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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호텔 242실 공급

서울시, 왕십리 광역거점에 관광문화 복합공간 조성…호텔 242실 공급 ‘26. 6. 23.(화) 제10차 건축위원회, 행당동 293-11 역세권활성화사업 건축심의 통과 - 동북권 핵심축 왕십리 광역거점, 도심형 관광·상업·문화 복합개발 모델 탄생 - 공영주차장 및 공공전시시설 등 문화공유 및 열린공간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서울시는 6 월 23 일 제 10 차 건축위원회에서 ▲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 행당동 293-11)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 이에 따라 성동구 행당동 293-11 번지 일대는 왕십리 광역거점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한 관광 · 상업 · 문화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다 . 동북권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 ○ 사업은 지하8층, 지상31층 규모로 추진되며, 호텔 242실과 근린생활시설,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계획되었다. 연면적은 약 6만 8천㎡ 규모다.   □ 기존 주차장 부지는 프리미엄 호텔과 문화시설 , 공영주차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여 , 왕십리역 일대를 단순 상업가로에서 예술 · 여가 · 소통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가로로 전환할 계획이다 . ○ 공개공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지상2층 공공전시시설과 지하2층 공영주차장을 계획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성을 강화하였다.   □ 서울시는 본 사업이 6 개 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 광역거점을 중심으로 도심과 동북권 , 한강권을 연결하는 관광 · 상업 · 문화 복합개발의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행당동 293-11 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왕십리 광역거점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관광숙박시설과 문화 · 공공시설을 함께 확충하는 사업 ” 이라며 , “ 시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2026-06-24건축기획과

서울시, 정비사업 '디지털 속도전' 나선다… 전자동의서·총회 전면 지원

서울시, 정비사업 '디지털 속도전' 나선다… 전자동의서·총회 전면 지원 - ‘전자총회’ 비용 지원 확대, 3년내 착공 가능 조합에 보조금 100% 전액 지원 - ‘전자서명동의’ 본격 지원… 입안요청·제안 동의서 전자서명 초기 절차 단축 - 22일(월)부터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참여 조합 모집…지난해 총회 비용 53% 절감 효과     □ 수개월씩 걸리던 동의서 확보와 현장에서만 가능했던 총회 투표가 모바일 참여로 한층 간편해진다 . 서울시는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사업 기간을 대폭 줄인다 .   □ 시는 올해 재개발 · 재건축 조합의 ‘ 전자투표 · 온라인총회 ’ 비용 지원을 전면 확대하고 , 사업 초기 단계에서 동의서를 전자방식으로 걷는 ‘ 전자서명동의 지원사업 ’ 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 주민 편의는 높이고 조합의 사업 기간과 비용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   전자총회 보조금 100% 로 확대 , 3 년 내 착공 가능 조합 집중 지원 > □ 서울시는 ‘2026 정비사업 전자투표 · 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 ’ 에 참여할 조합을 6 월 22 일 ( 월 ) 부터 모집한다 . ○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를 보다 쉽게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시행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시행 비용의 최대 50% 이내(구역당 최대 1천만 원)를 지원했다.   □ 특히 올해부터 3 년 내 착공이 가능한 핵심사업장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 서울시가 선정한 ‘ 핵심공급 전략사업 ’ 85 곳 중 조합 70 곳과 시 · 구 공정촉진회의를 통해 2026~2028 년 사이 착공이 가능한 곳으로 관리 중인 조합에는 전자총회 보조금을 100% 전액 지원한다 . ○ 시는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2월, 3년 내 착공할 수 있는 85개 구역(8만 5천 호 규모)을 핵심공급 전략사업지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 그 외 조합은 기본 50% 를 지원하되 , 지원비율 상향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100% 까지 늘려 지원한다 . ○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를 함께 활용할 경우 조합원 1천 명 기준 최대 1,76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비율 상향 기준은 ① 전자방식 최초 활용, ② 중요 안건 여부, ③ 비용 절감 노력(참석수당 미지급, 홍보요원(OS) 미활용)으로 구성된다.   □ 지난해 ‘ 전자투표 · 온라인총회 사업 ’ 에 참여한 조합의 총회 운영 결과 , 총회 비용이 최대 53% 절감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총회 사전투표 기간은 기존 약 4주에서 평균 13일로 단축되었고, 전자투표 참여율은 평균 56.3%를 기록했다. 조합원의 절반 이상이 전자투표를 선택한 것이다. ○ 반면, 서면결의서 제출 비율은 평균 64.5%에서 15.8%로 크게 감소해 등기우편 발송, 개표 등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전자서명동의 ’ 지원 시작 … 입안요청 · 제안 동의 전자화 기간 단축 > □ 또한 , 시는 사업 초기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동의서 징구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 정비사업 전자서명동의 지원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 . ○ 추진주체가 입안요청 또는 입안제안 동의서를 전자서명 방식으로 징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지에는 전자서명동의 시스템 구축·운영, 토지등소유자 전자명부 구축, 동의서 제출·집계·보관, 실시간 동의율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지원 대상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 재건축 , 공공재개발 · 재건축 추진 지역 이며 ,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지 중 총 8 개 구역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 ○ 추진주체는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자치구가 추진주체의 참여 의사를 확인한 후 선정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대상지에 한해 서울시에 추천하게 된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올해 전자서명동의와 전자투표 · 온라인총회 지원을 확대하겠다 ” 며 “ 전자방식으로 동의서 확보부터 총회 의결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 3 년 내 착공 가능 조합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2026-06-19주거정비과

(석간)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용산 정비창 전면 제 1 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본격화 - 2026 년 제 12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조건부의결 ’ - 최고 24 층 , 공동주택 706 세대 · 오피스텔 624 실 … 판매 · 업무시설 종합 복합단지 조성 국제업무지구 계획 반영한 도로 확폭 및 공공공지 · 문화공원 조성으로 개방감 확보 □ 서울시는 18 일 제 12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한강로 3 가 40-641 일대 ‘ 정비창 전면 제 1 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환경 · 재해 · 공원 7 개 분야 통합심의 ( 안 ) 을 ‘ 조건부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용산역 (1 호선 ·KTX · 경의중앙선 ) 및 신용산역 (4 호선 ) 인근으로 ,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 용산 광역중 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   □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최고 24 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 세대 ( 임대 114 세대 포함 ) 와 오피스텔 624 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 1~2 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여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하여 주거 · 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 하여 한강대로 21 길 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 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하여 용산역 주변을 방문하는 시민이 휴식 · 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게 된다 .   □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였으며 ,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의 추가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 및 교통체계를 수정할 것을 주문했다.   □ 서울시는 “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노후 도심권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사회에 필요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용산 광역중심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성수 1 노후 준공업지역 , 직주 · 문화 갖춘 290 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 26.6.18.( 목 ) 제 12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통과 … 성동구 성수 1 구역 ‘ 조건부 의결 ’ - 준공업지역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 최고 31 층 290 세대 주택 공급 -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열린단지 계획 및 실내놀이터 · 노인복지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성수 IT 문화콘텐츠지구 내 포함된 곳으로 … 문화 · 상업기능 외 직주 생활기능 강화   □ 성동구 뚝섬역 인근 성수동 1 가 656-1267 일대 노후 준공업지역 ( 성수 1 구역 )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된다 . 성수동 일대 문화를 연계한 신주거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2026 년 6 월 18 일 제 12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성수동 1 가 656-1267 번지 일대 ' 성수 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 에 대한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재해 5 개 분야 통합심의를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2008년 정비구역 지정된 성수동1가 일대는 노후·저층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업지역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었으나, 2025년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및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정체된 사업성을 확보하였다.   □ 대상지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총 3 개동 , 최고 31 층 , 290 세대 (공공임대 37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단지 내 소통광장 및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 공시설을 갖춰 ,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 ○ 대상지는 인접한 3개의 도로로부터 연도형 배치, 담장 미설치 등을 계획하여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되는 `열린단지'로 조성된다. ○ 또한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하여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놀이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이 도입되어 외부 접근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별동으로 거주민의 정주 생활환경도 보호하게 된다.   □ 특히 대상지는 ‘ 성수 IT 문화콘텐츠산업 · 유통개발진흥지구 ’ 에 포함되어 지역 산업 발전과 주거지 정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 성수역 일대 IT·문화콘텐츠 산업 확장의 흐름 속에서 주거환경이 정비되면, 균형을 갖춘 복합 생활권으로 탈바꿈한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교통여건을 고려한 차로 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통합심의 통과로 노후 준공업지역 정비를 통한 주거 환경개선 뿐 아니라 성수역 일대의 새로운 주거 거점이 되고 , 지역 및 문화 산업 인프라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반포미도 1 차아파트 , 1,743 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서초 일대 도시경관 새단장 - 제 12 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조건부 의결 ’ - 공동주택 9 개동 , 최고 49 층 , 1,743 세대 … 준공 39 년 노후아파트 대규모 정비 - 서리풀공원 연계 보행통로 · 개방형 주민시설로 지역 접근성 · 공동체 활성화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 반포미도 2   □ 준공한 지 39 년이 경과된 서초구 반포미도 1 차아파트가 1,743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 우수한 교통 · 공원 인프라에 인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과 연계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까지 더해져 서초구의 주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 서울시는 6 월 18 일 제 12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 반포미도 1 차아 파트 재건축사업 ’ 을 위한 건축 · 경관 · 교육 · 교통 · 재해 · 환경 · 공원 7 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 개동 , 최고 49 층 , 1,743 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 지하철 3·7·9 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우수하고 ,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입지해 자연환경과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 단지 북측에 소공원과 기존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 개소를 계획하여 ,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확보하였다 . 또한 , 엘리베이터 설치 등 수직 동선을 보완하여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   □ 특히 , 공공보행통로 변으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 경로당 ,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 또한 , 대상지 동측 고무래로 8 길 변에는 어린이집 ,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반포동 학원 가로와의 연계와 초 · 중학교 학생 및 인근 주민 등 지역 사회의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도 기대되며 ,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하여 쾌적한 보행 공간이 조성되도록 하였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개방형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편리한 이용과 꼼꼼한 피난 대비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반포미도 1 차아파트 재건축이 인근 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 · 반포미도 2 차 재건축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차 재건축과 연계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계획

2026-06-19주거정비과

(석간)[실거래가 월간보도] 4월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 상승(0.1%) 전환...전세는 1%대 상승 지속

4월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 상승(0.1%) 전환...전세는 1%대 상승 지속 - 4월 매매 실거래가격은 지난 1년간 12.8% 상승...`26.1~4월 누적 상승률 동북권 최대 - 4월 전세 실거래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0.5% 상승 - 5월 전월세 거래 비중은 5:5(월세 49.0%)로 전월세 계약 2건 중 1건은 월세 거래     □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26.1 월부터 매월 한국부동산원이 공표 하는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동향을 공개하고 있으며 , 3 월부터는 아파트 거래량 통계를 집계하여 추가로 공개하고 있다 .   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전월대비 0.08% 상승 ... 동북권 상승 견인 > □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26 년 4 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은 전월 (‘26년 3월) 대비 0.08% 상승 , 전년 동월 (‘25년 4월) 대비 1 2.86% 의 상승했다 . ○ 4월 실거래가격지수는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체결된 매매계약 중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가 완료된 실거래 자료 전수를 분석해 한국부동산원에서 산출한다.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4) 전월 ( ’ 26.3) 금월 ( ’ 26.4)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서울 전체 174.0 196.2 196.3 12.86 0.08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전월대비 변동률 ( 서울전체 ) > 전년동월대비 변동률 ( 서울전체 ) >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 아파트 매매 실거래 평균가격은 3월 ㎡당 1,456.3만 원에서 4월 1,639.4만 원으로 전월 대비 12.6% 상승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환산하면 평균 거래가격은 12억 2,329만 원에서 13억 7,710만 원으로 약 1억 5,400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 생활권역별로는 동북권 , 서북권 , 서남권에서 상승했으며 , 동북권에서 0.61% 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4) 전월 ( ’ 26.3) 금월 ( ’ 26.4)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생활권별 도심권 181.1 209.7 204.7 13.03 -2.41 동북권 171.7 190.3 191.5 11.53 0.61 동남권 185.9 213.7 211.0 13.45 -1.27 서북권 168.2 186.9 187.1 11.26 0.10 서남권 171.1 194.4 194.8 13.81 0.21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 구분 : 도심권(종로, 중, 용산), 동북권(강북, 도봉, 노원, 성북,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북권 (은평, 서대문, 마포),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동작, 관악) ○ 특히, ’26년 1~4월까지 누적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동북권(4.6%), 서남권(4.4%), 서북권(3.0%)에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는데, 대출제한 등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가 집중되면서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구분 서울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변동률 3.2% 0.0% 4.6% -1.0% 3.0% 4.4%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매매지수 ※ 주 : ‘25년 12월 매매 실거래가격지수 대비 변동률   ’26.4 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 전월대비 1.14% 상승 ... 도심권 상승 견인 > □ ’ 26 년 4 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1.14% 상승했으며 , 권역별로 는 도심권이 전월 대비 3.32% 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동북권 , 서북권 , 서남권에서 매매가격에 이어 전세가격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 4월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는 ‘26년 4월 중 계약돼 30일 이내에 확정일자 부여 및 임대차 신고가 완료된 건을 대상으로 산출했다.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4) 전월 ( ’ 26.3) 금월 ( ’ 26.4) 전년동월 比 전월 比 서울 전체 127.9 139.8 141.4 10.53 1.14 생활권별 도심권 132.2 141.0 145.7 10.22 3.32 동북권 128.4 140.9 141.4 10.11 0.36 동남권 125.6 137.7 140.1 11.55 1.76 서북권 129.9 142.7 143.0 10.05 0.16 서남권 128.3 139.5 141.6 10.34 1.53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지역별 전세지수 ※ 구분 : 도심권(종로, 중, 용산), 동북권(강북, 도봉, 노원, 성북,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북권(은평, 서대문, 마포),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동작, 관악)   □ 규모별로는 초소형을 제외한 전 규모에서 상승했으며 , 대형 (135㎡초과) 이 1.50% 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구분 지수 (‘17.11=100) 변동률 (%) 전년동월 (’25.4) 전월 ( ’ 26.3) 금월 ( ’ 26.4) 전년동월 比 전월 比 규모별 초소형 119.7 126.3 125.3 4.66 -0.75 소형 127.6 141.0 142.9 11.94 1.34 중소형 127.0 138.9 140.5 10.61 1.14 중대형 129.5 138.5 142.3 9.90 1.42 대형 136.4 141.7 147.3 7.99 1.50 ※ 출처 :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아파트, 규모별 전세지수 ※ 구분 : 초소형(전용면적 40㎡이하), 소형(40㎡초과 60㎡이하), 중소형(60㎡초과 85㎡이하), 중대형(85㎡초과 135㎡이하), 대형(135㎡초과)   월 아파트 매매거래 중 15 억 이하 거래비중 76.4% (5.6 천건 ) > □ ’26.6.15 기준 5 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7,282 건으로 집계 , 전월대비 15.2% 감소하였다 . ○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로 5월 계약분의 신고가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점을 감안, 향후 거래량은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6 개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 및 전월대비 증감율 추이 > 구분 ‘25.12 월 ‘26.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거래량 ( 건 ) ( 전월 比 (%)) 4,774 (40.8) 5,373 (12.5) 5,792 (7.8) 5,514 (-4.8) 8,590 (55.8) 7,282 (-15.2)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6.15) ※ 주 : 계약일 기준, 해제거래 제외,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5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증가 예정   □ 가액대별 거래량을 보면 , ’26 년 5 월 15 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은 76.4% 로 전월 (76.0%) 대비 0.4%p 증가하였다 . ○ 10.15 대책에 따른 대출규제 강화 영향으로 최근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이 80%를 상회했으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주택 거래가 증가하면서 4~5월에는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이 연초 대비 감소하였다. ○ 자치구별 거래량은 노원구(760건), 구로구, 강서구 순으로 많았으며, 이들 지역의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이 90%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실수요 중심의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26.6.15 기준 5 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7,741 건으로 전월 (8,797건) 대비 - 12.0% 감소 , 월세 거래량도 7,429 건으로 전월 (8,830건) 대비 - 15.9% 감소했다 . ○ 전월세 거래량은 매년 1~3월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한 이후 여름철에 감소하고 연말에 다시 회복되는 계절적 흐름이 반복되고 있어, 5월 전월세 거래량 감소 역시 이러한 계절적 요인의 영향으로 보인다. 구분 ‘25.12 월 ‘26.1 월 2 월 3 월 4 월 5 월 합계 ( 건 ) ( 전월 比 (%)) 25,065 (14.4) 23,767 (-5.2) 19,021 (-20.0) 21,462 (12.8) 17,627 (-17.9) 15,710 (-13.9) 전세거래량 ( 건 ) ( 전월 比 (%)) 12,523 (3.2) 12,354 (-1.3) 9,911 (-19.8) 10,645 (7.4) 8,797 (-17.4) 7,741 (-12.0) 월세거래량 ( 건 ) ( 전월 比 (%)) 12,542 (28.3) 11,413 (-9.0) 9,110 (-20.2) 10,817 (18.7) 8,830 (-18.4) 7,429 (-15.9)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6.15) ※ 주 : 계약일 기준,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5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변동 가능   □ 5 월 아파트 전세거래 비중은 51.0% 로 , 지난해 12 월 이후 월세 비중이 50% 내외 수준의 비중을 유지하는 흐름이 지속되었다 . ○ 특히 아파트 전세거래 비중은 10.15 대책 발표 직후인 ‘25.11월 55.4%에서 12월 50.0%로 급감한 이후, ‘26년 들어 아파트 임대차 거래 2건 중 1건은 월세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5월 53.6%까지 증가하며 전년 동월(43.0%)보다 높은 수준을 지속한 반면,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0.2%로 전년 동월(57.5%) 대비 감소한 수준을 나타냈다. 전월세 비중 > 전세 갱신계약 비중 및 갱신권 사용 비중 >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검색일 ‘26.06.15) ※ 주 : 계약일 기준, 검색시점에 따라 거래량 수치 변동 가능, ’26.5월 거래량은 신고기한 미도래로 향후 수치 변동 가능 ※ 상기 거래량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제공되는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실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수행함

2026-06-17부동산정책개발센터

인사동 한옥 짓고 고치기 쉬워진다… 용적률·건폐율·높이 등 규제 대폭 완화

인사동 한옥 짓고 고치기 쉬워진다… 용적률·건폐율·높이 등 규제 대폭 완화 - 서울시, 인사동 일대 12만여㎡ 지구단위계획 16년 만에 전면 재정비 - 한옥 인정 기준 70%→50%,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등 건축 규제 개선 - 용적률 최대 660%·건폐율 최대 90%, 전통문화 업종 입점 시 건물 높이 최대 10m 추가 - 공동개발 허용 확대해 소규모·부정형 필지도 개발 쉬워져, 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 서울 대표 한옥밀집 지역인 ‘ 인사동 ’ 에서 앞으로 한옥을 새로 짓거나 기존 낡은 한옥을 고치는 일이 훨씬 쉬워진다 . 한옥으로 인정받기 위한 기준을 낮추고 , 용적률과 건폐율 등 각종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했기 때문이다 . 또한 전통문화 업종이 들어서는 건물에는 높이 제한도 완화해 전통문화의 가치는 지키면서도 민간의 건축 ·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 서울시는 그동안 한옥 신축과 개보수 , 환경 정비를 어렵게 했던 건축기준과 개발 규제 개선 내용을 담은 ‘ 인사동 지구단위계획 변경 ( 재정비 ) 안 ’ 을 6 월 11 일 ( 목 ) 고시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종로구 경운동 90-18 번지 일대 12 만 4,068 ㎡ 규모다 . 이번 재정비는 2009 년 이후 16 년 만에 이뤄지는 전면 개편으로 , 인사동의 역사 · 문화적 정체성은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상업환경과 현대적 한옥 수요를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용적률 최대 660%· 건폐율 최대 90%, 전통문화 업종 등 입점 시 높이 최대 10m 완화 > □ 먼저 복잡했던 개발 기준부터 대폭 정비했다 . 지금까지 8 개로 세분화 돼 있던 최 대개발규모를 앞으로 ▲ 인사동 내부 ▲ 완충부 ▲ 간선가로변 3 개 유형으로 단순화했다 . - (기존) 8개 구간 : 220㎡, 240㎡, 320㎡, 414㎡, 500㎡, 640㎡, 1,760㎡, 2,060㎡ - (변경) 3개 구간 : 인사동 내부 330㎡, 완충부 660㎡, 간선가로변 1,500㎡ □ 그동안 지나치게 세분화되고 경직된 기준 때문에 인접 토지를 함께 개발하거나 변화하는 도심 상업 환경에 대응하는 현실적인 건축계획을 수립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 이번 개편으로 보다 유연한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 특히 좁은 골목과 불규칙한 토지 형태로 단독 개발이 어려웠던 맹지 · 부정형 토지 · 소규모 필지에 대해서는 ‘ 공동개발 계획 ’ 수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기준을 신설해 인접 필지간 공동개발을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 이를 통해 기존에는 별도 심의를 받아야 했던 공동개발도 최대개발규모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가능해진다 . ○ 아울러 한옥을 건축할 경우 최대개발규모 범위 안에서 획지를 묶어 개발할 수 있는 예외 규정도 새로 마련했다.   □ 용적률 체계 역시 개편했다 . 현재 일반상업지역 기준 용적률은 600% 지만 , 개방형 녹지 조성이나 공동개발 , 지역특화 목조건축 , 권장용도 도입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660% 까지 완화된다 . 상한용적률도 기준용적률의 2 배 이내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 ○ 용적률 체계 변경 주요내용 기정 변경 적용구역 용적률 적용구역 기준용적률 허용용적률 상한용적률 지구단위 계획구역 600% 이하 (시 도시계획 조례 기준) 지구단위 계획구역 600%이하 660%이하 기준용적률의 2배 이내 ○ 허용용적률 완화기준 ( 신설 ) 개방형 녹지 조성, BF인증, 가로지장물 수용,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동개발 준수, 지역특화 목조건축, 권장용도 도입 등   □ 건폐율 역시 기존 60% 에서 대폭 완화된다 . 기존에는 층수와 연계해 70~80% 까지 완화적용했지만 , 앞으로는 전통문화 보호 · 활용 기준을 충족할 경우 완화된 건폐율을 적용받는 동시에 1 개층을 추가로 건축할 수 있게된다 . 특히 한옥을 건축할 경우에는 건폐율을 최대 90% 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   □ 이에 따라 같은 부지에서도 이전보다 더 넓고 효율적인 건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한옥 인정 기준 70% → 50%,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등 건축 규제 개선 > □ 이번 재정비에서 가장 큰 변화는 한옥 건축 규제 완화다 . 우선 ‘ 인사동 한옥 ’ 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건축면적의 70% 이상을 한옥으로 조성해야 했지만 , 앞으로는 가로에 면해 한옥경관을 유지하는 경우 50% 이상만 한옥으로 건축해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 이에 따라 상업 · 문화시설 등에서도 한옥을 보다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됐다 .   □ 지붕 재료 선택 폭도 넓어진다 . 기존에는 전통 한식기와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현대식 재료를 활용한 한식형 기와도 허용된다 . 전통적인 경관은 유지하면서도 시공과 유지관리가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   □ 한옥 건축 구조 기준도 개선된다 . 지금까지는 지상부를 전통 목구조로만 지어야 했지만 앞으로는 주요 구조 부재 수의 50% 이하 범위에서 ‘ 최대 15 개 이하 기타 구조 ’ 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전통성은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공동개발 허용 확대해 소규모 · 부정형 필지도 개발 쉬워져 , 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 □ 또한 한옥 건축 시에는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도 전면 면제한다 . 도심에서 주차장 확보 부담 때문에 한옥 건축을 망설였던 건축주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   □ 한편 서울시는 인사동 고유의 전통 상권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 골동품점 , 표구점 , 필방 등 전통문화 업종이나 가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업종을 도입할 경우 세부 구역별로 건축물 최 고높이를 4m 에서 최대 10m 까지 완화하는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 ( 전통문화업종 권장용도 7 개 ) 골동품점, 필방, 지업사, 민속공예품점, 표구점, 화랑, 문화지구 권장시설의 창업·활동공간 ○ ( 가로활성화 권장용도 7 개 ) 일용품소매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사진관, 일반음식점, 문화관련 사무소 또는 출판사   □ 이를 통해 인사동의 대표 업종이 지속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 , 상권 활성화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   □ 서울시는 이번 재정비가 복잡한 규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 전통 경관 보존과 민간 개발 활성화를 함께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간선도로변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부지를 중심으로 한옥 건축과 전통문화 업종 입점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 이번 재정비는 인사동의 역사문화 자산을 보존하면서도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맞춰 건축과 개발의 유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며 , “ 전통문화와 도시 활력이 공존하는 인사동의 가치를 더욱 높여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2026-06-15한옥건축자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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