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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 1만㎡·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 등의 주택단지 -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구청으로 신청 - 선정된 15개 단지에 무료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성분석 제공 - 사업성분석으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부터 예상공사비·추정분담금 등을 제공   □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 .   □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 개략적인 건축계획 ( 용적률 , 높이 등 ) 과 사업성 분석 ( 예상 공사비 , 추정 분담금 등 ) 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 지원대상은 ▲ 부지면적 1 만 ㎡ 미만 , ▲ 200 세대 미만 , ▲ 노후 · 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 7 월 31 일 17 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   □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 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 개소를 선정하고 ,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 ( 안 ) 으로 1 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 년 2 월 중으로 ▲ 개략적인 건축계획 ( 용적률 · 건축규모 · 높이 등 ) ▲ 예상 공사비 ▲ 추정분담금 ▲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   □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 ’ 에서 확인 가능하며 ,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 사이트주소: 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1863

2026-07-03공동주택과

(석간)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구로구 오류시장 , 230 세대 규모 주거 · 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 2026 년 제 13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조건부의결 ’ - 오류시장 58 년 만에 역사 속으로 … 최고 29 층 ·230 세대 규모 랜드마크로 재탄생 - 노후 시장부지 정비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정주여건 개선     □ 서울시는 2026 년 7 월 2 일 ( 목 ) 제 13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오류동 38-7 번지 일대 「 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통 · 소방 · 교육 5 개 분야 통합심의를 ‘ 조건부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1968 년 개설된 오류시장은 58 년간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이자 전통시장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 시설 노후화로 인해 공실 증가와 D 등급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되는 등 시설 정비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었고 , 2023 년 시장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   □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대상지는 총 2 개 동 , 최고 29 층 , 230 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조성된다 . 저층부 판매시설에는 기존 시장 기능 을 유지하고 , 공동주택을 상부에 계획하여 노후 시장 부지를 주거 · 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   □ 이를 통해 시는 오류시장을 현대화된 상업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주택을 공급해 정주 여건 또한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   □ 이와 함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 도로 ) 개설로 주변 도로망을 개선함으로써 차량 및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 보행 안전성도 강화된다고 밝혔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 시 통학안전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그간 지지부진했던 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압구정 2 구역 , 한강 품은 2,381 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 압구정 4 개 구역 중 재건축 첫 통과 - 제 13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의결 ’ - 압구정 2·3·4·5 구역 중 2 구역 통합심의 최초 통과 … 일대 재건축 사업시행 본격화 - 한강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 입체적 수변경관과 조화로운 경관 조성 - 공공청사 , 근린공원 , 입체보행교 등 지역 사회와 어우러지는 공공시설 조성         □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② 재건축 확정으로 최고 66 층 , 2,381 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 압구정 2·3·4·5 구역 재건축사업 중 2 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7 월 2 일 제 13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 지구 특별계획구역 ② 재건축사업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에 대한 심의가 ‘ 조건부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금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였다 . 이를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하여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도모하고 ,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   □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 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하고 ,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여 활력 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   □ 아울러 경로당 , 어린이집 ,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하여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 근린공원 ,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인근 주민의 한강 이용시, 쾌적한 보행환경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압구정 2·3·4·5 구역 재건축사업 중 2 구역이 최초로 조건부 의결되면서 ,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면서 “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 주거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신반포 16 차아파트 , 담장 없는 한강변 468 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제 13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 보고 ) 의결 ’ - 공동주택 최고 34 층 · 4 개동 · 468 세대 조성 , 공공주택 68 세대 포함 … 2027 년 6 월 착공 , 2031 년 준공 목표 - 담장 없는 개방형 단지 조성으로 한강변 경관과 조화   □ 신반포 16 차아파트가 최고 34 층 , 468 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담장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 서울시는 7.2.( 목 ) 에 열린 제 13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 신반포 16 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 변경심의안을 건축 · 경관 · 교통 · 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하여 ‘ 조건부 ( 보고 )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신동초등학교 인근의 한강변 반포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다 . 이번 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개방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 건축계획은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최고 34 층 , 4 개동 규모로 계획하였으며 ,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열린 주거환경을 구현하였다 .   □ 또한 , 경로당 , 어린이집 , 작은도서관 ,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하여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였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한강변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입면디자인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이번 재건축 사업은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 2026 년 10 월 사업시행인가 변경 완료 , 2027 년 6 월 착공 및 2031 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 990 세대 지역친화형 주거단지 조성 - 제 13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 삼익맨숀 재건축사업 ‘ 수정가결 · 조건부 ( 보고 ) 의결 ’ - 저층주거지 연접부 공원 · 공영주차장 조성 ... 녹지 · 휴게공간 확충과 주차난 해소 상암로변 작은도서관 · 지역문화센터 등 개방형 생활 SOC 배치 ... 가로활성화 도모 □ 준공 약 42 년된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 층 , 990 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 단지 남서측에는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이 들어서고 , 작 은도서관 · 지역문화센터 등 개방형 생활 SOC 도 함께 조성돼 인근 주거환경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7.2.( 목 ) 에 열린 제 13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동구 명일동 270 번지 일대 ‘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 에 대한 정비계획 ·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환경 · 공원 · 재해 등 8 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 수정가결 · 조건부 ( 보고 )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 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 세대에서 공공주택 104 세대를 포함한 990 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 건축 규모는 지하 4 층 ~ 지상 39 층 , 10 개 동이다 .   □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단지 남서측에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 규모의 근린공원 ( 삼익맨숀 약 1,800 ㎡ , 삼익파크 5,300 ㎡ ) 이 조성될 예정이다 .   □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 면 ( 연면적 약 4,600 ㎡ )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여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 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 · 확충한다 .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 · 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하여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양재대로 134 길변과 상암로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 SOC 를 조성할 계획이다 . 특히 굽은다리역 (5 호선 ) 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 , 지역문화센터 , 어린이집 등 이용도가 높은 시설을 배치하여 보행축과 연계된 생활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가로활성화를 도모하였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서울시는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생활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2026-07-03주거정비과

(자료제공) 은마 재건축 7개월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28년 5,850세대 착공 목표

은마 재건축 7개월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28년 5,850세대 착공 목표 - 신통기획 시즌2 첫 적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 공정촉진회의로 사업기간 대폭 단축 - 민간과 공공이 적극 협력한 결과, 정비계획 결정 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 인가 - 민간 정비사업 최초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 5,850세대 공급(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 공공기여시설로 공원·공영주차장·개방형 도서관 조성, 침수대비 저류조도 설치     □ 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 변경 ) 결정 고시 후 약 7 개월 만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 신속통합기획 시즌 2’ 를 적용한 첫 사례이다 .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 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 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 은마아파트는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 1979 년 준공된 후 46 년이 경과해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은마 재건축은 정비계획 변경이 25 년 11 월 결정고시된 이후 26 년 2 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금번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 이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 년을 단축한 결과이다 .   □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 만 3,552.6 ㎡ 부지에 지하 6 층 ~ 지상 49 층 , 공동주택 29 개동 5,850 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 공공임대주택 909 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 세대를 포함하고 , 주민 편의를 위한 공원 , 공영주차장 , 개방형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   □ 은마아파트 재건축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 이주 ,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8 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서울시와 강남구는 이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 ○ 서울시는 은마아파트를 핵심 공급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잔여 공정을 밀착관리할 계획이고, ○ 강남구는 재건축 전담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구성하여 신속한 행정처리와 갈등 예방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의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신속한 재건축 추진의 대표사례가 될 것이다 ” 라며 “ 서울시는 주택공급 걸림돌을 제거하여 주택시장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07-02공동주택과

(석간)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녹지생태도심 박차 … 세운 6-1-1 구역 , 을지로 비즈니스축 확장을 위한 복합거점 조성 - 6. 30.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수정가결 - 대지면적 절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 인접 구역 (6-1-4) 과 연계 … 대규모 도심숲 조성 - 보도 차지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입구 건물내 이설 , 입체적 보행 · 지하공간 창출       □ 서울시는 지난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세운 6-1-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을 통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 업무공간을 확충하고 , 세운상가 일대를 포함한 서울 도심 핵심 공간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고밀 · 복합개발을 통해 업무와 도심형 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 주변 구역과 연계된 개방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다 . 서울시는 이를 통해 도심 기능을 한층 더 집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 건축계획 ( 안 ) 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프라임급 대규모 오피스 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서 도심 내 업무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 . 이와 함께 저층부에는 벤처기업집적시설 , 창조교류플랫폼 , 근린생활시설 등이 한곳에 결합되어 업무 · 주거 · 창업 · 교류 · 생활 기능이 선순환하는 ‘ 도심형 복합혁신거점 ’ 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 고층개발과 함께 대지면적의 47% 이상을 개방형 녹지로 계획하여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 특히 남서측에 조성되는 도심숲은 인접한 6-1-4 구역의 광장형 도심숲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심 한가운데에 대규모 통합 녹지 인프라를 구축됨에 따라 향후 다채로운 야외 문화행사가 열리는 ‘ 도심 속 문화 · 소통 거점 ’ 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그 동안 좁은 보도로 인해 시민통행을 저해했던 가로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 시민 보행을 저해하던 을지로 3 가역 7 번 출구를 대상지 내부로 이설하여 을지로변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꿀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을지로 지하상가와 건축물 지하 공간을 하나로 통합 조성하여 지하철역과 연계된 입체적인 보행 및 상업거점 개발을 유도한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전반의 녹지생태도심 조성을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앞서 통과한 6-1-4 구역 등 인접 구역들과의 긴밀한 공간적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보행 · 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 서울 도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세운 6-4-1 구역 , 999 세대 도심주거 갖춘 녹지 · 상생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세운 6-4-1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공동주택 999 세대와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가 어우러진 주거복합개발 추진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2006 년 10 월 ‘ 세운재정비촉진 지구 ’ 로 최초 지정되어 2024 년 6 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된 ‘ 세운재정비촉진지구 ’ 내 6-4-1 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결정은 세운상가 일대 도심 주거공급과 녹지공간 확충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을 함 께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대상지는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으로 , 대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 판매시설 · 생활 SOC, 개방형녹지를 결합한 세운지구 남측의 주거복합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19,418.2 ㎡ 규모의 촉진구역을 신설 하고 , 주거 · 업무 ( 오피스텔 )· 판매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다 .   -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세대를 공급하고,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상 1층에는 활력 있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이를 인근 도심공원 및 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계함으로써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이번 계획에는 공공임대산업시설을 설치하여 기존 도심산업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당지역 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반영됐다 .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주거 , 녹지 ,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양질의 도심 주거공급과 개방형녹지 조성 ,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시 ,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 … 민간개발 활성화 - 6 .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변경 ( 안 )’ 수정가결 - 용적률 체계 개편 , 준주거 · 상업지역 비주거용도 비율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도모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한시적 용적률 완화로 노후 주거지 정비 탄력 임대주택 · 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 배 한시적 완화 … 주거 안정 · 관광숙박 인프라 확충   □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 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 · 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는 등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 재정비 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5 개소에 대하여 ‘ 재정비촉진계획 (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해당 구역으로는 ▲양천구의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중랑구의 망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동대문구의 이문생활권중심, 회기구역, 전농1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대상이다. ※ 존치관리구역 :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재정비촉진사업의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의 시가지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   □ 이번 일괄 정비는 최근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개별 구역별로 진행되던 계획 수립 절차를 시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이 핵심이다 .   용적률 체계 통합 개편 … 상한용적률 완화항목 전면 확대 > □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를 개편해 구역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용적률 기준을 통합하고 ,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상한용적률 완화항목에 다른 법령에 따른 완화 항목을 포함하여 전면 확대한다 . ○ 해당 구역의 ▲기준용적률은 조례용적률과 동일하게 상향 적용 ▲허용용적률은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디자인혁신 등 공공성 중심 항목 도입 시 조례용적률의 최대 110%까지 상향 ▲상한용적률 적용 항목을 공개공지, 에너지효율등급 및 녹색건축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비주거 의무 비율 폐지 · 소규모 건축물 한시 용적률 완화 > □ 준주거 · 상업지역 내 비주거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 제 2·3 종일반주거지역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하여 3 년간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했다 . ○ 그 간 준주거·상업지역에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했던 비주거 용도 비율(용적률의 10%)을 폐지하고, 지역 입지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적용토록 하였다. ※ 다만, 상업지역 안에서 주거복합건물 건축 시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비주거 기준(전체 연면적의 10%)을 따름 임대주택 ·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용적률 완화 > □ 주거지역 내 임대주택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1.2 배까지 완화하고 , 상권이 활성화된 상업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숙박 특화구역을 지정하여 관광숙박시설 건립 시 조례 용적률의 최대 1.3 배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고자 한다 . ○ 호텔업 등급평가 기준의 3성급 이상에 해당하는 시설기준(객실, 부대시설 등)을 충족하고, 객실 비율에 따라 완화 규모를 차등 적용하되 높이 제한으로 적정 용적률 확보가 어려운 경우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하여 건폐율, 최고높이 등 추가 완화도 가능토록 하였다. (예. 일반상업지역 800% → 1,040% 이하)   □ 서울시는 민간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에 맞춰 재정비촉진지구 활성화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 시 전체 일괄 정비 대상 중 나머지 5개 구역도 현재 자치구 입안절차 진행 중으로, 금년 7 ~ 8월에는 일괄 정비가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존치관리구역 일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관광인프라 확충 효과까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 밝혔다 .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재정비촉진계획 개편 … ' 성북 지역중심 기능 강화 ' - 서울시 ,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수정가결 - 현재 도시여건 및 도시관리정책 변화에 맞춰 용적률 체계 합리화 … 지역중심 기능 강화 - 특 별계획가능구역 (3 년 한시 ) 신설을 통한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 □ 서울시가 성북구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 을 개편하여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과 용적률 체계 합리화를 통해 상업 · 업무 중심지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 재정비촉진계획 ( 지구단위계획 ) 결정 ’ 을 ‘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약 31 만 ㎡ 규모의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 성북구 하월곡동 88 번지 일대 ) 로 , 실효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변화된 도시 여건 등을 반영하여 지역중심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가 이루어졌다 .   □ 그동안 획일적인 토지이용계획과 낮은 용적률 체계로 개발이 어려웠던 필지를 자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 규제를 최소화하고 ,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신설해 규모 있는 개발과 이면도로 확보를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 개선 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특별계획가능구역은 특별계획구역 지정에 관한 신청이 없는 경우 그 3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효력을 잃으며, 이 경우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건축행위는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 (’24.07.), 도시계획 조례개정 (’25.05.) 등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구역 간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용적률 체계를 합리화하였고 , 아울러 특별계획가능구역 (130m) 및 제 3 종일반주거지역 (25m → 40m) 높이 완화를 통해 개발 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 동일 중심지 체계 내 형평성 확보 및 상업지역 기능 활성화를 위하여 ’00. 7. 1. 이전 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지역은 “600(기준)/66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단순화하였고, ○ 특히, 특별계획가능구역은 이면도로 조성 및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하여 “600(기준)/720(허용)/법적용적률 2배이하(상한)” 체계로 허용용적률을 추가 완화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재정비촉진지구 ( 지구단위계획 ) 재정비를 통해 상업 · 업무 기능을 강화하고 개발의 실현성을 높여 지역중심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미아사거리 일대가 동북권 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흑석 9 구역 , 1,561 세대 공급 본격화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가결 - 6.30.( 화 ) 도시재정비위원회 '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조건부가결 - 흑석동 일대 총 1,561 세대 공급 … 당초 계획 1,540 세대보다 21 세대 증가 공공 · 분양 세대 차별 없는 세대 유형 혼합 배치 □ 서울시는 6 월 30 일 열린 제 6 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흑석 9 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안 )’ 을 ‘ 조건부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2025 년 4 월 착공한 흑석 9 구역은 연면적 153,185 ㎡ , 지상 25 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 될 예정으로 , 당초 계획되었던 공동주택 1,540 세대보다 21 세대 늘어난 총 1,561 세대가 공급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택이 원할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2026-07-01재정비촉진과

(석간) '홍건익가옥' 웨딩촬영 인기… 서울한옥, 하반기 촬영 지원·프로그램 확대

'홍건익가옥' 웨딩촬영 인기… 서울한옥, 하반기 촬영 지원·프로그램 확대 - 올 상반기 공공한옥 밤마실·단오맞이 행사 등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료 - 신규 웨딩촬영 이벤트 27팀 몰려···기존 1곳에서 하반기 3곳으로 확대 - 7~9월 한옥캠프·공예산책·요가교실·툇마루 콘서트 등 ‘여름나기’ 프로그램 가동 - 10월 ‘2026 서울한옥위크’ 개최···한옥라이프를 국제교류 전시·체험으로 확장   □ 국내 · 외 방문객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시 ‘ 공공한옥 ’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다채로운 체험으로 더욱 풍성하게 찾아온다 .   □ 서울시는 상반기 ‘ 공공한옥 밤마실 ’ 과 단오맞이 , 신혼부부 대상 신규 사업인 ‘ 홍건익 사진관 ’ 에 대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함께 어린이 · 청소년 · 시민 대상 교육 , 공예 · 공연 · 웰니스 프로그램 , 서울한옥위크 등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지난 5월 개최한 ‘2026 공공한옥 밤마실’은 북촌ㆍ서촌 일대 15개 공공한옥을 야간 개방해 전시, 공연, 체험, 투어 등 총 36개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열흘간 총 4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 이어 6월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 단오맞이 행사도 전시, 전통체험, 민속놀이, 공연 등을 통해 우리 고유 세시풍속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되살리며 시민의 호응을 이끌었다. ○ 올해 첫선을 보인 역사가옥 웨딩촬영 지원 프로그램‘홍건익 사진관’은 모집 10일간 27팀이 신청, 추첨을 통해 4쌍(8명)을 선정해 촬영했다. 한옥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서로의 시선을 남기고 싶었던 커플,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해 부부로 새 출발을 앞둔 커플, 결혼식 1년 전의 설렘과 일상을 기록하려는 커플, 해외 유학 시절 전통가옥의 추억을 우리 한옥에서 잇고자 한 커플까지,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커플의 이야기는 한옥의 처마선과 자연 채광, 고즈넉한 마당 풍경과 어우러져 스튜디오와는 다른 시간의 결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공공한옥의 확장된 활용 가능성과 높은 시민 만족도를 확인했다.   인생사진 명소 늘린다 … 가을 웨딩촬영 지원 3 개소로 확대 > □ 서울시는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을 기존 홍건익가옥 1 개소에서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넓혀 총 3 개소에서 운영한다 . 더 많은 시민이 공공한옥의 아름다운 정취 속에서 평생의 순간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 ○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은 오는 10월 중 진행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9월 중 서울한옥포털(https://hanok.seoul.go.kr/)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월 여름방학 캠프부터 한옥 요가 · 콘서트까지 … 일상 속 쉼표 선사 > □ 7 월부터 9 월까지는 공공한옥별 특색을 살린 계절형 프로그램이 촘촘하게 이어진다 . ○ 북촌문화센터 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옥 역사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시민한옥학교_한옥캠프’를 연다. 또한일반 시민 대상으로 한옥의 미래 가치와 건축적 의미를 살펴보는‘시민한옥학교_한옥건축교실’, 한옥과 문화예술을 결합한‘한옥, 예술로 쉼표’, 추석맞이‘북촌도락’등도 선보인다. ○ 홍건익가옥 에서는 전통공예의 질감과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공예산책’을 운영한다. 죽공예, 규방공예, 한지공예, 도자공예, 전통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를 넓힌다. ○ 배렴가옥 에서는 대청마루를 활용한 요가교실과 한옥 야외 공연‘툇마루 콘서트’가 열린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경험과 작은 무대의 음악이 어우러져 도심 속 휴식을 선물한다. 또한 국제 작가 단체전‘While the Mountains Stand’와 청소년 대상 건축 진로교육인‘삼각 건축학교’도 준비해 예술과 건축, 휴식이 공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서울한옥포털(https://hanok.seoul.go.kr/), 또는 각 한옥별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북촌문화센터: https://www.instagram.com/bukchon_culture_center/ ·홍건익가옥: https://www.instagram.com/seoul_honghouse/ ·배렴가옥: https://www.instagram.com/seoulbrhouse/   10 월 한옥의 모든 매력을 집약한 ‘2026 서울한옥위크 ’ 개막 > □ 이어 10 월 2 일부터 11 일까지 열흘간 한옥의 가치와 매력을 총망라한 축제 ‘2026 서울한옥위크 ’ 가 펼쳐진다 . 올해 주제는 ‘ 머뭄의 미학 : 한옥 라이프 인 서울 ’ 로 국제 교류 전시와 풍성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한옥라이프의 스텍트럼을 한층 더 넓힌다 .     □ 지난해 7 만 4 천여 명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룬 만큼 , 올해는 한국의 생활문화와 주거 공간을 조명하는 기획 전시를 비롯해 서울우수한옥 오픈하우스 , 도슨트 투어 , 한옥 체험 , 강연ㆍ공연 등 한층 진화한 콘텐츠로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서울 공공한옥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 며 “ 하반기에도 더 많은 시민이 도심에서 한옥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공한옥의 문을 활짝 열겠다 ” 고 말했다 .  

2026-06-30한옥건축자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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