프부터 한옥 요가 · 콘서트까지 … 일상 속 쉼표 선사 > □ 7 월부터 9 월까지는 공공한옥별 특색을 살린 계절형 프로그램이 촘촘하게 이어진다 . ○ 북촌문화센터 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옥 역사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시민한옥학교_한옥캠프’를 연다. 또한일반 시민 대상으로 한옥의 미래 가치와 건축적 의미를 살펴보는‘시민한옥학교_한옥건축교실’, 한옥과 문화예술을 결합한‘한옥, 예술로 쉼표’, 추석맞이‘북촌도락’등도 선보인다. ○ 홍건익가옥 에서는 전통공예의 질감과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공예산책’을 운영한다. 죽공예, 규방공예, 한지공예, 도자공예, 전통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를 넓힌다. ○ 배렴가옥 에서는 대청마루를 활용한 요가교실과 한옥 야외 공연‘툇마루 콘서트’가 열린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경험과 작은 무대의 음악이 어우러져 도심 속 휴식을 선물한다. 또한 국제 작가 단체전‘While the Mountains Stand’와 청소년 대상 건축 진로교육인‘삼각 건축학교’도 준비해 예술과 건축, 휴식이 공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서울한옥포털(https://hanok.seoul.go.kr/), 또는 각 한옥별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북촌문화센터: https://www.instagram.com/bukchon_culture_center/ ·홍건익가옥: https://www.instagram.com/seoul_honghouse/ ·배렴가옥: https://www.instagram.com/seoulbrhouse/   10 월 한옥의 모든 매력을 집약한 ‘2026 서울한옥위크 ’ 개막 > □ 이어 10 월 2 일부터 11 일까지 열흘간 한옥의 가치와 매력을 총망라한 축제 ‘2026 서울한옥위크 ’ 가 펼쳐진다 . 올해 주제는 ‘ 머뭄의 미학 : 한옥 라이프 인 서울 ’ 로 국제 교류 전시와 풍성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한옥라이프의 스텍트럼을 한층 더 넓힌다 .     □ 지난해 7 만 4 천여 명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룬 만큼 , 올해는 한국의 생활문화와 주거 공간을 조명하는 기획 전시를 비롯해 서울우수한옥 오픈하우스 , 도슨트 투어 , 한옥 체험 , 강연ㆍ공연 등 한층 진화한 콘텐츠로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서울 공공한옥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 며 “ 하반기에도 더 많은 시민이 도심에서 한옥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공한옥의 문을 활짝 열겠다 ” 고 말했다 .  

2026-06-30한옥건축자산과

오세훈 시장, ''민선9기, 청년주거 '더드림집+' 확대 최우선''… '30년 7만4천가구 공급

오세훈 시장, ''민선9기, 청년주거 '더드림집 ' 확대 최우선''… '30년 7만4천가구 공급 - 생애주기 맞춤 청년주거대책 '더드림집 ' 가동… 6월 905가구 모집 시작 - 대학 인근 '서울형 새싹원룸' 2030년까지 1만 실 공급, 보증금 무이자 지원 - AI 전세사기 위험분석·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로 계약 전 피해 차단 - 건대·인근 ‘세대구분형 모아주택’ 연속 방문…민선8기 이어 9기에도 “청년주거 강화” 밝혀     □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8 기 임기 마지막 날인 30 일 건국대학교 학생 30 여 명과 ‘ 청년주거안정정책 타운홀미팅 ’ 을 열고 주거공급부터 비용 지원 , 전세사기 예방까지 아우른 ‘ 더드림집 +’ 대책을 설명하며 , “ 민선 9 기 첫 약속으로 청년주거 7 만 4 천가구 공급을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민선 8 기에 청년과 주택정책에 집중해 온 오 시장의 청년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현장행보다 .   □ 서울시는 지난 3 월 청년 · 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공급 체계 ' 더드림집 +' 를 출범하고 2030 년까지 청년주택 7 만 4 천 가구를 공급하는 「 청년주거안정대책 」 을 발표했다 .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 신혼부부까지 생애주기별 필요한 집을 끊김 없이 잇는 주거사다리 복원이 핵심이다 .   □ 시는 지난 6 월 26 일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 가구 · 기숙사형 청년주택 56 가구 등 총 905 가구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 데 이어 , 이날 현장 타운홀미팅으로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행 속도를 더욱 높인다 .   월세 · 이사비까지 , 주거비 전 과정을 직접 덜어준다 > □ 서울시는 2020 년부터 청년에게 매월 20 만원씩 청년월세를 지원해 왔다 . 국토부 청년월세를 포함해 2025 년까지 약 18 만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도 1 만 5 천명을 지원한다 . 신청자가 많아 선정에서 제외된 청년들에게는 관리비 월 8 만원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새로 실시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한다 .   □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청년이 낮은 이자로 전 · 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하고 ,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원도 이어간다 . 열심히 번 돈이 월세와 이자로만 빠져나가는 구조를 바꿔 미래를 준비할 여력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   대학 인근 원룸에서 내 집까지 , 주거 사다리를 잇는다 > □ 대학생을 위한 서울형 새싹원룸 1 만 실을 ’30 년까지 새로 공급한다 . 대학가나 통학이 편리한 지역에 원룸과 쉐어하우스 등을 민간사업자를 통해 확보해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보증금 무이자 지원으로 저렴하게 제공한다 .   □ 이공계 석 · 박사 연구원 대상 ‘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 은 마포구 17 호를 시작으로 관악구 60 호 , 동대문구 23 호 등 대학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한다 . 지난해 9 월 「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 」 선언 이후 첫 실행 사업으로 , 이공계 인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다 .   계약 전부터 AI 가 살피는 전세사기 예방 체계 > □ 시는 피해 발생 후 수습하는 방식에서 계약 전 예방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대응 체계를 전환한다 .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서비스로 해당 주택의 권리관계와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안심매니저가 계약 전부터 함께 상담하고 계약서 작성까지 돕는다 . 지역청년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현장설명회와 1:1 상담도 지속 확대한다 . ○피해를 당한 청년에게는 청년월세 지원 선정시 우선지원하며, 피해발생시 주택 유지보수비용(공용 2천만원·전유 50만원)과 긴급 주거비 100만원을 지원(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해 일상회복을 돕는다.   건대 인근 모아타운 , 청년 주거 공급 > □ 오 시장은 타운홀미팅에 이어 건국대 캠퍼스 바로 인근 광진구 일대 모아타운 사업지를 직접 찾았다 .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주민들이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로 주택을 개발하는 정비사업이다 .   □ 건대 모아타운에는 ‘ 세대구분형 모아주택 ’ 이 도입된다 . 한 주택을 각각 현관 · 욕실 · 주방이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독립 공간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 청년 입주자는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CCTV· 헬스장 · 스터디카페 · 주차장 등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 노후 주택을 정비하는 동시에 청년 주거를 확보하고 , 공원 · 도로 정비로 지역민의 자산 가치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 오세훈 서울시장은 “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서는 안 된다 .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고 , 청년이 믿고 계약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7 월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이 약속을 반드시 실행에 옮기겠다 ” 고 말했다 .  

2026-06-30주택정책과

제기동 '경동한옥마을'로 변신, 청년 아이디어 모은다…서울한옥 미래상 공모

제기동 '경동한옥마을'로 변신, 청년 아이디어 모은다…서울한옥 미래상 공모 - 제기동 988번지 일대 국내 유일 ‘전통시장형 한옥마을’ 무대로 미래한옥 모델 발굴 - ‘내일의 제기동’ 주제… 건축·도시·조경·실내건축 전공자 참여 3인 이내 공동응모 가능 - 대상 1천만원 등 총 2천만원 시상, 우수 제안은 제기동 한옥마을 조성사업 연계 - 시, 7월 7일 서소문청사서 공모설명회 개최… 9월 8일~10일 작품 접수     □ 전통시장과 한옥이 어우러진 제기동이 북촌과 익선동을 잇는 서울의 새로운 ‘ 감성 핫플레이스 ’ 로 변신한다 . 서울시가 청년 건축가들을 포함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미래 도시한옥의 새로운 모델을 실험한다 .   □ 서울시는 국내 유일 기성시가지 전통시장형 한옥마을인 ‘ 제기동 988 번지 일대 ’ 를 무대로 , ‘2026 서울한옥 미래상 (Future of Seoul Hanok)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 를 7 월 1 일부터 9 월 10 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이번 공모전은 ‘서울한옥 4.0 재창조계획’ 중 ‘새로운 일상 속 한옥’의 실천사업이다. 공모 대상지인 제기동 일대는 약 165동 한옥이 밀집해 전통시장과 한옥이 어우러진 곳으로 올해 2월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됐다. 인근 경동시장, 약령시와 맞닿아 있어 발전 잠재력이 높다. □ 서울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이곳을 북촌 , 은평 , 익선동에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관광을 이끌 ‘ 경동한옥마을 ’ 로 육성한다 .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가 살아갈 도시한옥 모델을 실험하는 플랫폼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   ‘ 내일의 제기동 , 한옥의 시간을 짓다 ’ 주제로 시나리오 기반 공간 디자인 공모 > □ 공모 주제는 ‘ 내일의 제기동 , 한옥의 시간을 짓다 ’ 이다 . 참가자들은 한옥과 시장 , 골목과 생활문화가 공존하는 제기동을 배경으로 미래 세대가 살아갈 새로운 도시한옥의 모습을 제안한다 . ○ 단순한 건축 디자인을 넘어 계절과 시간의 흐름,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를 자유롭게 설정한다. 구체적으로 사람들이 공간을 어떻게 이용하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머무는지 미래의 일상을 담은 공간 경험과 도시문화를 디자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 참가 자격은 건축 , 도시 , 조경 , 실내건축 관련 분야 전공자 ( 재학생 포함 ) 다 . 단독 또는 최대 3 인 이내로 팀을 꾸려 참여할 수 있다 . 시는 다양한 시각을 융합할 수 있도록 여러 학제가 섞인 팀 구성을 적극적으로 장려한다 .   7 월 7 일 서소문청사 설명회 개최 … “K- 건축 ·K- 컬처 이끌 아이디어 기대 ”> □ 시는 공모전에 관심 있는 청년 건축가들을 위해 7 월 7 일 오전 10 시 서울시 서소문청사 1 동 13 층 대회의실에서 콜로키움 형식의 공모 설명회를 열고 , 공모 취지와 제출 방법 등을 안내한다 .     □ 참가 등록은 7 월 1 일 ( 수 ) 부터 8 월 14 일 ( 금 ) 까지 가능하며 , 작품 접수는 9 월 8 일 ( 화 ) 부터 9 월 10 일 ( 목 ) 까지 진행한다 .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한옥포털 ( https://hanok.seoul.go.kr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수상작은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2 개 작품을 선정하며 , 10 월 21 일 서울한옥포털에 공개한다 .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0 만원을 포함해 총 2,000 만원의 상금 ( 콘텐츠 제작지원 ) 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   우수 아이디어 , 제기동 한옥마을 조성사업 반영 검토 > □ 서울시는 이번 공모를 아이디어 경연에 그치지 않고 도시한옥의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험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 수상작은 전시회, 포럼, 영상 콘텐츠, 도록 제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인다. ○ 특히 우수한 제안은 향후 추진할 ‘제기동 한옥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제 현장 적용을 검토한다. 필수 자격을 갖춘 수상자에게는 서울시 한옥공공건축가 인력풀 등록이나 후속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전통시장의 역동성과 한옥의 서정성이 공존하는 제기동은 서울이 품은 도시자산이자 미래 한옥의 출발점 ” 이라며 , “ 과감한 규제 완화와 공공사업이 추진되는 현장에서 청년 건축가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K- 건축과 K- 컬처를 함께 이끌어가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06-29한옥건축자산과

(자료제공) '더드림집+' 본격 드라이브… 서울시,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905세대 첫 공급

(자료제공) '더드림집 ' 본격 드라이브… 서울시,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905세대 첫 공급   ' 더드림집 +' 본격 드라이브 … 서울시 , 청년 · 대학생 공공주택 905 세대 첫 공급 - 시세 30~50% 임대료 최대 10 년 거주 … 3 월 발표 청년주거대책 공급 첫 포문 - 청년매입임대 849 세대 · 기숙사형 청년주택 56 세대 총 905 세대 입주자 모집 - 대학생 주거안정위한 ‘ 기숙사형 청년주택 ’, ‘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 최초 도입 7.13~15. SH, 인터넷 청약 접수 … 서류심사 거쳐 12 월부터 입주 시작 □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본격 나선다 . SH 는 2026 년 1 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 세대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 세대 등 총 905 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 청년들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 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 ○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6월 26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한다.   □ 이번 모집은 서울시가 지난 3 월 발표한 청년주거정책 통합브랜드 ' 더드림집 +' 의 신호탄으로 , 주택공급 확대 · 주거비 지원 · 주거 안전망 강화를 세 축으로 한 청년대책을 3 개월 만에 가시화한 것이다 .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시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 ○ 서울 청년 가구 약 90%인 115만 가구가 임차로 거주하는 가운데, 원룸 평균 임대료는 2015년 49만 원에서 지난해 80만 원으로 10년 사이 31만 원 올랐다. 서울시는 이에 3월 기존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 9천 호에 2만 5천 호를 추가 발굴해 2030년까지 총 7만 4천 호를 공급하겠다는 '더드림집+'를 선포했다. 이번 905세대 모집은 그 공급 약속의 첫 실행이다.   신규 · 잔여 공가 합산 905 세대 , 기숙사형 · 이공계 유형 첫선 > □ 이번 모집 905 세대는 ▲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 세대 ( 이공계 성장주택 17 세대 포함 신규 490 세대 · 잔여 공가 359 세대 ), ▲ 기숙사형 청년주택 56 세대로 구성된다 . SH 가 매입한 오피스텔 · 도시형생활주택 · 다가구주택 · 임대형 기숙사를 주거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며 , 최대 10 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 ○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대학원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SH가 매입한 임대형 기숙사를 처음 공급하는 유형으로, 56세대를 모집한다. ○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은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며, 17세대를 처음 공급한다.   유형별 소득 · 자산 기준 순위로 차등 적용 > □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 · 미혼인 대학생 · 취업준비생 · 청년 ( 만 19~39 세 )· 이공계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 4,542 만 원 이하 자동차 보유 기준은 모든 순위에서 충족해야 한다 . ○ 1순위=수급자·차상위계층·지원대상 한부모 가족 가구 ▲ 2순위=본인과 부모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 자산 3억4,500만 원 이하 ▲ 3순위=본인의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 자산 2억5,100만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한다.   □ 기숙사형 청년주택 자격 기준은 청년 매입임대주택보다 일부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 문턱을 낮췄다 . 1 순위는 수급자 · 차상위계층 · 지원대상 한부모 가족이며 , 2·3 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인 자다 . 1·2 순위는 서울 소재 대학 · 대학원 재학생 ( 복학 · 입학 예정자 포함 ), 3 순위는 만 19~39 세 청년이면 된다 .   신청유형 자격 기준 청년매입 임대주택 청년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자 대학생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에 재학(복학 및 입학예정자 포함) 중인 자 취업준비생 대학 또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고등·고등기술학교를 졸업(졸업유예자 포함)하거나 중퇴 후 2년 이내인 사람으로서 직장에 재직중이지 않은 자 이공계 인재 청년(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이면서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에서 연구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 연구원인 자 기숙사형 청년주택 대학생 대학원생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복학 및 입학 예정자 포함)인 자(1, 2순위) 청년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자(3순위)   월 13~15 일 인터넷 청약 접수 … 12 월부터 순차 입주 > □ 청약 접수는 7 월 13 일 10 시부터 15 일 17 시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 서류 심사 대상자는 7 월 20 일 , 최종 당첨자는 11 월 20 일 발표하며 , 입주는 12 월부터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SH 누리집 입주자 모집 공고문 또는 콜센터 (1600-345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입주자 모집은 ' 더드림집 +' 주택공급 확대를 본격화하는 첫 포문으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 우리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06-26임대주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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