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녹지생태도심 박차 … 세운 6-1-1 구역 , 을지로 비즈니스축 확장을 위한 복합거점 조성 - 6. 30.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수정가결 - 대지면적 절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 인접 구역 (6-1-4) 과 연계 … 대규모 도심숲 조성 - 보도 차지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입구 건물내 이설 , 입체적 보행 · 지하공간 창출 □ 서울시는 지난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을 통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 업무공간을 확충하고 , 세운상가 일대를 포함한 서울 도심 핵심 공간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고밀 · 복합개발을 통해 업무와 도심형 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 주변 구역과 연계된 개방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다 . 서울시는 이를 통해 도심 기능을 한층 더 집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 건축계획 ( 안 ) 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프라임급 대규모 오피스 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서 도심 내 업무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 . 이와 함께 저층부에는 벤처기업집적시설 , 창조교류플랫폼 , 근린생활시설 등이 한곳에 결합되어 업무 · 주거 · 창업 · 교류 · 생활 기능이 선순환하는 ‘ 도심형 복합혁신거점 ’ 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 고층개발과 함께 대지면적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계획하여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 특히 남서측에 조성되는 도심숲은 인접한 6-1-4 구역의 광장형 도심숲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심 한가운데에 대규모 통합 녹지 인프라를 구축됨에 따라 향후 다채로운 야외 문화행사가 열리는 ‘ 도심 속 문화 · 소통 거점 ’ 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그 동안 좁은 보도로 인해 시민통행을 저해했던 가로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 시민 보행을 저해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구를 대상지 내부로 이설하여 을지로변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꿀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을지로 지하상가와 건축물 지하 공간을 하나로 통합 조성하여 지하철역과 연계된 입체적인 보행 및 상업거점 개발을 유도한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전반의 녹지생태도심 조성을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앞서 통과한 6-1-4 구역 등 인접 구역들과의 긴밀한 공간적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보행 · 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 서울 도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세운 6-4-1 구역 , 999 세대 도심주거 갖춘 녹지 · 상생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 6-4-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공동주택 999 세대와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가 어우러진 주거복합개발 추진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 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6-4-1 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은 세운상가 일대 도심 주거공급과 녹지공간 확충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을 함 께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대상지는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으로 , 대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개방형녹지를 결합한 세운지구 남측의 주거복합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19,418.2 ㎡ 규모의 촉진구역을 신설 하고 , 주거 · 업무 ( 오피스텔 )· 판매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다 . -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세대를 공급하고,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상 1층에는 활력 있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이를 인근 도심공원 및 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계함으로써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이번 계획에는 공공임대산업시설을 설치하여 기존 도심산업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당지역 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반영됐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주거 , 녹지 ,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양질의 도심 주거공급과 개방형녹지 조성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시 ,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 … 민간개발 활성화 - 6 .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변경 ( 안 )’ 수정가결 - 용적률 체계 개편 , 준주거 · 상업지역 비주거용도 비율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도모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한시적 용적률 완화로 노후 주거지 정비 탄력 임대주택 · 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 배 한시적 완화 … 주거 안정 · 관광숙박 인프라 확충 □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 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 · 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는 등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재정비 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5 개소에 대하여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해당 구역으로는 ▲양천구의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중랑구의 망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동대문구의 이문생활권중심, 회기구역, 전농1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대상이다. ※ 존치관리구역 :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재정비촉진사업의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의 시가지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 □ 이번 일괄 정비는 최근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개별 구역별로 진행되던 계획 수립 절차를 시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이 핵심이다 . 용적률 체계 통합 개편 … 상한용적률 완화항목 전면 확대 > □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를 개편해 구역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용적률 기준을 통합하고 ,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상한용적률 완화항목에 다른 법령에 따른 완화 항목을 포함하여 전면 확대한다 . ○ 해당 구역의 ▲기준용적률은 조례용적률과 동일하게 상향 적용 ▲허용용적률은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디자인혁신 등 공공성 중심 항목 도입 시 조례용적률의 최대 110%까지 상향 ▲상한용적률 적용 항목을 공개공지, 에너지효율등급 및 녹색건축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비주거 의무 비율 폐지 · 소규모 건축물 한시 용적률 완화 > □ 준주거 · 상업지역 내 비주거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하여 3 년간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했다 . ○ 그 간 준주거·상업지역에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했던 비주거 용도 비율(용적률의 10%)을 폐지하고, 지역 입지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적용토록 하였다. ※ 다만, 상업지역 안에서 주거복합건물 건축 시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비주거 기준(전체 연면적의 10%)을 따름 임대주택 ·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용적률 완화 > □ 주거지역 내 임대주택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1.2 배까지 완화하고 , 상권이 활성화된 상업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숙박 특화구역을 지정하여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최대 1.3 배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고자 한다 . ○ 호텔업 등급평가 기준의 3성급 이상에 해당하는 시설기준(객실, 부대시설 등)을 충족하고, 객실 비율에 따라 완화 규모를 차등 적용하되 높이 제한으로 적정 용적률 확보가 어려운 경우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하여 건폐율, 최고높이 등 추가 완화도 가능토록 하였다. (예. 일반상업지역 800% → 1,040% 이하) □ 서울시는 민간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에 맞춰 재정비촉진지구 활성화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 시 전체 일괄 정비 대상 중 나머지 5개 구역도 현재 자치구 입안절차 진행 중으로, 금년 7 ~ 8월에는 일괄 정비가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존치관리구역 일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관광인프라 확충 효과까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 밝혔다 .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재정비촉진계획 개편 … ' 성북 지역중심 기능 강화 ' - 서울시 ,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수정가결 - 현재 도시여건 및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용적률 체계 합리화 … 지역중심 기능 강화 - 특 별계획가능구역 (3 년 한시 ) 신설을 통한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 □ 서울시가 성북구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 을 개편하여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과 용적률 체계 합리화를 통해 상업 · 업무 중심지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약 31 만 ㎡ 규모의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하월곡동 88 번지 일대 ) 로 , 실효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변화된 도시 여건 등을 반영하여 지역중심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가 이루어졌다 . □ 그동안 획일적인 토지이용계획과 낮은 용적률 체계로 개발이 어려웠던 필지를 자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 규제를 최소화하고 ,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신설해 규모 있는 개발과 이면도로 확보를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 개선 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특별계획가능구역은 특별계획구역 지정에 관한 신청이 없는 경우 그 3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효력을 잃으며, 이 경우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건축행위는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 (’24.07.), 도시계획 조례개정 (’25.05.) 등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구역 간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용적률 체계를 합리화하였고 , 아울러 특별계획가능구역 (130m) 및 제 3 종일반주거지역 (25m → 40m) 높이 완화를 통해 개발 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 동일 중심지 체계 내 형평성 확보 및 상업지역 기능 활성화를 위하여 ’00. 7. 1. 이전 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지역은 “600(기준)/66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단순화하였고, ○ 특히, 특별계획가능구역은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하여 “600(기준)/72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허용용적률을 추가 완화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재정비촉진지구 ( 지구단위계획 ) 재정비를 통해 상업 · 업무 기능을 강화하고 개발의 실현성을 높여 지역중심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미아사거리 일대가 동북권 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흑석 9 구역 , 1,561 세대 공급 본격화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가결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조건부가결 - 흑석동 일대 총 1,561 세대 공급 … 당초 계획 1,540 세대보다 21 세대 증가 공공 · 분양 세대 차별 없는 세대 유형 혼합 배치 □ 서울시는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을 ‘ 조건부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2025 년 4 월 착공한 흑석 9 구역은 연면적 153,185 ㎡ , 지상 25 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 될 예정으로 , 당초 계획되었던 공동주택 1,540 세대보다 21 세대 늘어난 총 1,561 세대가 공급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택이 원할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2026-07-01재정비촉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