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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서울시, 투기세력 단속·주택 공급… ‘주택시장 안정’에 총력 다한다

서울시, 투기세력 단속?주택 공급… ''주택시장 안정''에 총력 다한다- 투기세력 유입 의심지역에 현장점검반… 불법 시장 교란행위 단속, 적발시 강력대응- 내년까지 신규아파트 7만1천호 입주, 올해 입주물량(4.7만호) 중 1.4만호 ‘동남권’- 시 “투기세력 철저 단속과 동시에 정비사업 공정관리 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 노력”□ 서울시가 최근 주택시장 거래 증가 및 주택가격 상승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투기·교란 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투입한다. 시는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입주 예정 물량 등 주택공급계획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일 단위로 거래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강남 3구를 비롯한 마포·용산·성동구 등 주요 지역에 시·자치구 합동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불법행위를 단속 중이며, 적발 시 수사 의뢰 및 국세청 통보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차질 없는 주택공급으로 주택시장 안정을 유도한다. 시는 내년까지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물량은 올해 4만7천 호, 내년에는 2만4천 호로 서울 전역에 총 7만1천 호('25~'26년)의 신축 아파트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년('23~'24년) 입주 물량 6만 9천 호를 상회한다.○ 올해 4만7천 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3만2천 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청년안심주택 등 비정비사업을 통해 1만5천 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내년 2만4천 호는 정비사업 1만3천 호, 비정비사업 1만1천 호가 공급될 예정이다.구 분(단위 : 호)합계(연평균)(`23~`26)입 주 실 적입 주 전 망소계'23년'24년소계'25년'26년아파트139,729(34,932)68,48735,81532,67271,242 46,780 24,462 정비사업90,391(22,598)45,57525,65219,92344,816 32,172 12,644 비정비사업49,338(12,334)22,91210,16312,74926,426 14,608 11,818 ※ 입주예정물량통계는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5에 따라 아파트(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를 대상으로 통계 작성※ 입주예정물량은 ’24년 12월 기준 산정한 것으로, 사업장별 여건에 따라 입주년월, 세대수 일부 변동될 수 있음※ 주택사업별 세부 구분 - 정비사업 : 재개발·재건축사업, 재정비촉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비정비사업 : 공공주택, 청년안심주택, 역세권장기전세주택, 역세권활성화 및 일반 건축허가 등※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전망 목록’ 및 ‘입주예정물량 지도 서비스’ 제공- 입주전망 사업별 목록 :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분야별 정보→ 주택→ 주택·건축 자료실→ 주택통계정보- 입주예정물량 지도 : 스마트서울맵(map.seoul.go.kr/smgis2) 도시생활지도 탑10 또는 도시생활지도→ 핫이슈→ 입주예정물량□ 특히 올해 입주예정 물량 4만7천 호 중 30.9%(1.4만 호)가 동남권(4개 구)에 집중돼 있어 충분한 주택공급 신호가 전달되면 동남권 지역 집값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동남권 100세대 이상 주요 입주 단지는 메이플자이(신반포4지구, 6월 입주) 3,307호, 잠실래미안아이파크(진주, 12월 입주) 2,678호, 잠실르엘(미성크로바, 12월 입주) 1,865호, 청담르엘(청담삼익, 11월 입주) 1,261호 등이다.구분자치구단지명공급 총합계입주 예정월1강남구청담르엘1,26111월2아크로삼성41902월3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28208월4도곡 더써밋타워20905월5서초구메이플자이3,30706월6래미안원페를라1,09711월7오티에르반포25110월8송파구잠실르엘1,86512월9잠실래미안아이파크2,67812월10잠실더샵루벤32704월11강동구고덕강일 2BL(제로에너지아파트)69705월12더샵강동센트럴시티67012월13그란츠리버파크아파트40704월14길동생활A동29702월15길동생활B동27002월※ 신축 아파트 입주는 입주월부터 입주 후 6개월 내외로 순차 진행되며, 해당 입주예정월은 첫 입주가 시작되는 시기임.□ 더욱이 올해 11월(8,593호)과 12월(5,213호)에 대단지 입주가 집중되어 있어 통상 2,000세대 이상 대단지 입주는 입주시작 이후 6개월까지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점을 고려한다면 내년 상반기까지 전월세 시장 매물 물량의 안정적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패턴 분석 결과, 세대수가 많을수록 입주시작 달에 전체 세대 입주가 불가능하고 입주시작 3개월 전부터 매물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해 입주시작 후 6개월까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11월 말 입주를 시작한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의 경우, 전체 1만2천 세대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 물량 1만1천 세대 입주가 3월 현재 70.0%(8,417세대)까지 이뤄졌으며, 시장에 전월세 물량도 3,224호(출처: 아실)가 여전히 나와 있는 상황임.□ '27년의 경우, 정비사업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구역들이 있으나 신규 입주 물량만 하더라도 2만3천 호로 예상되는 데다 사업추진 속도에 따라 평균 수준(정비사업 5년 평균('20~'24) 공급물량 2만5천 호)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서울시는 제2·3종 일반주거지역 내 법적 상한 용적률이 250%~300%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되고 그 적용 대상에 소규모 정비사업도 포함되면서 일반건축 인허가, 소규모 재개발·재건축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따라서 향후 '27년 아파트 공급 물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주택공급을 통한 주택시장 불안심리 해소를 위해 현재 정비사업 착공 구역 62개소의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공정관리하고 있으며, 아직 착공하지 않은 사업장도 매달 공정관리를 통해 '25년 3만3천 호, '26년 2만3천 호, '27년에 3만4천 호가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최근 주택시장 상황 등 고려하여 적기에 양질의 물량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정비사업 등을 촘촘하게 공정관리해 주택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4주택정책지원센터

서울시, ‘도시정비 기본계획’ 손본다… 재개발·재건축 규제철폐 실행력 확보

서울시, ''도시정비 기본계획'' 손본다… 재개발?재건축 규제철폐 실행력 확보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 발표… 13일부터 공람 가능- 1~2월 발표한 정비사업 분야 규제철폐안(3,6,35호) 및 先심의제 추진 근거 담아 ? (3호)높이규제지역 공공기여 완화, (6호)입체공원 용적률 인센티브, (35호)사업성 낮은 지역 역세권 준주거 종상향- 규제철폐로 재개발 가능 구역 확대, 용적률 높여 사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6월 내 기본계획 변경 고시… 얼어붙은 주택공급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것□ 서울시가 얼어붙은 건설산업과 주택공급시장 활성화를 위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야 규제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철폐를 위한 실행 동력 마련에 나선다.○ 앞서 시는 지난 1~2월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규제지역에 대한 정비사업 공공기여 비율 추가 완화(3호) ▲정비사업 입체공원 조성 시 용적률 완화(6호) ▲사업성 낮은 지역 역세권 준주거 적극 종상향을 위한 구체적인 기준(35호) 등의 규제철폐안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정비계획 입안 때 주민동의율 확보 시점을 심의 신청 전에서 고시 요청 전으로 변경하는 ‘선(先)심의제’도 시행한다.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 발표… 13일부터 공람 가능>□ 서울시는 경제활력과 시민 생활개선을 위해 그간 발표한 정비사업 분야 규제철폐안 관련 실행계획을 담은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 변경안을 내놨다. 시민들은 13일(목)부터 공람가능하다.○ ‘2030 기본계획’은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정비형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정비사업 부문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9월에 사업성 보정계수·현황용적률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원을 위한 대대적인 규제 완화 내용을 담아 재정비한 바 있다.규제철폐안 3호) 높이규제지역 종상향 시 공공기여 완화… 재개발 가능구역 확대>□ 우선, 규제철폐안 3호 ‘높이규제 지역 종상향시 공공기여 완화’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담았다.□ 그동안 속도감 있는 재개발·재건축 진행을 위한 대대적인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고도·경관지구에 저촉되거나 문화재·학교 주변 지역, 구릉지 등 높이 제약을 받았던 지역에 대한 의무 공공기여 비율 추가 완화가 주요내용이다. 이를 통해 재개발 가능구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2030 기본계획’에서는 높이규제 지역을 새롭게 정의하고 용도지역 상향시 10%의 일률적인 공공기여 비율 적용이 아닌 실제 추가 확보된 용적률에 비례한 비율을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된다.○ 우선 ‘높이규제지역’을 고도·경관지구 및 국가유산 주변 등 법령 등에 의해 건축물 최고높이가 제한된 지역 및 구릉지 지형, 도시자연공원 등 인접해 실질적으로 높이계획 제한을 받는 지역을 포함하도록 명시하였다.○ 용적률 적용은 예컨대 용도지역 상향(1종 200%→2종 250%)시 건축가능 용적률이 높이 제약 등으로 220%밖에 되지 않는다면, 종상향으로 추가 확보된 용적률 비율(20%)만큼만, 다시 말해 10%가 아닌 4%만 부담하면 되는 것이다. 신통기획등 과정에서 불리한 사업여건 극복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완화 적용도 가능하다.높이규제지역 공공기여 완화 예시>규제철폐안 6호)정비사업 입체공원 조성 시 용적률 인센티브… 사업성 획기적 개선>□ 다음으로 기존 평면공원 대신 민간부지 또는 건축물 상부에 공원을 조성하는 것도 공공기여로 인정하는 규제철폐안 6호 ‘입체공원 제도 도입’ 관련, 제도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을 위한 내용도 포함한다.○ 신통기획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입체공원을 조성·제공할 경우 시설조성 비용 및 구분지상권 설정에 따른 주민 토지이용 제한을 고려해 용적률을 완화해 주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입체공원은 공원면적이 대지로 인정되므로 사업시행자가 분양할 수 있는 총 주택 수가 늘어나 사업성을 높이고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월 규제철폐 6호 ‘입체공원’을 도입할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부여해 좀 더 빠른 속도로, 효율적으로 경제적인 부담 없이 재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는 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입체공원 개념도>일반공원입체공원 ? 토지소유권(공공) → 주택용지 제외(대지면적 감소)? 하부공간 민간활용 불가? 토지소유권(민간) → 주택용지 포함(대지면적 유지)? 하부공간 민간활용 가능월 20일 미아동 현장방문 사진>규제철폐안 35호)사업성 낮은 지역 역세권 준주거 종상향 적극 추진… 주택공급 확대 촉진>□ 가장 최근 발표한 규제철폐안 35호, 고밀개발로 인한 부작용과 주택시장 과열 등의 우려로 소극적·제한적으로만 운영되던 ‘사업성 낮은 역세권 정비구역 준주거 종상향 적극 추진’ 관련 구체적 지침도 마련했다.○ 현행 ‘2030 기본계획’에서도 역세권 정비구역의 경우에만 준주거 종상향이 가능 원칙이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지만 종상향 범위나 지역선정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없어 실제 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침(안)에는 준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은 해당구역 평균 공시지가가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평균 공시지가 이하인 정비사업에 적용하고, 구역 내에서 지하철역 경계로부터 250m 이내에 해당하는 부분(면적)만큼 종상향한다는 원칙을 담았다.○ 또한 사업 여건은 각 정비구역마다 다르므로 신속통합기획 또는 관련 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인근 용도지역 등 지역 특성을 감안해 준주거 종상향 적용여부 및 범위등을 일부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이번 규제철폐안(35호)을 통해 역세권이지만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았던 강북권 등 지역에 개발가능 용적률이 확대돼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종상향에 따른 공공기여 시설은 공공주택 및 복지시설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을 우선 도입하도록 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재개발 선(先)심의제와 처리기한제 도입… 정비구역 지정 소요기간 효과적으로 단축>□ 불필요한 규제철폐는 물론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특단의 대책도 함께 가동한다.□ 우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재개발 선(先)심의제’로 정비계획 입안 때 동의서(토지등소유자 50% 이상)를 내는 시기를 현행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신청 전에서 ‘고시 요청 전’까지로 변경해 주민동의와 심의를 동시에 진행한다. ‘재개발 처리기한제’도 즉시 시행해 행정절차 기간을 단축한다. 재개발 선(先)심의제와 처리기한제가 시행되면 정비구역 지정에 소요되는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2개월3개월입안요청후보지추천후보지 선정신통기획신통기획완료주민공람심의완료정비구역고시요청???????(주민)(구→시)(시)(구·시)(시)(구)(시)(구→시)(현행)동의율50%(변경) 동의율 50% 확보□ 서울시는 종합적인 규제철폐안과 사업지원 방안을 담은 ‘2030 기본계획 변경(안)’을 13일(목)부터 27일(목)까지 공람해 의견을 수렴한다. 이어 서울시의회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조속히 이행한 후 올해 상반기 내 변경고시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30 기본계획 변경(안)’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보 및 서울시 누리집(고시·공고), 정비사업 정보몽땅(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람 및 의견청취 과정에서 보완의견 및 추가 규제철폐(안)이 제안될 경우 적극 검토해 반영할 계획이다.※ 본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 변경(안)은 확정내용이 아니므로 관계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 과정에서 일부 조정·변경 될 수 있음.□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원을 위한 서울시의 규제철폐 노력은 지금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규제철폐안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신속히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정 기본계획 변경을 조속히 완료하여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주택시장이 사업동력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2주거정비과

서울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단지 '홍제 유원하나' 3월 재입주 시작

서울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단지 ''홍제 유원하나'' 3월 재입주 시작- 홍제 유원하나, 민간에 버금가는 고품질화로 개선…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사례-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입주민 점검, 10일(월)부터 120세대 재입주 시작- 재입주 완료 후 입주민 설문조사 실시, 노후 임대주택 단지 단계적 품질개선 확대 추진- 오세훈 시장, 재입주 첫날 현장 방문해 직접 개선된 모습을 살피고 시민 반응 살필 계획□ 서울시 내 준공 후 20~27년 경과된 노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 첫 단지인 홍제 유원하나아파트에 10일(월)부터 기존 입주자의 재입주가 시작된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은 준공 이후 재건축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으나 낙후된 시설로 인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1994년 준공된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는 2022년 시범단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재개발 임대주택 1개 동 15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거주하는 전용공간, 공용시설, 커뮤니티 시설까지 전면 개선했다.□ 시는 단지 내 노후 시설물을 통합 수선하고 ▲고품질 자재 사용 ▲산뜻하고 트렌디한 색감 마감 ▲이동약자 위한 편의시설 설치·개선 ▲커뮤니티 공간 개선 ▲고화질 CCTV 설치 확대 등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만족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기존 노후 임대주택 수선 사업은 시설물별 수선 주기에 맞춰 보수해 왔다.□ 지난해 입주민 이주 후 착공에 들어간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는 올해 2월 준공 후 입주민 점검·사후 보수까지 완료했으며, 4월까지 공가 세대를 제외한 120세대가 재입주를 마칠 계획이다.고급 자재 사용과 고품질 마감으로 입주자 편의성 및 삶의 질 제고>□ 우선 시는 고급 자재를 사용하고, 고품질 마감으로 품질을 높여 임대아파트가 저소득·배려 계층을 위한 주택이라는 기존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자연스러운 소통을 추구했다.□ 단열 현관문과 고품질 창호를 설치하고 보일러를 교체하면서 단열 기능을 높이고, 외부 소음까지 차단했다. 입구에는 키 큰 신발장, 욕실에는 상부장과 젠다이, 발코니에는 시스템 선반과 전동식 빨래 건조대를 설치해 수납공간 또한 확보했다.□ 세대별 고품질 자재를 사용해 ▲빌트인 세탁기 ▲주방 인조 대리석 상판 ▲현관 마루굽틀 등을 설치하고 ▲내수성이 뛰어난 주방가구 ▲배선 기구 등을 교체해 입주자 생활 편의성을 제고했다. 또한 절수형 수전·양변기 설치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개선했다.□ 입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분리수거장과 자전거 보관소에는 지붕 구조 가림막과 표지판을 설치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분리수거장은 수거물별 공간을 명확하게 구획하고, 환기가 용이한 칸막이를 설치해 악취 발생을 감소시켰다.○ 또한, 노후 엘리베이터를 교체하고 실내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밝고 트렌디한 색감, 디자인 특화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연출>□ 아파트 내외부는 입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각 세대 내부에 화이트와 밝은 그레이톤의 친환경 실크 벽지와 바닥 시공을 하고 LED 등을 설치했으며, 건물 전체 외벽은 분양 동과 동일한 색감으로 재도장했다.□ 무채색이었던 기존 아파트 내부 계단, 벽체, 복도에는 산뜻하고 트렌디한 색감으로 도장해 전반적으로 밝은 공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벽면에 그림을 삽입하고, 주 출입구에 LED 동호수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각 시설물의 시인성을 확보했다.○ 또한 1층 출입구 낡은 우편함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오염이 심한 아파트 복도는 도색과 함께 복도 벽체에 낙서 방지 페인트를 시공했다.□ 특히 무채색으로 어두운 분위기였던 기존 지하 주차장의 벽과 바닥색채를 밝은 그레이톤으로 도장하고, 주차장 진입로·내부에 안내표지를 설치했다. 또한 내부 전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 효과와 유지관리의 용이성까지 확보했다.노약자, 어린이,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 위한 시설 개선>□ 고령자,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성과 안정성 또한 확보했다. 세대 내 현관, 화장실, 발코니 등의 타일을 미끄럼 방지용으로 교체하고, 문턱은 제거했다.□ 건물 출입구 계단은 경사도를 완화하고 복도 계단에는 미끄럼 방지 시공과 난간을 설치했으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낮은 위치에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와 어린이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커뮤니티 공간 개선을 통한 공동체활동 활성화 지원>□ 기존 놀이터·경로당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은 개선 작업을 통해 원활한 공동체 활동 지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령자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경로당에는 신발장, 수납함, 간이벤치 등 시설물을 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놀이터에는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일부 공간에 입주민 운동시설을 추가 조성했다. 바닥은 우레탄 시공하고 노후화된 놀이기구는 교체했으며, 목재 휴게시설(파고라)을 내구성이 뛰어난 철제시설로 개선했다.외부인 출입 관리강화 등 입주민 안전 확보>□ 외부인 출입 관리를 위해 기존 아날로그식 현관문을 디지털 도어록으로 교체했고, 비디오폰을 설치했다. 또한 외부에는 고화질 CCTV를 확대 설치해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도모하고 특히 맞벌이가정 어린이, 1인 가구, 독거노인 세대 등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각 세대 주방에 자동 확산 소화 시스템을 구축해 조리 중 또는 부재 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는 재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고,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반영해 향후 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 추진 방안을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재입주 첫날인 10일(월) 14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를 찾는다. 오 시장은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개선된 모습을 직접 살피고, 재입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오세훈 시장은 재입주 주민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서울시 내 오래된 임대 아파트 단지 100여 군데를 누구나 살고 싶은 집으로 꾸준히 리모델링해서 주거 편의성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3-10임대주택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9곳 추가선정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9곳 추가선정- 2.27.(목) ‘25-1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9곳 선정- 시, 선정된 후보지 올해 상반기 내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착수- 반지하주택 비율 높고 기반시설 열악한 노후지역 선정,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8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통합심의 통과…주거환경개선·주택공급 가속화①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 인근 학교 교육환경 보호, 지형 순응형 입체적 단지계획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도시경관 개선, 공공체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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