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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의 새로운 상상’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개최

''한옥의 새로운 상상''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개최- 서울 도시건축으로서 한옥의 확장과 진화를 위한 창의적 디자인 발굴… 9.12.(금)까지 공모- 전국 건축·도시·조경 분야 전공자 참여 가능, 총 18개 작품 시상, 특전 제공- 시, 10월 수상자 발표, 11월 서울한옥 미래상 심포지엄·영상제작·전시·작품집 예정□ 서울시는 깊은 역사를 품은 한옥이 현대 도시의 숨결 속에서 어떻게 피어날 수 있을지, 그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像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첫 번째 개최되는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는 2023년 발표한 의 일환으로, 한옥의 미래상을 정립해 나가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참여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공모전은 ‘계획부문’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로 한옥의 형태나 구조를 바탕으로 하되, 현대적인 재료와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 디자인을 통해 서울의 도시맥락과 감성을 반영한 ‘새로운 한옥’을 상상해 보는 실험적인 기획이다.□ 공모 주제는 ‘서울한옥의 새로운 상상’으로, 서울한옥의 확장과 진화 가능성을 제안할 수 있다면 어떤 아이디어든지 제시할 수 있다. 서울의 미래 도시건축 속 서울한옥이 지니고 있는 건축적이고 공간적인 가치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제안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건축·도시·조경 분야 전공자(재학생 포함)로, 단독 또는 최대 2인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등록은 7.10.(목)부터 9.5.(금)까지 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오는 9.11.(목)부터 9.12.(금) 오후 17시까지 진행된다. 시는 공모설명회를 7.21.(월) 개최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한옥포털(https://hano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18개 작품이 선정되며, 10월 15일 서울한옥포털에 공개된다.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상이 수여되며 작품 전시, 심포지엄에서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차기 공모전의 ‘전년도 대상 특별전’ 개최 지원과 한옥 관련 외부위원 선발 시 우대 혜택도 받는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단순 설계 공모를 넘어 미래 도시 속 서울한옥의 가능성과 정체성을 함께 상상하고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모전에서 도시건축 자산으로서 한옥의 확장과 진화를 이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5한옥건축자산과

(자료제공) 오세훈 시장, 자양4동 재개발 현장방문…“전폭적 공공지원으로 주택공급 절벽 돌파”

□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달 초 유럽(빈·밀라노) 출장에서 서울의 주택정책과 K-건축 우수성을 알린데 이어 7.14.(월)에는 ‘자양4동 재개발 지역’을 방문, 실질적인 제도 혁신과 사업 지원으로 주택공급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공급 숨통을 틔우기 위해 구역지정뿐 아니라 착공과 입주까지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여 년간 정비구역 391곳이 해제되고, 2015년 이후 일부 뉴타운 지구를 제외하고는 재개발 신규 지정이 단 한 건도 없었던 결과로 발생한 공급 절벽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공급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과감한 제도 혁신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돌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14일(월) 오후 2시, 이달 3일(목) 신속통합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된 광진구 자양4동 A구역을 찾아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무더운 날씨에 열린 간담회인 만큼 이날 현장에서는 마을 평상에 앉아 수박을 나누는 ‘수박 회동’이 펼쳐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그동안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모아주택 등을 통해 많은 주택 공급 물량을 확보해 왔지만 실제 착공과 입주까지 보다 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자양4동 A구역’은 이번 정비를 통해 약 3천 세대(임대 552세대 포함) 한강 조망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기존 용적률이 높아 사업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했지만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처음 도입된 ‘현황용적률 인정’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받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었다.○ 이 구역은 현재 반지하 비율 62.5%·세입자 비율 74%에, 노후도는 88.3%에 이르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신속한 정비가 요구되는 지역이다.□ 주민들의 신속한 사업추진 요청에 오 시장은 ‘자양4동 A구역’을 지난 6.30.(월) 발효된 서울시 규제철폐 115호 “조합직접설립 보조금 지원 동의율 완화”의 첫 적용 대상지로 삼고 내년 상반기 내 조합설립을 비롯하여 전폭적으로 공공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조합직접설립을 위한 주민동의율 57%를 확보한 상태로, 추진위 구성없이 바로 조합설립이 가능한 ‘공공지원을 통한 직접설립’이 본격 적용되면서 최소 6개월 이상 단축돼 내년 상반기까지 조합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광폭 녹지축, 지하주차장 통합설계 등을 포함한 정비계획을 통해 ‘자양4동 A구역’ 일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현재('25년 7월)까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신규 지정(변경 포함)으로 145개소 19.4만 호를 확보했다.□ 신속통합기획 정책 추진으로 지난 10년 전과 비교해 재개발, 재건축을 통한 주택 공급은 3배 이상 늘었다. 과거 10년간('12~'20년) 구역지정은 연평균 12개소에 그쳤지만 '21년부터 불과 4년 새('21~'25.7월) 145개소 구역지정되어 연평균 36개소로 확대된 것이다. 시는 내년 6월까지 총 31.2만 호를 빠르게 확보하는 한편 착공 및 입주에도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이제 공급 확대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구역지정 후 빠르게 착공~입주까지 이어지도록 제도 혁신과 전폭적인 사업 지원에 들어간다.□ 시는 이번 달부터 ▲높이규제지역 공공기여 완화(3호) ▲입체공원 용적률 완화(6호) ▲역세권 준주거 종상향 기준 구체화(35호) ▲조합 직접설립 보조금 동의율 완화(115호), ‘정비사업 4종’ 신규 규제철폐 시행으로 사업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 대출 규제 등으로 정비사업이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지만 시는 민간과 손을 맞잡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총결집해 양질의 주택을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 주택 공급 불안을 해소하고 주택시장 안정에 시정 역량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오세훈 시장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오랜 기간 걸쳐 진행됐던 행정 절차를 통합, 빠르게 구역지정될 수 있게끔 도왔다면 이제는 규제철폐로 사업성을 높여 실질적인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제도를 꾸준히 연구, 도입해 시민이 공급 절벽 해소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7-14주거정비과

(석간) “미래 건축가 ‘모아타운 프로젝트’ 참여하세요”…서울시, 전국 협력대학 모집

''''미래 건축가 ''모아타운 프로젝트'' 참여하세요''''…서울시, 전국 협력대학 모집- 대학협력 모아타운 프로젝트 참여 대학(원) 8.18.(월)까지 모집… 최대 8개 대학 선정- 하반기 수업연계 가능한 전국 건축·도시·환경·조경 관련 대학(원) 모두 신청 가능- 선정 시 대학당 최대 1,500만원 실행비 지원, 우수작품 시장상 수여 및 작품 전시- 디자인 혁신(안), 친환경, 특화 주거단지 계획 등 자유롭게 모아타운 新모델 발굴□ 서울시는 ‘제3회 대학협력 모아주택·모아타운 프로젝트’에 참여할 전국 건축·도시·환경·조경 관련 대학(원) 오는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의 수업과 서울시 ‘모아타운’ 정책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대상지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설계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서울시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얻고,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갖는 상생 프로젝트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미만 노후 저층주거지를 그룹으로 모아 관리계획을 수립,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주차난 등 저층주택 밀집지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무분별한 개별사업을 막을 수 있어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는 하반기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전국 대학(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같은 대학 내에서도 단과대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참여하지 못한 대학 참여를 늘리고자 개최 시기를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변경했다. 또한, 비대면 심사를 도입해 물리적 제약없이 작품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에는 대학별 우수 1개 팀에게만 발표 및 수상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를 개선해 희망하는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서면 심사를 도입해 수상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 시민 투표를 통해 ‘작품상’을 수여하는 등 프로젝트 참여 동기를 끝까지 부여할 예정이다.○ 대학별 공동주택 수업의 시행 시기가 다른 점을 고려해, 신규 대학(원)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시행한다.□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대학(원) 교수는 필수 서류를 갖춰 8월 1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서울시 누리집 ‘모아주택 모아타운’ 및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략주택공급과(☎ 02-2133-824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서류 심사를 통해 총 8개 내외의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학별 최대 1,500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한다. 수업 종료 후엔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하고 전시회를 통해 결과물을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참여 대학은 ‘건축 설계’나 ‘주택단지계획’ 등 관련 수업에 모아타운 연계 강의계획서를 제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 사업에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학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무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예비 건축가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전략주택공급과

(석간) “우리동네 ‘신통기획’ 알려주세요”…서울시, 전 자치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추진

''''우리동네 ''신통기획'' 알려주세요''''…서울시, 전 자치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추진- 7~11월 25개구 순회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상설 교육체계 마련- 시민 맞춤형 교육 신통기획, 모아타운 등 주요정책 설명, 질의응답 소통 강화 - 시민 누구나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 신청, 참여…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일정확인□ 서울시는 시민들이 정비사업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2025년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7월부터 11월까지 25개 자치구를 찾아가는 현장 교육으로 대대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공공지원제도 등 서울시가 추진 중인 주요 정비사업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비사업은 제도와 절차가 복잡해 시민들이 정보에 접근하거나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단순 강의 전달을 넘어서, 시민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질문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했다. 또한,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시민 관심 주제에 대한 특강도 함께 진행돼 맞춤형 교육 효과를 높인다.□ 이번 아카데미는 7월에 서대문구 첫 교육을 시작으로 5개구, 8월에 도봉구 등 5개구 등으로 이어지며, 11월 중구를 마지막으로 총 25회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사무국’으로 전화(02-940-7662) 예약도 가능하다.□ 시는 교육 이후에도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찾아가는 정비사업 현장상담소와 연계한 추가 교육과 개별 상담 지원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일회성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시민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정비사업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정비사업은 단순한 도시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일상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가 시민 누구나 정비사업 정책의 주체가 돼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4주거정비과

(석간)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180세대 ‘모아주택’ 확대 공급된다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180세대 ''모아주택'' 확대 공급된다-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 방화동 598-146 일대 모아주택 심의 ‘통과’-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인근 4개동 지하4층 지상14층 규모 모아주택 조성 공급- 양질의 주택공급, 마곡지구·김포공항 인접 입지 살려 지역 활력과 개발 시너지 기대□ 강서구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에 180세대 규모로 ‘모아주택’이 확대 공급되며 주거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7월 9일 열린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모아주택’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방화동 598-14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4개동,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로 임대주택 26세대를 포함해 총 180세대가 공급된다. 용적률이 200%에서 235.52%로 완화돼 기존 99세대에서 81세대가 증가해 사업성이 개선됐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마곡지구와 김포공항과 인접한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 이 지역은 전체 건물의 85%가 노후·불량 건축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지만 공항시설법 따른 고도제한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되어 왔으나, 이번 계획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건축한계선 지정으로 보도 3m 폭을 확보해 기존 협소한 보도가 개선되며 지역 주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모아주택 180세대 확대 공급을 통해 방화동 일대는 쾌적한 주거 단지로 탈바꿈되고, 인근 지역 개발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7-10전략주택공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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