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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층주거지 정비부터 역세권 주택공급까지... 도시공간 혁신 본격화

서울시, 저층주거지 정비부터 역세권 주택공급까지... 도시공간 혁신 본격화 - ’26. 6. 9.(화) 제9차 건축위원회,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 4개 안건 심의통과 ① 휴먼타운2.0 : 옥인동·명륜3가·망우동 3개소 특별건축구역 지정, 건축특례 적용으로 저층주거지 자력 정비 활성화 ②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 : 장기전세 270세대 포함 2,054세대 공급, 공원·공영주차장 연계 대단지 조성     □ 서울시는 6 월 9 일 제 9 차 건축위원회에서 ▲ 휴먼타운 2.0 사업 대상지 특별건축구역 3 개소 지정 ( 종로구 옥인동 47 번지 일원 , 종로구 명륜 3 가 1 -1061 번지 일원 , 중랑구 망우동 422-1 번지 일원 ), ▲ 신풍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 영등포구 신길동 413-8 번지 일원 ) 등 4 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   □ 이번 안건들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 등 서울의 주거 안정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들로 ,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휴먼타운 2.0 사업대상지 특별건축구역 지정 >   □ 서울시는 휴먼타운 2.0 사업 대상지인 종로구 옥인동 47 번지 일대 , 종로구 명륜 3 가 1-1061 번지 일원 , 중랑구 망우동 422-1 번지 일원 등 3 개 지역에 대한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을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통과시켰다 . □ 이번 지정은 다가구 · 다세대 등 비아파트 중심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 개별 필지 단위 건축 시 사업성이 낮아 정비가 어려웠던 지역에 건축특례를 적용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 정비를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 ○ 특별건축구역에서는 필지단위 개별 건축 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건축계획에 대해 건축심의를 거쳐 조경, 건폐율, 용적률, 대지안의 공지 등의 완화가 가능하며, 옥인동과 명륜3가 지역에는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도 적용된다. □ 서울시는 향후 리모델링활성화구역과 건축협정 집중구역을 추가 지정해 휴먼타운 2.0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정비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 □ 영등포구 신길동 413-8 번지 일원 신풍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   □ 사업은 지하 3 층 , 지상 35 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 2,054 세대 가운데 공공 주택 270 세대와 분양주택 1,784 세대가 공급된다 .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공원 ,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 ○ 세대 내 거주성을 높이고 개방감을 확보하는 설계를 적용했으며, 입주민 여가환경 개선과 피난성능 향상 등을 반영해 주거 품질을 강화했다.   □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은 대규모 역세권 주택공급으로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 2029 년 7 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 서울시는 “ 이번 안건들은 저층주거지 정비 활성화부터 대규모 주택공급 까지 서울의 미래 도시공간 전략을 구현하는 사업들 ” 이라며 , “ 주거 안정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2026-06-10건축기획과

서울시, '안심고시원' 2단계 인증 도입… 지원 문턱 낮추고 혜택 늘린다

서울시, '안심고시원' 2단계 인증 도입… 지원 문턱 낮추고 혜택 늘린다 - 고시원 맞춤형 2단계 인증제 도입으로 노후 고시원 참여 문턱 대폭 완화 - 1단계 ‘기본생활안전고시원’ CCTV·잠금장치·매트리스·도배 등 필수 주거시설 개선 지원 - 2단계 ‘안심고시원’ 리모델링비 최대 1억 원 지원…거주자 임대료는 3년간 동결 - 매년 정기점검 관리 품질 유지, 서울시 누리집에 인증 현황 게시 시민 공개     □ 서울시는 고시원 거주자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 안심고시원 지원사업 ’ 을 기존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전면 수정해 운영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 거주자들이 CCTV· 잠금장치 · 매트리스 교체 같은 기초 생활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개편한다 .   □ 서울시는 현재 건축법 상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분류된 서울 소재 다중생활시설 ( 이하 ‘ 고시원 ’) 의 거주자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 안심고시원 지원사업 ’ 을 현장 수요 중심으로 개편하고 , 사업 참여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 ○ 시는 그동안 일정 기준을 충족한 고시원을 ‘안심고시원’으로 인증하고 시설 개선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기존 제도는 안전(소방, 피난 등), 안심(범죄예방, 거주안정), 안락(주거 쾌적성, 위생확보) 등 필수 항목과 권장 항목을 합해 90점 이상을 받아야 인증이 가능했다. 노후 고시원의 경우 구조 변경이 어렵거나, 한 번에 많은 시설을 고치기 어려운 고시원은 사업 참여 자체가 힘들다는 현장 의견이 있었다.   □ 서울시는 기존 90 점 단일 기준에서 벗어나 고시원 여건별로 진입이 용이하도록 단계를 분리하고 지원금 총액을 현실화하는 개선안을 마련 했다 .   안심고시원 지원사업 참여확대 위한 단계별 인증제 도입 > □ 먼저 , 인증 기준을 1 단계와 2 단계로 세분화해 고시원별 상황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 ○ 기존 인증기준을 항목별 이행 난이도에 따라 기초 안전(소방안전, 기본 위생시설 등), 구조 개선(복도 폭, 개인실 면적 확보 등), 생활 편의(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설치 등)로 재분류하고, 충족 수준에 따라 인증 단계를 구분하여 단계별로 차등 지원하는 방식으로 인증 체계를 개선한다.   □ 1 단계는 ‘ 기본생활안전고시원 ’ 으로 , 기초 안전 항목 충족 시 고시원 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 · 위생 시설 개선 비용을 5 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 CCTV 설치 , 개인실 잠금장치 · 매트리스 교체 , 도배 등 마감재 교체 비용이 해당된다 .   □ 2 단계 ‘ 안심고시원 ’ 은 보다 높은 수준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기초 안전 항목과 구조 개선 항목을 충족한 고시원에 리모델링 비용을 8 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 생활 편의 항목을 추가로 갖출 경우 2 천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어 최대 1 억 원까지 지원받는다 . 리모델링 지원 받은 고시원 , 3 년간 임대료 동결 > □ 서울시는 고시원 시설 개선 효과가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져 기존 거주자가 나가야 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2 단계 안심고시원에 임대료 동결 조건을 명시했다 .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은 안심고시원은 인증 기간인 3 년 동안 임대료를 올릴 수 없다 .   □ 소유자나 운영자가 바뀌어도 임대료 동결 의무는 그대로 승계된다 . 인증 고시원 내에는 동결 임대료 기준과 신고 연락처를 담은 안내표지판을 거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의무적으로 게시해야 한다 .     매년 점검 · 정보 공개로 인증 제도 신뢰성 확보 > □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인증 고시원이 기준에 맞게 운영되는지 매년 1 회 점검한다 .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곳은 인증 취소 , 지원금 회수 등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 고시원 거주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고시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인증 고시원의 위치와 인증내용 등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한다 . ○ 안심고시원 인증 고시원 현황은 서울시 누리집(분야별 정보-주택-주택건축-빈틈없는 주거복지-주거안정지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는 이번 개편으로 운영자의 참여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거주자가 직접 체감하는 안전 · 위생 개선 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6-09건축기획관

(석간)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녹지생태도심 박차 … 세운 6-1-4 구역 , 충무로 상징하는 문화 · 업무 거점으로 재탄생 - 6. 8.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6-1-4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수정가결 ① 용도지역 상향 (일반상업→중심상업) , 용적률 (1,300% 이하) 및 높이 (186m 이하) 완화 ② 공연장 , 벤처기업집적시설 , 업무시설 등 문화 · 산업이 어우러지는 건축계획 수립 ③ 개방형녹지 , 지하철출입구 이설 통해 보행환경 등 개선       □ 서울시는 지난 6 월 8 일 제 5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세운 6-1-4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 종묘 ~ 퇴계로 녹지생태도심 ’ 조성을 뒷받침하고 , 충무로 일대에 문화 · 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 이를 통해 도심 내 부족한 녹지와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 노후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고밀 · 복합개발을 통해 대규모 업무 ·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 지상 녹지공간과 연계된 열린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다 . 이를 위해 용도지역을 일반상업지역에서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하고 , 용적률은 1,300% 이하 , 건폐율은 60% 이하 , 건축높이는 186m 이하로 규제를 완화하여 도심 기능을 집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 건축계획 ( 안 ) 에 따르면 대상지는 지상 38 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 충무로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공간을 비롯해 벤처기업집적시설 , 업무시설 ,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며 , 공연과 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도 마련된다 .   □ 또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상부와 옥상부에 개방형 녹지를 조성한다 . 아울러 을지로 3 가역 8 번 출구를 이설해 충무로변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 보행 접근성과 도시공간의 연계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충무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산업과 문화 기능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심 복합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 녹지와 문화 , 업무 기능이 어우 러진 새로운 도심 공간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 하고 , 서울 도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천호 · 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도로 · 공공공지 공동개발 추진 …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 제 5 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 천호 · 성내지구단위계획 변경 ( 안 ) 조건부가결 소규모 도로 및 공공공지 폐지하고 공동개발 추진 … 불법주차 해소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   □ 강동구 천호 · 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되고 있는 존치관리구역에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도로와 공공공지를 폐지하고 공동개발을 통해 낙후된 지역의 도로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6 월 8 일 제 5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동구 천호 · 성내재정비촉진지구 존치관리구역 내 도로 및 공공공지를 폐지하고 인접필지와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계획안을 ‘ 조건부 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해당 시설은 도시계획시설로써의 필요성이 낮고 불법 주차 공간으로 이용되어 , 이면도로 환경을 저해하는 등 주민 불편을 야기해 왔다 .   □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5 년 10 월 천호 · 성내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당시 해당 도로와 공공공지를 공동개발 대상으로 지정하고 , 개발계획 단계에서 도시계획 시설을 폐지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   □ 서울시는 “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 도시계획시설 폐지 등 ) 을 통해 불법 주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공동개발을 통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2026-06-09재정비촉진과

(석간)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남영동 업무지구 제 2 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본격화 - 2026 년 제 11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수정가결 · 조건부의결 ’ - 「 2030 서울시 도시 ·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 적용으로 사업 여건 대폭 개선 주거 · 업무 · 상업이 어우러진 672 세대 규모의 복합단지 조성 □ 서울시는 28 일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갈월동 92 번지 일대 ‘ 남영동 업무지구 제 2 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에 대한 정비계획 · 건축 · 경관 · 교육 · 교통 · 소방 · 재해 · 환경 8 개 분야 통합심의 ( 안 ) 을 ‘ 수정가결 · 조건부의결 ’ 하였다 .   □ 대상지는 지하철 1·4 호선과 인접해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있는 등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노후화와 저밀 개발 등으로 활력이 떨어져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   □ 2022 년 정비구역 최초 지정된 이후에 2023 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으며 , 「 2030 서울특별시 도시 · 주거 환경정비기본계획 」 이 적용되면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사업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는 2025년 11월 중심지 위계를 고려하여 건물높이를 상향하고 기존 도심부에만 적용하던 사업지역의 용도용적제 배제를 도심부 외까지 확대하는 방안 등을 포함하여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   □ 이번 심의 통과로 지하 8 층 ~ 지상 최고 42 층 규모의 공동주택 3 개동 672 세대 ( 공공주택 80 세대 포함 ) 와 지상 35 층 규모의 업무시설 1 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 지하 1 층 ~ 지상 1 층은 판매 · 운동시설이 배치된다 . ○ 단지 내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기부채납을 통해 약 1만 5,000㎡ 규모의 공공임대업무시설과 약 5,700㎡ 규모의 남영동 복합청사도 새롭게 도입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교통체계의 원활한 구성과 입면을 추가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 이 외에도 용산공원과 효창공원을 연결하는 통경축을 확보해 탁 트인 개방감을 줄 예정이며 , 주요 보행 결절점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계획이다 . 아울러 , 4 호선 숙대입구역 지하철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하여 한강대로변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     남성역 A 역세권 활성화사업 통합심의 통과 남성역 북측 직 · 주 · 락 생활거점 재편 - 제 11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 보고 ) 의결 ’ - 지상 37 층 주거복합시설 건립 … 주거 · 일자리 · 여가 결합된 新 생활거점 조성 역 출입구 신설 , 공공공지 및 공개공지 조성 등 보행환경 개선     □ 서울시는 지난 6 월 4 일 개최된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252-15 번지 일대 ‘ 남성역 A 역세권 활성화사업 ’ 을 위한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소방 · 재해 분야의 통합심의안이 ‘ 조건부 ( 보고 ) 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지하철 7 호선 남성역 북측에 위치한 강남도심에 근접한 배후 주거지로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여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 이에 서울시는 2023 년 5 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 2024 년 10 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 년 1 월 정비계획을 결정한 바 있다 .   □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지하 8 층 , 지상 37 층의 아파트 5 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659 세대와 오피스텔 ,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시설 등이 도입될 계획이다 .   □ 본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생활편의 기능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 공공공지와 연계하여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 남성역 4-1 번 출구를 신설하는 등 보행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경사도로 변에서 해당 건물을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정 주문했다.   □ 이번 심의의 결과로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 과 함께 남성역 일대 지역 경제 및 가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 906 세대 입체적 경관 · 열린 단지 건립 - 정비사업 통합심의 ,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 조건부 의결 ’ - 최고 35 층 906 세대 보행 중심 개방형 커뮤니티 갖춘 현대적 주거단지 변모 2013 년 창의적 건축디자인 도입 시범사업지 선정 … 경관 다변화 설계 구현 □ 무지개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으로 최고 35 층 906 세대 신규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다 . 본 단지는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서 입체적 아파트 경관 , 열린 보행환경 · 커뮤니티를 갖춘 현대적인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   □ 서울시는 6 월 4 일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 의 건축 · 경관 · 교통 3 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열어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1980 년 준공된 무지개아파트는 최고 35 층 9 개동 906 세대 ( 임대 87 세대 ) 단지로 탈바꿈한다 . 2013 년 ‘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 ’ 로 선정된 이후 , 2017 년 정비구역 지정 , 2021 년 특별건축구역 지정 ·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이번 변경 심의를 통과했다 . □ 금번 심의안 은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 층수 변화를 적용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도시 경관을 조성한다 . 개방형 발코니를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외관과 구별되는 아파트 입면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   □ 단지 내 · 외부를 연결하는 열린 공간과 보행 중심 공간을 구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 주변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 ○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큰 가로축을 형성하고 주요 가로변에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커뮤니티와 보행가로를 활성화한다. ○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에 문화시설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를 한층 강화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지하 공간의 비상용 피난 통로를 추가 확보토록 주문했다.   □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단지를 조성하고 ,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신규 주택단지가 건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흥 · 성원 · 동진빌라 , 1,453 세대 신규 주거단지 탄생 … 구로 일대 재건축 본궤도 - 제 11 차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 온수동 빌라 재건축 ‘ 조건부 의결 ’ - 최고 44 층 1,453 세대 신규 주택 공급 …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창의적 건축디자인 반영 , 지역 필요시설 대폭 확충   □ 구로구 온수동 대흥 · 성원 · 동진빌라가 최고 44 층 1,453 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4 일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 온수동 대흥 · 성원 · 동진빌라 재건축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재해 · 환경 · 공원 7 개 분야 통합심의를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2018 년 11 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 서울시는 2025 년 1 월 정비 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 2 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 3 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 □ 금번 통합심의 안은 최고 44 층 15 개동 규모 1,453 세대 ( 공공주택 83 세대 ) 가 공급된다 . □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 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 ○ 북측 와룡산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배치로 자연스럽고 리듬감 있는 도시경관을 형성할 계획이다. ○ 돌출형·개방형 발코니를 적극 활용한 입면 디자인으로 단지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과 조화로운 입면 디자인 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도로 , 공원 ,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하고 공공 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배치로 주변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도 한층 높인다 . ○ 기존 가로체계를 반영한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단지 내·외부를 잇는 열린 공간을 창출하고 주요 가로변과 보행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커뮤니티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한다.   □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구로 일대 정비사업이 활성화되며 서남권 신규 주택공급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      

2026-06-05주거정비과

(석간) 제10차 정비사업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강북 5 구역 , 통합심의로 사업 속도 · 효율 높인다 … 680 세대 역세권 생활 거점으로 재탄생 - 서울시 ,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서 ‘ 강북 5 구역 공공재개발 ’ 조건부 의결 - 건축 · 경관 · 교통 · 환경 등 7 개 분야 통합심의 … 기간 단축 통한 주택공급 · 사업성 확보 지하 7 층 ~ 지상 49 층 , 총 680 세대 ( 임대 294 세대 ) 및 활력 있는 근린생활시설 조성 □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강북구 미아동 61-79 번지 일대 ( 이하 ‘ 강북 5 구역 ’) 가 새로운 주거 공간으로 변화한다 . 공동주택 680 세대와 함께 가로활성화를 위한 연도형 상가가 조성되어 편리한 주거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지난 28 일 ( 목 ) 개최된 ‘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 에서 「 강북 5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심의는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소방, 재해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는 ‘통합심의’로 진행되어, 통상 2~3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사업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대상지는 지하철 역사 ( 미아사거리역 ) 에 인접하고 대형백화점 및 쇼핑물 , 전통시장이 가까이에 있어 ,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이다 . 그러나 개발이 더뎌서 노후 건축물이 밀집 해 있고 ,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여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화재 및 재해 위험이 상존하고 있던 주거환경 정비가 시급한 곳이 다 . ○ 당초 낮은 사업성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되어 있었으나, 지난 2022년 서울시 ‘공공재개발 사전기획’을 통해 활로를 찾았으며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 이번 계획안은 지하 7~ 지상 49 층 3 개동 규모로 총 680 세대 ( 임대 294 세대 포함 )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 판매시설 등도 함께 들어선다 .   □ 해당 지역의 초역세권 입지 특성을 극대화하고 , 단절되었던 주변 지역과의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연도형 상가 배치를 통한 가로 활성화: 저층부에는 가로(길거리)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여 미아사거리역 상권의 활력을 단지 안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도시 미관도 세련되게 정비한다. ○ 미아사거리역 출입구 대지 내로 이전: 그 동안 보행자 통행을 침해한 도봉로변 미아사거리역 6번 출입구를 강북5구역 대지 내로 이전하여 인근 주민들도 미아사거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지하철 연결통로 계획에 따른 보행 피난안전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강북 5 구역이 공공주택 공급과 함께 역세권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 주거 · 상업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했다 .   방화 5 구역 역세권 1665 세대 공급 , 서남권 핵심주거지로 급부상 - 방화 5 구역 , 제 10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 수정 가결 · 조건부 의결 ’ - 현재 , 이주 마무리단계 … 2027 년 상반기 착공 목표로 1,665 세대 공급 속도 공공보행통로와 공원 연계한 녹지축 · 오픈스페이스 조성 … 친환경 주거단지 탈바꿈 □ 서울 서남권 대표 뉴타운인 방화재정비촉진지구 방화 5 구역에 1,665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 공공보행통로와 공원을 연계한 친환경 단지 조성과 김포공항 · 마곡지구에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까지 갖춰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는 5 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서구 공항동 18 번지 일대 ' 방화 5 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정비사업 ' 에 대한 정비계획 ( 변경 )·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5 개 분야 통합심의해 ‘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방화5구역은 현재 이주 마무리 단계로 이주가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 건축물 해체 공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될 전망이다.   □ 방화 5 구역 ( 강서구 공항동 18 번지 일대 ) 은 향후 28 개동 , 15 층 , 1665 세대 ( 공공임대 17 세대 포함 ) 친환경 대단지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해당 지역은 인근 공항에 따른 높이규제가 있어 사업성 개선이 어려운 지역이다 . 최근 서울시의 기준용적률 완화 정책을 반영한 통합심의 통과로 , 기존보다 8 세대를 추가한 공동주택이 조성될 계획이다 .   □ 대상지는 지하철 3 개역 ( 공항시장역 , 신방화역 , 송정역 ) 이 근거리에 위치하여 ,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김포공항과 마곡지구 인접하여 직주근접과 완성된 인프라를 동시에 눌릴 수 있다 .   □ 단지내부 동서측에는 지역 주민의 9 호선역 ( 공항시장역 , 신방화역 ) 의 보행수요를 반영한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고 남북측에는 오픈스페이스와 공원녹지를 연결하는 녹지축으로 도심 내 녹지 공간이 풍부한 단지로 조성하여 자연 친화적인 쾌적한 녹색 보금자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단지 내 통경축을 추가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 방화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로 , 방화 5 구역 통합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일대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마곡지구와 인접한 입지 특성을 살려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잠실우성아파트 , 2,646 세대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재탄생 - 제 10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의결 ’ - 최고 49 층 , 17 개동 , 2,646 세대 공동주택 건립 … 공공주택 321 세대 포함 공급 공원 2 개소 조성을 통한 휴식공간 제공 … 탄천변 수변친화형 주거단지   □ 46 년 된 잠실우성아파트가 최고 49 층 ·2,646 세대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탄천 · 공원 등 자연환경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 커뮤니티시설이 더해지면서 송파구 일대의 주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5 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우성아 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공원 6개 분야 통합심의로, 금번 심의 통과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잠실우성아파트는 1981 년 준공된 단지로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기존 15 층 , 1,842 세대에서 17 개동 , 최고 49 층 , 2,646 세대 (공공임대 321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 대상지는 지하철 2·9호선 종합운동장역 남측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탄천, 아시아공원, 잠실유수지공원 등이 분포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공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북측에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여가체육생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이번 통합심 ( 안 ) 에 따라 대상지 북측과 남측에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휴식공간이 제공된다 . 단지 중앙부에 공공보행통로 조성 및 공공보행통로 변에 지역문화센터 , 지역공동체지원센터 등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가능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되어 , 지역주민들의 탄천 접근성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 대상지 동측 생활가로로 설정된 올림픽로 4 길에는 연도형 근린생활시설과 작은도서관 , 돌봄센터 ,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공공개방시설이 배치되어 지역주민과 아주초 · 중학교 학생들의 편의와 복지를 도모한다 . ○ 아울러, 북측의 정신여중·고교에 일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북측주동의 층수를 기존 현황보다 낮추었으며, 탄천변에 오픈발코니, 특화세대 등 입면 차별화를 통해 다채로운 수변경관이 형성되도록 계획하였다.     □ 이번 통합심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최근 수변 중심으로 도시공간이 재편되는 흐름을 반영하여 탄천과 주거공간이 어우러진 새로운 수변친화형 주거모델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학교를 고려한 배치계획과 공사 시 보행안전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흑석 2 구역 ', 49 층 1,045 세대 한강조망 주거복합 건립 본격화 - 제 10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의결 ’ - 흑석역세권과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조성 … 주민 보행 · 통학 환경 개선 - 공공청사 · 문화공원 · 돌봄센터 등 공공인프라 확충 입주민 · 주민 개방 - 26 층 한강 전망대 ,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개방형 전망대로 공공성 확보   □ 흑석 2 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확정되며 한강 조망을 누리는 최고 49 층 1,045 세대 주거복합단지 조성이 본격화된다 .   □ 서울시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 흑석 2 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소방 · 공원 · 환경 · 재해 8 개 분야 통합심의를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흑석 2 구역은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2021 년 1 월 선정된 구역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공성 · 사업성이 균형있게 제시될 수 있도록 공공재개발 사전기획을 도입했다 .   □ 대상지는 지하철 9 호선 흑석역에 바로 인접한 곳으로 , 최고 49 층 공동주택 1,045 세대 (임대 278세대 포함) 가 공급된다 . 흑석역과 동서 · 남북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주민 보행 환경과 학생 통학 편의를 크게 개선한다 .   □ 또한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작은 도서관 ,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공동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생활 편익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 한강변 주동 지상 26 층에는 개방형 공공시설 전망대를 설치해 주민은 물론 시민 누구나 한강을 누릴 수 있는 전망 공간을 만든다 .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역에서 전망대까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 코어와 로비를 계획해 공공성을 확보했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고층 건물 건립에 따른 피난 안전 대책을 추가적으로 강조했다.   □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흑석 2 구역은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보행통로 · 전망대 · 커뮤니티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보해 새로운 주거복합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갈현 1 구역 사업속도 가속화 은평구 최대 규모 4,467 세대 명품주거 공급 - 시 ,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갈현 제 1 재개발사업 변경 ( 안 ) ‘ 수정가결 · 조건부의결 ’ - 은평 최대 단지 사업 속도 가속화 … 심의로 설계 변경 등 잔여 절차 리스크 전격 해소 앵봉산 · 북한산 조망을 품은 은평 새로운 스카이라인과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 탄생 □ 갈현 1 구역 정비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은평구 최대 규모인 4,467 세대 초대형 단지 조성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 초광역 교통망을 갖춘 요충지에 초대형 단지가 조성되는 만큼 주변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은평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5 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갈현동 300 번지 일대 ‘ 갈현제 1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 을 위한 정비계획변경 · 건축 · 경관 · 교통 분야에 대한 변경 심의 ( 안 ) 을 ‘ 수정가결 · 조건부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은평구 갈현동 300 번지 일대로 , 지하철 3·6 호선 및 GTX-A 연신내역과 인접하여 초광역 교통 요충지로 급부상한 지역이다 . 사업규모는 지하 6 층 , 지상 25 층의 공동주택 총 4,467 세대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 근린생활시설과 복합 커뮤니티 등이 함께 건립되는 명실상부한 은평구 최대 규모의 주거 중심 거점이다 .   □ 갈현 1 구역은 25 년 12 월 착공하였으나 그동안 사업 추진이 다소 지지 부진하다는 우려와 지적을 받아왔다 . 그러나 이번에 서울시의 ‘ 정비사업 통합심의 ’ 를 통과하면서 현장의 건축 공사와 행정 절차가 공백 없이 맞물리게 되어 사업 속도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 □ 이번 심의를 통해 기존 234% 였던 용적률을 249% 로 약 16% 상향 조정 받았으며 , 이에 따라 당초 계획된 4,140 세대에서 327 세대가 증가한 총 4,467 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 또한 최고 층수 역시 상향되어 단지의 가치와 개방감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 □ 아울러 앵봉산으로 연결되는 녹지축을 계획하여 지역 사회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 주거의 쾌적성과 조망권을 극대화 하고 향과 일조를 고려한 최적의 주동 배치를 적용하여 앵봉산의 부드러운 능선과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은평구의 감각적인 건축경관을 연출한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대단지인 점을 감안하여 보행동선의 편의성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갈현 1 구역은 그동안 대단지 특성상 사업 진행이 더뎠 으나 ,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기점으로 정체되었던 속도가 완전히 가속화될 전망이다 . 특히 , 은평구 최대 초대형 단지에 걸맞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명품 주거단지의 신속한 조성에 적극 지원한다는 서울시 계획이다 .     목동 6 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 , 통합심의 통과 ? 목동지구 재건축 본격화 - 28 일 제 10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의결 ’ - 목동 14 개 단지 중 첫 통합심의 통과 … 목동지구 재건축의 출발점 마련 - 목동지구의 관문 경관을 고려한 경관계획으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구현 목동 5 단지 ~ 대상지 ~ 안양천을 연결하는 보행네트워크 구축으로 시민 편의 증진 □ 서울시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911 번지 일대 ‘ 목동 6 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 ’ 을 위한 건축 · 경관 · 교통 · 환경 · 교육 · 재해 6 개 분야 통합심의안이 ‘ 조건부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안양천 , 이대목동병원 , 목동종합운동장과 인접하고 , 국회대로변에 위치한 목동지구 재건축의 첫 사업지로서 준공 후 약 40 년이 경과된 노후 단지에서 공동주택 18 개 동 , 지상 49 층 , 2,170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   □ 이번 통합심의 ( 안 ) 은 대상지 북측 학교 인접 구간의 건축물 높이를 낮춰 일조 영향을 최소화하고 ,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국회대로변으로 고층 타워형 디자인 주동을 배치하여 목동지구의 관문 경관을 형성하고 국회대로변으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스카이라인을 조성하도록 계획하였다 .   □ 대상지 서측 목동 5 단지와 동측 안양천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 폭 15m) 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안양천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 남북 방향으로 상업가로 및 경관녹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 폭 15m ~ 25m) 를 확보해 인근 양정중 · 고교 및 경인초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개선 · 제공한다 . 공공보행통로변으로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 또한 , 목동동로변으로 아케이드 상가 및 스트릿몰을 계획하여 보행친화적 상업가로로 조성하고 입면 특화 , 입체 녹화 등을 통한 디자인 특화 설계로 특색 있는 가로 경관이 형성되도록 하였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동 배치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정하여 도도시경관을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 아울러 ,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결정된 안양천로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안양천으로 이동하는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였고 , 국회대로 상부에 입체보행육교를 조성하여 국회대로 및 목동종합운동장과 연결성을 강화함으로써 보행 접근성과 도시 연계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2026-05-29주거정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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