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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국형걸 총감독 연임 위촉… 5월부터 사전강좌 운영

서울시,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국형걸 총감독 연임 위촉… 5월부터 사전강좌 운영 - 서울 고유성 탐구한 지난해 17회 행사 성황리 개최, 건축문화 저변 확대 기여 - 총감독 “18회 행사, ‘다시 발견하는 서울’ 주제로 K-건축 가능성을 재조명” - 5월부터 사전 프로그램, 건축·도시·인문 전문가 ‘서울 도시건축 강좌’ 운영 - 본 행사는 9월 중순부터 약 1달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지에서 진행 예정   □ 서울시는 ‘2026 제 18 회 서울건축문화제 ’ 의 총감독으로 국형걸 건축가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를 연임 위촉했다고 밝혔다 .   □ 국형걸 건축가 는 학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로 , 지난 제 17 회 서울 건축문화제를 통해 서울의 고유성을 탐구하고 ,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정립함으로써 건축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K- 건축문화 축제의 장 ’ 으로 한층 더 발전시키고 ,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건축 흐름을 반영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이자 미국 건축사인 국 총감독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인천 서구에서 공공건축가로 활동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서울 공릉동 도깨비시장 고객지원센터, 남산 XR 스튜디오, 이문고가하부 공공공간 등이 있다. 아울러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전시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 올해 서울건축문화제는 9 월 중순부터 약 1 달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지에서 개최되며 , ‘ 다시 발견하는 서울 (Rediscovering Seoul)’ 이라는 주제로 K- 건축이 만들어내는 서울 고유의 도시적 경험과 그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 ○ 서울의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2009년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건축문화제는, 매년 서울시 건축상 전시를 비롯해 강연·포럼·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건축문화행사이다.   □ 특히 , 5 월부터 8 월까지 사전 프로그램으로 행사 주제에 관한 서울 도시건축 강좌가 서울도시건축센터에 개설되어 , 건축 , 도시 , 인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만날 예정이다 . ○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yeyak.seoul.go.kr)에서월별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진행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건축문화제 인스타그램( @sa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형걸 총감독은 “ 올해 제 18 회 서울건축문화제를 통해 서울 건축의 고유성과 가능성에 대한 발전적인 담론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 며 “5 월 사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제 18 회 서울건축문화제가 만들어갈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2026-04-24한옥건축자산과

(석간) 서울시, '미리내집' 역세권 중심 441세대 모집…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

서울시, '미리내집' 역세권 중심 441세대 모집…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 - 4.24.(금) 제7차 입주자 모집 공고, 상도동 등 교통 요지에 441세대 공급 - 4월부터 입주민 부담 완화 위한 보증금 분할납부제 시행…4자녀 이상 혜택 확대 - 올해 첫 미리내집 모집, 연내 일반주택형·보증금지원형 포함 4천호 공급 추진   □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 미리내집 ’ 의 올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 이번 공급은 도심 접근성이 높은 역세권 중심 총 441 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 ○ 미리내집은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 기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대책이다.   □ 서울시는 24 일 ( 금 ) 제 7 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 장기전세주택 Ⅱ )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 5.6.( 수 )~5.8.( 금 ) 3 일간 신청받는다 . 이번 모집은 동작구 상도동과 신대방동 , 강북구 미아동 등 신규 및 역세권 중심 등 총 85 개 단지 441 세대 공급으로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 (동작구 상도동)는 91세대를 모집한다. 도보 10분내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접근이 가능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 엘리프 미아역 (강북구 미아동)은 4호선 미아역 도보 3분 거리로 전용면적 49·59·74·84m2 등 다양한 유형으로 17세대를 공급한다. ○ 보라매역 프리센트 (동작구 신대방동)는 7호선·신림선 보라매역 도보 2분 거리로 보라매공원 인접 환경으로 주거 편의성이 높으며, 16세대를 모집한다. ○ 이번 신규 공급 3개 단지 124세대 외에도 재공급분을 포함해 총 85개 단지 441세대에서 입주자 모집이 이뤄진다.   □ 특히 올해부터 보증금 분할납부제를 시행하고 다자녀 가구 혜택을 확대해 신혼부부의 입주 부담을 낮추고 저출생 극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 ○ ‘분할납부제’는 입주 시 보증금의 70%만 우선 납부하고 나머지 30%는 퇴거 시까지 유예할 수 있다. 유예분에 대해서는 연 2.73%의 저렴한 이자가 적용되어 대출 규제에 따른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4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혜택을 신설했다. 4자녀 가구는 보증금과 매매가 모두 시세 대비 60% 수준이 적용되며, 5자녀 이상 가구는 50%까지 적용된다. 기존엔 3자녀 이상인 경우 매매가에 한해 80% 혜택이 부여됐다.   □ 미리내집 입주자 신청은 5 월 6 일 ( 수 ) 부터 5 월 8 일 ( 금 ) 까지 SH 누리집 (www.i-sh.co.kr) 에서 할 수 있다 . 대상은 혼인신고한 날로부터 7 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입주일 전까지 혼인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 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   □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미리내집을 총 4,543 호 공급했으며 , 올해는 이번 아파트형 공급에 이어 보증금지원형 , 일반주택형 등 다양한 유형을 순차적으로 공급해 연간 총 4,000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

2026-04-20임대주택과

(석간) 3월 토지거래허가 신청량 최대치 경신, 신청가격 상승세는 꺾여

3월 토지거래허가 신청량 최대치 경신, 신청가격 상승세는 꺾여 - 3월 신청 7,653건 전월 대비 69.7% 급증, 반면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0.08% 하락 - 25개 자치구 신청량 증가, 특히 강남3구 · 용산 토허신청 비중 확대 두드러져 - 지역별 신청 가격 강남3구 · 용산 · 한강벨트(7개 구) 하락세, 그 외 지역 상승폭 둔화   □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부동산 정보 공백을 최소 화 하여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25 개 자치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현황 , 가격을 매월 공개하고 있다 . 월 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량 전월 대비 69.7% 급상승 > □ 서울시는 '26 년 3 월 말 기준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월 (4,509건) 대비 69.7% 급증한 7,653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향후 계약 체결을 통해 매매거래 신고건수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 ○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올해 3월 말까지 누적 신청건수는 총 28,535건, 이 중 24,669건(86.5%)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3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월별 기준 최대 신청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26.5.9.)를 앞두고 해당 매물이 집중되면서 허가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구 분 ’25.10 월 11 월 12 월 ‘26.1 월 2 월 3 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 건 ) 1,072 4,030 4,834 6,437 4,509 7,653 처리 건수 ( 건 ) 79 3,096 4,641 5,265 5,762 5,826 ※ 출처 : 토지거래허가대장(기준일 2026.03.31) ※ 토지거래허가 신청 및 처리건수는 기준일에 따라 수치 변동될 수 있음 토지거래허가는 10.20. 이후 신청건에 대한 통계이며, 취하, 철회, 지분거래 등은 제외한 수치임. 기준일, 자료정비에 따라 수치 변동가능 처리건수 통계는 해당 월에 접수된 건만이 아니라, 전월에 신청된 건의 처리분도 포함됨. (예: 10월 접수 → 11월 처리 시, 11월 처리건수로 집계) □ 서울 토지거래허가신청 권역별 비중은 그간 감소세를 보이던 강남 3 구와 용산구 , 한 강 벨트 지역의 신청 비중이 3 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반면 , 강북지역 10 개구 (강북, 노원, 도봉 등) , 강남지역 4 개구 (강서, 관악, 구로, 금천) 는 신청 비중은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 서울 외곽 자치구(강남3구·한강벨트 제외)의 신청 비중은 ’25년 10월 53.6%에서 ’26년 2월 67.3%까지 확대되었으나, ’26년 3월은 61.4%로 감소하였다. ○ 이는 대출규제 등 영향으로 중저가 및 외곽지역 중심의 거래가 확대된 흐름이, ’26년 2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물건의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한시적 유예 발표(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 ’26.2.27.) 이후 다주택자 매물이 집중된 강남3구, 용산구 및 한강벨트 지역의 거래 비중이 다시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구분 ’25 년 ‘26 년 10 월 11 월 12 월 1 월 2 월 3 월 강남 3 구 및 용산구 27.1% 14.8% 14.9% 12.3% 11.1% 16.1% 한강벨트 7 개구 19.3% 23.4% 26.2% 24.1% 21.6% 22.5% 강북지역 10 개구 37.9% 42.8% 41.7% 45.2% 47.5% 44.0% 강남지역 4 개구 15.7% 19.0% 17.2% 18.4% 19.8% 17.4% 권역별 신청건수 비중 >   - 한강벨트 7개구 : 광진, 성동, 마포, 동작, 양천, 영등포, 강동 - 강북지역 10개구 : 종로, 중, 강북, 노원, 도봉, 동대문, 성북, 중랑, 서대문, 은평 - 강남지역 4개구 : 강서, 관악, 구로, 금천 □ 한편 , ’26 년 3 월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7,653 건 중 다주택자 매물은 1,310 건으로 전체의 17.1% 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 중 다주택자의 비중은 고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인 한강벨트(25.0%), 강남3구와 용산구(21.6%)가 상대적으로 강북지역 10개구(13.3%) 및 강남지역 4개구(12.4%) 보다 높게 났으며, 이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된 지역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작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분 ’26 년 3 월 신청 건수 다주택자 매물 신청 건수 다주택자 비 율 강남 3 구 및 용산구 1,234 267 21.6% 한강벨트 7 개구 1,717 429 25.0% 강북지역 10 개구 3,369 449 13.3% 강남지역 4 개구 1,333 165 12.4% 계 7,653 1,310 17.1% ※ 출처 : 자치구 자체 집계현황, 다주택자 중과 대상 매물 한정       월 토허 신청가격 전월 대비 - 0.08% 로 하락 전환 > □ 2026 년 3 월 1 일부터 31 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 서울 전체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0.0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실수요 중심의 중저가 및 외곽지역은 여전히 상승하고 있으나 상 승폭은 둔화되었으며 강남 및 한강벨트 등 고가지역은 하락세를 보였다 . ○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로 자금 조달 여건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중저가 아파트 및 외곽지역에 실수요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수요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강북지역 10개구, 강남지역 4개구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반면, 강남 및 한강벨트 등 고가지역은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따른 매도 물량 증가와 급매물 중심의 거래 형성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작용하는 등 각종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 3월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26-04-20주택정책과

(석간) 2월 아파트 실거래가격 상승률 1.9%...전월 대비 상승세 확대

2월 아파트 실거래가격 상승률 1.9%...전월 대비 상승세 확대 - 2월 매매 실거래가격 동남권 및 동북권에서 서울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 - 3월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 이상은 15억 이하 실수요층...다음달 가격지수 반영 예정 - 특히 노원을 비롯, 구로, 강서, 성북 등 서울 외곽지역 거래 증가세 뚜렷     □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한국부동산원이 공표 하는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동향을 매월 공개하고 있으며 , 금월부터는 아파트 거래량 통계를 집계하여 추가로 공개한다 .   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전월대비 1.9% 상승 ... 상승폭 확대 > □ 이번 달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26 년 2 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은 전월 (‘26 년 1 월 ) 대비 1.90% 상승했으며 , 전년 동월 (‘25 년 2 월 ) 과 비교하면 15.7% 의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 ○ 2월 실거래가격지수는 2026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체결된 매매계약 중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가 완료된 실거래 자료 전수를 분석해 한국부동산원에서 산출한다.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2) 전월 ( ’ 26.1) 금월 ( ’ 26.2)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서울 전체 171.5 194.7 198.4 15.71 1.90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전월대비 변동률 ( 서울전체 ) > 전년동월대비 변동률 ( 서울전체 ) >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 생활권역별로는 모든 생활권역에서 상승했으며 , 특히 동북권과 동남권이 모두 전월 대비 2.35% 상승하며 서울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2) 전월 ( ’ 26.1) 금월 ( ’ 26.2)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생활권별 도심권 178.3 210.9 211.8 18.74 0.40 동북권 170.4 186.5 190.9 12.00 2.35 동남권 179.3 217.9 223.0 24.34 2.35 서북권 165.6 186.5 188.7 13.97 1.18 서남권 168.1 191.7 195.9 16.52 2.19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 구분 : 도심권(종로, 중, 용산), 동북권(강북, 도봉, 노원, 성북,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북권 (은평, 서대문, 마포),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동작, 관악)   □ 한편 , 한국부동산원이 매주 조사 · 공표하는 주간 아파트 가격지수는 2 월 당시 상승세가 점차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 2 월 실거래 전수를 기반 으로 산출한 실거래가격지수는 오히려 1 월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두 지수 간 상이한 흐름이 확인되었다 . ○ 특히 동남권의 경우, 주간 지수 상승률은 서울 전체보다 낮은 수준에서 둔화하다 2월 4주에는 하락 전환한 반면, 2월 실거래가격은 상승폭이 오히려 확대되어 서울 전체 상승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에 공표된 2월 실거래가격의 상승은 1월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 상승세가 시차를 두고 일부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함께 공표된 3월 실거래가격 잠정지수 변동률은 전월대비 -0.59%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및 주간가격지수 변동률 비교 > 서울 전체 - 동남권 -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주간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주간아파트동향 매매가격지수는 매주 전국 아파트 33,500호 표본의 실거래가격(조사기간 내 실거래된 경우)과 매물 가격, 유사 거래사례 및 인근 단지 매물 가격 등을 조사하여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격의 변동 추이를 산출한 지수   □ 규모별로는 전 규모에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 소형 (40 ㎡ 초과 60 ㎡ 이하 ) 규모가 2.95% 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다 .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2) 전월 ( ’ 26.1) 금월 ( ’ 26.2) 전년동월 比 전월 比 규모별 초소형 126.8 134.1 137.2 8.17 2.31 소형 170.6 196.0 201.8 18.28 2.95 중소형 171.8 196.1 198.5 15.52 1.22 중대형 178.8 200.5 202.8 13.40 1.13 대형 185.0 209.9 211.0 14.04 0.51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규모별 매매지수 ※ 구분 : 초소형(전용면적 40㎡이하), 소형(40㎡초과 60㎡이하), 중소형(60㎡초과 85㎡이하), 중대형(85㎡초과 135㎡이하), 대형(135㎡초과) ’26.2 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 전월대비 0.22% 상승 ... 동북권 상승 견인 > □ 한편 , ’26 년 2 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서울 내 동북권 , 서북권 , 서남권에서 상승하며 서울 전체 기준 0.22% 상승했다 . 이 중 동북권이 전월 대비 0.85% 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동남권은 전월 대비 - 0.65%, 도심권은 - 0.37% 하락하였다 . ○ 2월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는‘26년 2월 중 계약돼 30일 이내에 확정일자 부여 및 임대차 신고가 완료된 건을 대상으로 산출했다.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2) 전월 ( ’ 26.1) 금월 ( ’ 26.2)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서울 전체 127.1 137.4 137.7 8.32 0.22 생활권별 도심권 133.0 142.5 142.0 6.77 -0.37 동북권 128.2 136.5 137.6 7.33 0.85 동남권 124.2 136.7 135.8 9.29 -0.65 서북권 128.1 140.2 140.9 9.96 0.46 서남권 127.7 137.2 137.9 8.02 0.50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전세지수 ※ 구분 : 도심권(종로, 중, 용산), 동북권(강북, 도봉, 노원, 성북,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북권(은평, 서대문, 마포),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동작, 관악)   □ 규모별로는 대형 (135 ㎡ 초과 ) 을 제외한 전 규모에서 상승했으며 , 중소형 (60 ㎡ 초과 85 ㎡ 이하 ) 이 0.48% 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2) 전월 ( ’ 26.1) 금월 ( ’ 26.2) 전년동월 比 전월 比 규모별 초소형 117.7 123.6 123.8 5.14 0.10 소형 127.0 138.7 138.7 9.18 0.00 중소형 125.9 136.6 137.3 9.01 0.48 중대형 129.9 137.9 138.1 6.29 0.12 대형 136.8 142.0 140.4 2.65 -1.11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규모별 전세지수 ※ 구분 : 초소형(전용면적 40㎡이하), 소형(40㎡초과 60㎡이하), 중소형(60㎡초과 85㎡이하), 중대형(85㎡초과 135㎡이하), 대형(135㎡초과)     월 아파트 거래는 외곽지역 · 중저가 위주 , 15 억 이하 거래비중 85.3% (4 천건 ) > □ ’26.4.15 기준 3 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4,742 건으로 집계되어 전월대비 -17.7% 감소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 ○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로 3월 계약분의 신고가 4월 말까지 이어지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거래량은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6 개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 및 전월대비 증감율 추이 > 구분 ‘26.10 월 11 월 12 월 ‘26.1 월 2 월 3 월 거래량 ( 건 ) ( 전월 比 (%)) 8,534 (-1.5) 3,387 (-60.3) 4,767 (40.7) 5,364 (12.5) 5,765 (7.5) 4,742 (-17.7)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4.15) ※ 주 : 계약일 기준, 해제거래 제외,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3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증가 예정   □ 가액대별 거래량을 보면 , ’26 년 3 월 15 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85.3% 로 전월 (81.5%) 대비 3.8%p 증가하며 ’25 년 11 월 이후 15 억 이하 거래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 ○ 15억 원 이하 아파트는 최대 6억 원까지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 가운데 정부의 대출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매매시장이 투자 수요보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억 이하 매매거래 비중 추이 > 월 자치구별 15 억 이하 비중 >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4.15) ※ 주 : 계약일 기준, 해제거래 제외,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3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수치 변동 가능 ○ 자치구별로는 25개 구 중 노원구가 663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이어 구로구, 강서구, 성북구, 은평구 순으로 매매거래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실수요 중심의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으로,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이 99%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월 자치구별 - 가액대별 매매거래량 >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4.15) ※ 주 : 계약일 기준, 해제거래 제외,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3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수치 변동 가능   □ ’26.4.15 기준 3 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9,441 건으로 전월 (9,511 건 ) 대비 -0.7% 감소하며 유사한 수준이며 , 월세 거래량은 9,312 건으로 전월 (8,748 건 )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25년 11월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하여 12월 전월세 거래량이 2.5만 건까지 증가한 이후 올해 2월 큰 감소세를 보였으나, 3월 전월세 거래량은 아직 신고기한이 남아 있음에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구분 ‘26.10 월 11 월 12 월 ‘26.1 월 2 월 3 월 합계 ( 건 ) ( 전월 比 (%)) 20,094 (-5.6) 21,817 (8.6) 24,953 (14.4) 23,468 (-6.0) 18,259 (-22.2) 18,753 (2.7) 전세거래량 ( 건 ) ( 전월 比 (%)) 11,031 (-8.1) 12,104 (9.7) 12,485 (3.1) 12,200 (-2.3) 9,511 (-22.0) 9,441 (-0.7) 월세거래량 ( 건 ) ( 전월 比 (%)) 9,063 (-2.4) 9,713 (7.2) 12,468 (28.4) 11,268 (-9.6) 8,748 (-22.4) 9,312 (6.4)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4.15) ※ 주 : 계약일 기준,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3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변동 가능   □ 3 월 아파트 전세거래 비중은 50.3% 로 전세비중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적 변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2 월에 이어 50% 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이는 6.27대책, 10.15대책 등으로 실거주 의무가 강화되면서 전세 매물이 감소하고, 전세가격 상승, 대출규제 강화 등의 상황과 맞물려, 신규 전세계약에 따른 보증금 부담과 주거 이동 비용이 커지면서 기존 세입자의 갱신계약 선택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월세 비중 > 전세 갱신계약 비중 >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4.15) ※ 주 : 계약일 기준,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3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수치 변동 가능 ※ 상기 거래량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제공되는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실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수행함

2026-04-17부동산정책개발센터

(석간)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금일 처리 안건 : 총 6건 ○ 조건부 의결 : 5건 ○ 조건부 수용 : 1건   방이동 대림가락아파트 866 세대 재건축 본격 추진 - 제7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공동주택 최고 35층, 8개동, 866세대 조성, 임대주택 121세대 포함 공급 - 공영주차장·사회복지시설·청소년수련시설 등…지역주민 필요시설 조성     □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에 위치한 대림가락아파트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총 866세대 규모의 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 서울시는 4월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의는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 6개 분야 통합심의로, 통합심의 통과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대림가락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기존 6개동, 15층, 480세대에서 8개동, 최고 35층, 866세대(공공임대 121세대 포함)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방이역 3번 출구 남서측에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인근에 올림픽공원, 서울방이동고분군, 오금오름공원 등 쾌적한 녹지공간을 걸어서 누릴 수 있다.   □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라 대상지 남서측에 인접 한양3차아파트와 통합한 공공보행통로(총 8m)를 조성하여 인근 방산초·중·고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와 공공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 3번 출입구 주변으로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주변 도보생활권 상권의 활성화와 주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 인근 저층 주거지 및 상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이 조성되고, 인근 방산초등학교 학생의 방과 후·방학 등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시설 내 돌봄시설이 조성된다. 아울러 청소년 성장과 발달을 위한 체험활동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 제공될 예정이다. ○ 양재대로 변으로 통경축 확보와 입면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주변과 어울리는 도시경관을 형성하도록 계획이며, 특히, 인근 주거지와 일조 및 위화감을 줄이기 위해 경계부 층수를 낮추었다.   □ 이번 통합심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단지 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교육·복지·주거가 어우러진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개방형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접근성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 ’ 최초 적용 … 신길역세권 사업 본격화 - 2026 년 제 7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조건부 의결 ’ -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 기준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 적용에 따라 사업성 대폭 개선 신길역세권 45 층 규모 ··· 고품질 미리내집 공급 , 신혼부부 · 무주택 서민 등 주거안정 기여 □ 서울시는 16 일 제 7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영등포구 신길동 39-3 번지 일대 ‘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육 · 환경 · 교통 5 개 분야 통합심의 ( 안 ) 을 ‘ 조건부 의결 ’ 하였다 .   □ 통합심의 통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며 , 999 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공급과 함께 대상지 일대의 혼잡한 교통 체계도 단계적으로 재편된다 .   □ 아울러 , 서울시는 지난 3 월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 ’ 을 발표한 바 있으며 , ‘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구역은 해당 발표 이후 활성화 방안을 적용한 최초 적용 사례라고 밝혔다 .   □ 대상지는 1 호선 신길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 공동주택 획지 24,384.2 ㎡ 에 아파트 8 개 동 , 지하 4 층 ~ 지상 최고 45 층 규모의 총 999 세대 ( 장기전세주택 304 세대 , 재개발의무임대 67 세대 ) 신규 공동주택 단지가 건립될 예정이다 .   □ 본 사업은 2018 년 최초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1 년 조합설립인가 되고 , 2024 년 정비계획이 변경되었으나 , 사업성 부족 등으로 인해 추진이 지연 되던 중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활성화 방안 ’ 적용에 따라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특히, 소형주택 건립 및 사업성 보정계수(1.45) 적용에 따라 기준용적률이 상향되었으며, 이에 따라 분양 가능 세대수가 29세대(599세대→628세대) 증가하여 그동안 낮은 사업성으로 정체됐던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아울러 , 신길역 인근 개발현황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어울리는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하여 최고 45 층으로 건립되며 , 주변 주거지역과 인접한 부분은 층수를 낮춰 인근 지역을 고려한 건축계획을 수립했다 .   □ 또한 , 대상지 일대의 열악한 도로체계를 개선하여 영등포로의 진출입 여건을 개선하고 , 신길 지하차도와 공공보행통로를 연결하여 신길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등 대중교통 이용 및 보행 편리성도 높였다 .   □ 이번 심의 통과로 신길역세권에 민간주택과 공공주택을 동시에 공급하여 청년 · 신혼부부 ·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은 물론 , 여의도와 인접한 입지 특성을 살려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정주환경을 고려한 비상계단의 전실 및 스모크타워 등의 평면 계획할 것을 주문하였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통합심의 통과 … 49 층 규모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 제7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의결’ - 지상49층 주거복합시설 건립…서북권 랜드마크 조성 및 도심 활력 제고 지역주민을 위한 인생케어센터 도입, 홍제천 생태 복원으로 지역 활성화 도모 □ 서울시는 지난 4월 16일 개최된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홍제동 298-9번지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소방·재해 분야의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 됐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내부순환도로 사이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낡은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등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여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이에 서울시는 복개된 홍제천의 자연 생태 기능 회복과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작년 7월 정비계획을 수립하였다. ○ 대상지는 고밀 복합개발과 더불어 기존 지역 생태계와의 ‘상생’에 중점을 두고, 상업·업무시설의 복합개발을 통해 침체된 홍제역 일대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 대상지는 지하6층, 지상49층의 아파트 4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010세대와 오피스텔,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과 메디컬센터 등이 도입될 계획이다.   □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를 충족할 생활 SOC 시설인 ‘인생케어센터’를 도입하여 지역 생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인생케어센터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키즈카페·도서관은 물론 산후조리원, 노인복지관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지역 내 부족한 공공 복지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 또한, 서울시의 ‘수변 중심 도시공간 재편’ 정책에 발맞춰, 그간 가려져 있던 홍제천을 생태적으로 복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서북권의 새로운 휴식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홍제역 주변의 랜드마크를 고려하여 스카이라인과 입면디자인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서초진흥아파트 , 주거 · 상업 · 업무 결합된 867 세대 ' 주거복합시설 ' 재탄생 - 16 일 제 7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의결 ’ - 강남역 · 교대역 ' 초역세권 ' 입지에 판매 · 업무시설 결합한 도심형 단지 조성 - 저층 판매 · 업무에 상부 주거 배치 , 강남 도심 기능과 주거 안정 동시 실현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축과 보행 동선 연결 … 사회복지시설 , 2 만톤 저류시설 설치 □ 서울시는 16 일 제 7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서초동 1315 번지 일대 ‘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 ’ 을 위한 건축 · 경관 · 교통 · 환경 · 공원 · 소방 · 재해 7 개 분야 통합심의안이 ‘ 조건부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지하철 강남역 (2 호선 · 신분당선 ) 과 교대역 (2 호선 ·3 호선 ) 사이 , 경부고속도로변 동측의 초역세권 입지로 , 이번 심의를 통해 47 년이 경과된 노후 단지에서 공동주택 5 개동 (58 층 , 867 세대 ) 과 판매시설 , 업무시설이 들어선 주거복합 단지로 탈바꿈된다 .   □ 이번 계획은 끊어진 도심 축을 잇는 서초대로변 가로 활성화를 위해 저층부에는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을 , 상부에는 주거공간을 배치해 생활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 도시 기능의 집약화를 실현한다 .   □ 판매시설과 연계해 공개공지와 열린 공간을 조성해 도심 내 연속적인 녹지공간과 보행공간을 제공할 계획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도시경관이 동시에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아울러 , 향후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시 유연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로변 숲길 ( 길마중길 ) 과 연결되는 단지 내외부 보행동선을 계획해 단지 중앙녹지로 이어지는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도심 속 친환경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   □ 단지 북측 학교 인접 구간은 층수를 낮추면서도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인근 부지 ( 롯데칠성부지 , 라이온미싱부지 등 ) 에 지어질 초고층 건축물을 고려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계획 했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원의 개방성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주문하였다. □ 또한 인근 명달근린공원은 산책로 , 바닥분수 , 놀이터 등 휴식 공간을 재조성하고 교육지원센터 , 데이케어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2 만톤의 저류시설이 함께 구축된다 . 특히 이 공원은 강남역 일대 상습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가 추진 중에 있어 도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   신반포 2 차 48 층으로 탈바꿈 … 총 2,056 세대 공급 - 제 7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의결 ’ - 공공보행통로 , 문화공원 등 한강과 연계한 휴식공간과 활력있는 생활가로 조성 치안센터 , 아버지센터 등 지역 사회와 어우러지는 공공시설 조성 □ 신반포 2 차 아파트가 2,056 세대 규모의 대형 재건축이 확정되며 , 한강에 접한 입지를 살려 개방적이고 수변 친화적인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   □ 서울시는 4 월 16 일 제 7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 2 차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원) 에 대한 심의가 ‘ 조건부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금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 창출을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여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의 건축을 통해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으며 ,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반포한강시민공원을 고려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토록 하였다 . □ 반포대로변에는 광역통경축을 따라 문화공원을 조성하여 한강공원과의 연결 공간을 마련하고 도심속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토록 하였으며 , 시민 누구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하게 반포한강시민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   □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단지를 통과하며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으며 , 수변특화 공공개방시설인 아트 및 북라운지 , 갤러리 카페와 지역주민이 이용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하여 휴식 및 여가가 어우러진 활력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   □ 아울러 경로당 , 어린이집 ,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을 배치하여 입주민은 물론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 기부채납을 통해 치안센터와 아버지센터 등 공공시설을 건립하여 , 지역주민의 치안과 복지향상에 기여토록 하였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한강변 주동의 형태 및 디자인을 개선할 것을 추가 주문하였다.  

2026-04-17주거정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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