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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① 마포구 망원동 454-3, 459 일대 모아주택, 모아타운 지정 후 9개월 만에 사업 신속 추진②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③ 도봉구 쌍문동 460 모아타운 심의 통과 … 지형에 순응하는 자연친화형 단지로 정비□ 서울시는 2.21.(금) 열린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외 3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도봉구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도봉구 쌍문동 460일대 모아타운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4,035세대(임대 867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마포구 망원동 454-3,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 2028년까지 320세대 공급□ 마포구 망원동 456-6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인 망원동 454-3번지, 459번지 일대 등 2개의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의 심의가 통과되면서 총 320세대(임대 58세대 포함) 주택이 공급된다.○ 마포구 망원동 456-6번지 일대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곳으로 자치구 공모로 선정,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모아타운’으로 지정(‘24.5.2), 현재 모아주택 사업 총 7개소가 추진되는 곳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은 모아타운 지정 후 약 9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안)이 통과되면서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장점인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은 5개 동 지하 2층 지상 25층 규모로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7층이하) → 제2종 일반)을 적용하여 공동주택 218세대(임대 4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건축물이 75%에 달하는 노후저층주거 지역으로, 협소한 도로 여건을 감안하여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한 2m 보도를 조성해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였다.○ 특히 망원한강공원으로 접근 가능한 망원로 변에는 가로활성화시설을 배치하고, 희우정로변에 면한 부분에는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하여 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계획하였다.□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은 2개 동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정비기반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7층이하) → 제2종 일반)을 적용하여 공동주택 102세대(임대 1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4~6m에서 8m까지 확장하고, 가로 주변에 대하여 열린 어린이놀이터와 휴게공간 등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특히 대상지가 한강변에 바로 면하고 있어 개방형 발코니 등 특화 설계로 한강변 경관 심의를 통해 주동 층수를 20층까지 계획하였다.□ 또한 이번 사업시행계획(안)에서는 모아타운 내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하여 이주갈등을 사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하였다. 구체적인 세입자 보상안은 세입자 현황파악, 보상안 협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이용이 편리하여 교통이 우수하고, 한강공원으로 바로 접근 가능한 입지적 특성이 있으며, 마포구민체육센터 및 망원유수지 체육공원과 연접하는 등 생활환경도 좋아,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이후 동시에 2개의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주변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고 쾌적한 주거지로 지역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도봉구 방학동 618번지 일대 모아주택 5개소 추진… 1,949세대 공급□ 방학동 도깨비시장과 인접한 도봉구 방학동 618번지 일대(면적 98,115.6㎡)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모아주택 5개소에서 기존 1,296세대 보다 653세대 늘어난 총 1,949세대(임대 371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78.6%, 반지하 주택 비율이 78.3%에 이르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협소한 도로 및 주차공간 부족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23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 및 주차장) 및 공동이용시설 확충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다.○ 모아주택 개발 규모에 따른 교통량과 인접 학교, 시장 등 주변 현황을 고려하여 도당로13다길을 확폭(6m→12m)하고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한 보도를 조성하여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방학중학교 변 건축한계선을 6m로 지정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로 조성하여 통학로 보행 안전을 확보하였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과 연접하여 공원을 계획하였으며, 모아타운 내 폐지되는 주차장을 감안하여 시장 방문객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공원 하부에 중복결정하였다.○ 지역에 필요한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체육시설, 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도서관)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이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였다.□ 도봉구 방학동 618 일대는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 모아주택 4개소 추진… 1,766세대 공급□ 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면적 87,774㎡)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4개소 추진으로 총 1,766세대(임대 438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노후도가 77.5%에 해당되어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좁은 도로 폭원 및 경사 지형 등 열악한 여건으로 그동안 정비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던 지역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1종,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 → 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 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1종 및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단위의 통합 개발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4~9m에서 10~12m까지 확장하고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였다. 아울러 대상지 내 공원을 신설(3,791.3㎡)하고 기존 어린이공원을 이전 및 확대(1,632.3㎡) 설치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우이천로에서의 연계 등을 고려하여, 우이천로 38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특히, 대상지는 고저차가 55m에 해당하는 경사지형으로 지형에 순응하는 단계적 대지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쌍문근린공원 등 주변과 어우러지는 경관을 형성하도록 조화로운 높이 계획을 수립하였다.□ 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는 1킬로미터 이내 쌍문역(4호선) 및 솔밭공원역(우이신설선)이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또한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23전략주택공급과

2025년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수권소위원회 개최결과

□ 서울시는 2025년 2월 21일(금)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마천2구역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77,338.4㎡)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촉진지구 내 다수의 재개발사업이 진행, 완료되고 향후 위례선 트램 정거장 신설(’25. 예정) 및 장래 성내천 복원 등 대규모 도시 변화가 예정되어 있□ 서울시는 2025년 2월 21일(금)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마천2구역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77,338.4㎡)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촉진지구 내 다수의 재개발사업이 진행, 완료되고 향후 위례선 트램 정거장 신설(’25. 예정) 및 장래 성내천 복원 등 대규모 도시 변화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 발맞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천2구역은 2014년 촉진구역 해제 이후 약 11년 만에 용적률 300% 이하, 총 1,729세대 규모의 촉진구역으로 재결정되었다. 최근 결정된 거여새마을(’23.1), 마천5구역(’24.9)에 이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촉진구역 결정으로 추후 해당 지구는 인구 약 6만 명, 1.6만 세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촉진계획 결정은 지하철역 및 초등학교 등 도시·주거의 편의성, 성내천 복원에 따른 수변의 쾌적성을 단지 내에 다多갖추고, 이웃과 함께 누리는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마천역(2번 출구) 주변에 기존 지형 단차를 활용하여 선큰(sunken)형태의 입체광장을 계획하여 어르신·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지하철역 접근로와 단지 내 주거공간의 자연스러운 분리를 유도했다. 또한, 장래 복원예정인 성내천변 일대는 단지 내 휴식·여가 등 특화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수변명소로 계획하였다.○ 보행체계 측면에서는 마천초·마천역 일대 다수의 보행자를 고려하여 보도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단지 내 차량진출입을 최소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생활기능을 강화하였다.○ 생활 서비스 기능 측면에서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 공공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공공지 및 국공립 어린이집 등이 확충될 예정이며, 위례선 개통에 따른 환승역세권 전환 및 지역주민의 보행일상기능 강화를 위하여 준주거지역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복합용도시설을 계획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마천2구역 결정으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타 촉진구역과 더불어 미니 신도시급 대규모 주거단지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어, 이에 발맞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천2구역은 2014년 촉진구역 해제 이후 약 11년 만에 용적률 300% 이하, 총 1,729세대 규모의 촉진구역으로 재결정되었다. 최근 결정된 거여새마을(’23.1), 마천5구역(’24.9)에 이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촉진구역 결정으로 추후 해당 지구는 인구 약 6만 명, 1.6만 세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촉진계획 결정은 지하철역 및 초등학교 등 도시·주거의 편의성, 성내천 복원에 따른 수변의 쾌적성을 단지 내에 다多갖추고, 이웃과 함께 누리는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마천역(2번 출구) 주변에 기존 지형 단차를 활용하여 선큰(sunken)형태의 입체광장을 계획하여 어르신·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지하철역 접근로와 단지 내 주거공간의 자연스러운 분리를 유도했다. 또한, 장래 복원예정인 성내천변 일대는 단지 내 휴식·여가 등 특화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수변명소로 계획하였다.○ 보행체계 측면에서는 마천초·마천역 일대 다수의 보행자를 고려하여 보도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단지 내 차량진출입을 최소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생활기능을 강화하였다.○ 생활 서비스 기능 측면에서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 공공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공공지 및 국공립 어린이집 등이 확충될 예정이며, 위례선 개통에 따른 환승역세권 전환 및 지역주민의 보행일상기능 강화를 위하여 준주거지역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복합용도시설을 계획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마천2구역 결정으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타 촉진구역과 더불어 미니 신도시급 대규모 주거단지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23재정비촉진과

서울시, 모아타운 3건 통합심의 통과… 총 3,490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 3건 통합심의 통과… 총 3,490세대 공급-「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3건 통합심의 통과, 총 3,490세대 공급①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외 1개소 일대 모아타운, 의릉·한예종과 연계한 문화친화 주거단지 조성②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 체계적인 정비로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 서울시는 2.13.(목)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 외 2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외 1개소 일대 모아타운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3,490세대(임대 66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외 1개소 일대 모아타운… 2,886세대 공급□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면적 76,336.3㎡)와 성북구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면적 52,019.3㎡)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내부 도로 폭원협소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거쳐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모아타운으로 지정 된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5개소 추진 시 총 1,703세대(임대 345세대 포함), ‘성북구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2개소 추진 시 총 1,183세대(임대 195세대 포함)로 2개소 모아타운 완료 시 기존 2,319세대의 저층 주거지에서 총 2,886세대(임대 54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 및 261-22번지 일대는 의릉에 연접하여 일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해당되어 높이규제를 받아 오던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높이규제로 사업추진에 한계가 있었던 지역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가로별 특성으로 화랑로32길은 주가로(근린생활가로), 공공보행통로는 커뮤니티가로(공공보행통로와 연계 커뮤니티시설 배치), 동서간 연결도로는 통경을 확보하도록 계획하였다.○ 화랑로32길은 인근 의릉,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지역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연도형 가로활성화시설 배치하고 공공보행통로변 커뮤니티시설 배치하였다.○ 또한, 동서간 연결도로 도로 확폭 및 건축한계선을 통한 통경 확보하여 쾌적한 공간계획을 하였다.□ 또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해당구간은 저층, 중앙부 고층, 돌곶이로변 중층 배치를 통한 스카이라인 형성토록 계획하였다.□ 더불어,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이하)→제2종일반주거지역, 제2종(7층이하)→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 주차장, 공원, 공공공지) 계획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하여 점진적 모아주택 사업 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동서간 통합 시 제2종(7층이하)→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여 사업성 개선을 위한 계획을 구상하였다.○ 기존 도시가로 구조와 연계하여 보행흐름을 유지하도록 대상지 중앙에 공공보행통로 지정하여 보행연속성 유지하고 주민커뮤니티시설과 연계하도록 계획하였다.□ '석관동 334-69번지 일대'와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는 높이 규제 등으로 사업이 어려운 지역 여건임을 고려하여, ’23년 3월 SH참여 공공관리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여 공공에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축디자인 강화 및 현장지원단 운영 지원 등 관리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향후 승인된 관리계획을 토대로 한 정밀 사업성 분석 및 조합설립 행정지원 등 원활하고 신속한 모아타운 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관리계획(안)이 승인됨에 따라 '석관동 334-69번지 일대'와 ‘석관동 261-22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이 활성화되고 지역의 효율적·계획적 정비를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 모아주택 1개소 추진… 604세대 공급□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면적 26,192㎡)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1개소가 추진돼 총604세대(임대 120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4%, 반지하 주택 비율이 24%에 이르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도로 협소 및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390세대에서 214세대 늘어난 총 604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도로, 공공공지 등) ▲공공청사 및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 공급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다.○ 주도로인 효창원로 변 건축한계선을 설정하여 보행공간을 조성하고 기존 교통섬은 광장으로 조성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부도로인 원효로 19길은 모아주택 개발규모에 맞게 충분한 규모로 확폭(8미터→12미터)하여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한, 주도로변으로 기존 주민센터를 이전 배치하고 공공공지를 인접하여 조성하여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도 마련하였다.□ 특히, 대상지는 인접한 국가유산으로 인하여 높이 규제를 적용받아 왔던 지역으로서, 대상지 내부 도로 폐도 후 한 개의 사업구역으로 통합 개발하여 높이 규제 적용을 최소화하였고, 폐도되는 도로를 대신하여 주택단지 내에 폭 8미터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여 용산문화원과 신설되는 주민센터 및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는 강변북로와 원효대교 이용이 편리하여 교통이 우수하고 반경 300미터 이내 한강이 인접하여 생활 환경도 양호하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2.13.(목)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 외 2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외 1개소 일대 모아타운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3,490세대(임대 66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외 1개소 일대 모아타운… 2,886세대 공급□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면적 76,336.3㎡)와 성북구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면적 52,019.3㎡)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내부 도로 폭원협소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거쳐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모아타운으로 지정 된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5개소 추진 시 총 1,703세대(임대 345세대 포함), ‘성북구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2개소 추진 시 총 1,183세대(임대 195세대 포함)로 2개소 모아타운 완료 시 기존 2,319세대의 저층 주거지에서 총 2,886세대(임대 54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 및 261-22번지 일대는 의릉에 연접하여 일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해당되어 높이규제를 받아 오던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높이규제로 사업추진에 한계가 있었던 지역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가로별 특성으로 화랑로32길은 주가로(근린생활가로), 공공보행통로는 커뮤니티가로(공공보행통로와 연계 커뮤니티시설 배치), 동서간 연결도로는 통경을 확보하도록 계획하였다.○ 화랑로32길은 인근 의릉,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지역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연도형 가로활성화시설 배치하고 공공보행통로변 커뮤니티시설 배치하였다.○ 또한, 동서간 연결도로 도로 확폭 및 건축한계선을 통한 통경 확보하여 쾌적한 공간계획을 하였다.□ 또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해당구간은 저층, 중앙부 고층, 돌곶이로변 중층 배치를 통한 스카이라인 형성토록 계획하였다.□ 더불어,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이하)→제2종일반주거지역, 제2종(7층이하)→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 주차장, 공원, 공공공지) 계획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하여 점진적 모아주택 사업 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동서간 통합 시 제2종(7층이하)→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여 사업성 개선을 위한 계획을 구상하였다.○ 기존 도시가로 구조와 연계하여 보행흐름을 유지하도록 대상지 중앙에 공공보행통로 지정하여 보행연속성 유지하고 주민커뮤니티시설과 연계하도록 계획하였다.□ '석관동 334-69번지 일대'와 ‘석관동 261-22번지 일대'는 높이 규제 등으로 사업이 어려운 지역 여건임을 고려하여, ’23년 3월 SH참여 공공관리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여 공공에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축디자인 강화 및 현장지원단 운영 지원 등 관리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향후 승인된 관리계획을 토대로 한 정밀 사업성 분석 및 조합설립 행정지원 등 원활하고 신속한 모아타운 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관리계획(안)이 승인됨에 따라 '석관동 334-69번지 일대'와 ‘석관동 261-22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이 활성화되고 지역의 효율적·계획적 정비를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 모아주택 1개소 추진… 604세대 공급□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면적 26,192㎡)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1개소가 추진돼 총604세대(임대 120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4%, 반지하 주택 비율이 24%에 이르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도로 협소 및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390세대에서 214세대 늘어난 총 604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도로, 공공공지 등) ▲공공청사 및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 공급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다.○ 주도로인 효창원로 변 건축한계선을 설정하여 보행공간을 조성하고 기존 교통섬은 광장으로 조성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부도로인 원효로 19길은 모아주택 개발규모에 맞게 충분한 규모로 확폭(8미터→12미터)하여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한, 주도로변으로 기존 주민센터를 이전 배치하고 공공공지를 인접하여 조성하여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도 마련하였다.□ 특히, 대상지는 인접한 국가유산으로 인하여 높이 규제를 적용받아 왔던 지역으로서, 대상지 내부 도로 폐도 후 한 개의 사업구역으로 통합 개발하여 높이 규제 적용을 최소화하였고, 폐도되는 도로를 대신하여 주택단지 내에 폭 8미터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여 용산문화원과 신설되는 주민센터 및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는 강변북로와 원효대교 이용이 편리하여 교통이 우수하고 반경 300미터 이내 한강이 인접하여 생활 환경도 양호하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14전략주택공급과

한옥에서 행복 충전! 2025년 서울 공공한옥 주요 행사 안내

한옥에서 행복 충전! 2025년 서울 공공한옥 주요 행사 안내- 북?서촌에서 한옥 관련 전시/체험/투어/공연/강연 등 시민 참여형 행사 연중 운영- 작년 야간개방 시범운영 만족도 반영해 매주 수요일(북촌)/금요일(서촌) 정례화- 한옥 미리내집/주민편의시설 등 한옥마을의 일상을 담은 다양한 용도 신규 발굴- 시 “서울한옥에서 누리는 여유와 행복, 힐링 기회 확대 위해 지속 노력할 것”□ 서울시가 한옥 주거문화의 매력과 가치 공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서울 공공한옥’이 올해 더 새롭고 알찬 콘텐츠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시는 오는 12일(수) 정월대보름 행사를 시작으로, 한옥을 통해 우리 고유 주거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전시/체험/투어/공연/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북촌문화센터 등 주요 공공한옥에서 대시민 한옥 문화체험 운영 및 야간개방 정례화 >□ 먼저 2001년 이후 북촌의 대표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해온 서울시 1호 공공한옥 북촌 북촌문화센터(종로구 계동길 37)에서는 월별 문화 체험행사인 ‘북촌도락(北村道樂)’을 통해 정월대보름(2월), 3.1절(3월), 가정의 달(5월~6월), 여름맞이(7월~8월), 동지(12월) 등 절기와 계절, 역사적 의미를 반영한 시민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북촌의 날’은 북촌 이웃들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지역 문화축제로, 서울시 곳곳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 축제들과 함께 가을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옥 생활문화를 배울 수 있는 ‘한옥생활교실’, 전통 건축·문화 지식을 공유하는 ‘한옥건축교실’, 아동·청소년을 위한 ‘한옥캠프(여름/겨울)’ 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북촌 골목길 여행’과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북촌 마을여행’도 상시 운영한다.□ 한국화가 제당 배렴 선생(1912~1968)이 살았던 가옥을 보수하여 문화시설로 활용 중인 배렴가옥(종로구 계동길 89)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이후 전시를 통해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창작실험실(2월)’을 운영한다. 또한 한옥에서 머물며 호젓하게 독서를 즐기는 ‘일일서재(5월~7월)’와 가족·친구가 함께하는 ‘대청마루 요가교실(5월~11월)’, 한국어와 영어를 서로 교환하며 배워보는 ‘언어로 세계일주(9월)’ 등은 배렴가옥 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봄·가을에는 배렴가옥의 중정을 배경으로 한 소규모 감성 연주회 ‘툇마루 콘서트(2월/4월/5월/9월/10월/11월)’가 펼쳐진다. 집짓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건축가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건축가의 토크나잇(5월~6월, 8월~11월)’과 건축 예비과정을 체험해보는 ‘티키타카 내 집 짓기(7월~9월)’는 한옥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이다.○ 연중 도슨트 가옥 해설이 상시 운영되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주민 사랑방’ 프로그램으로 영화 상영, 음악감상, 대관, 이벤트 등이 매월 진행된다.□ 홍건익가옥(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은 1930년 근·현대 한옥의 양상을 잘 보여주는 대표 한옥으로 ‘공예산책(2월, 8월~11월)’ 프로그램을 통해 매듭, 직조, 한지 등 다양한 전통공예를 체험해볼 수 있고, 절기별 문화 체험행사 ‘절기산책’을 통해 정월대보름(2월), 청명(4명), 망종(6월), 입추(8월), 입동(11월), 대설(12월) 풍습을 체험해본다.○ 서촌 지역의 예술·건축·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서촌산책(3월~6월, 9월~12월)’과 한옥의 사계절을 오감으로 즐기는 ‘필운동콘서트(3월/6월/8월/10월)’, 전시 및 공예체험을 결합한 문화 이벤트 ‘필운장(9월)’과 홍건익가옥 후원의 전통 조경인 ‘취병(9월)’에 대한 강연도 운영한다.○ 연중 도슨트 가옥 해설과 주민을 위한 별채도서관, 주민사랑방 등을 운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놀이문화조성 프로그램 ‘필운놀이터’ 등을 통해 지역과의 연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서촌 라운지(종로구 필운대로 27-4)와 북촌 한옥청(종로구 북촌로12길 29-1)에서는 K-리빙과 한옥에 특화된 다채로운 전시가 연중 운영되며, 북촌 라운지(종로구 계동길 103-7)와 공방(단청/매듭/홍염/직물놀이/목공예/금박/색실누비/발효) 등에서는 북촌의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예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시범운영 만족도를 반영해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홍건익가옥, 서촌 라운지의 야간개방을 주 1회로 정례 운영한다.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은 매주 수요일, 홍건익가옥과 서촌 라운지는 매주 금요일에 20시까지 개방하며, 5월~6월에는 야간개방 특별 체험 프로그램 ‘공공한옥 밤마실’도 운영할 예정이다.한옥 미리내집, 주민편의시설 등 한옥마을 일상의 가치를 제고하는 신규 공공한옥 운영 >□ 한편, 시는 연내 서울 공공한옥을 활용한 한옥 미리내집과 주민편의시설 등을 신규 조성하여, 한옥밀집지역의 정주성 강화 및 주민 생활편의 제고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공한옥을 활용해 미리내집 주거 유형의 다양화를 꾀할 예정이다. 최근 주거 공간으로서 한옥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데다 마당 등을 활용한 육아 친화적 공간, 층간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한옥 거주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가회동 한옥 등 3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2~3개소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며, 의 일환으로 신규 조성될 한옥마을 단지 내에도 신혼부부 대상 임대주택 모델을 개발하여 ’27년 17개소 공급 이후 매년 약 10개소씩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각 가옥별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한옥 미리내집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서울한옥포털 누리집과 개별 SNS(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홍건익가옥, 서촌 라운지 등) 등을 통해 모집 시기에 맞춰 자세히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한옥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정체성”이라며, “서울 공공한옥이 서울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여유와 평안함을 선사하는 힐링의 장소로, 세계시민들에는 서울의 매력과 다채로운 한옥의 미를 공감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한옥 프로그램과 용도 발굴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09한옥건축자산과

(석간) 서울시, 전국 최초 ‘서울형 기계설비 성능점검 표준 매뉴얼’ 제정·시행

서울시, 전국 최초 ‘서울형 기계설비 성능점검 표준 매뉴얼’ 제정·시행- 부실한 기계설비 성능점검 보고서 퇴출 … 표준 매뉴얼 시행으로 성능점검 신뢰도 강화- 국토부 매뉴얼을 보완한 매뉴얼 시행으로 체계적인 성능점검보고서 작성기반 마련 도모- ’25.1월부터 시·구·산하기관 등 공공기관 우선 적용, 민간 건축물은 적용 권고- 시 "이번 매뉴얼 시행으로 기계설비 성능점검 수준 향상 및 녹색건축물 운영기반 구축 기대"□ 서울시는 건축물 내 기계설비 성능점검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녹색건축물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 최초 ‘서울형 기계설비 성능점검보고서 표준 매뉴얼’을 제정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계설비 성능점검이란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서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점검으로서 건축물 내 기계설비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저가 수주 현장 등의 성능점검 보고서는 기계설비법이 규정한 형식적 요건을 갖추는데 그쳤을 뿐, 실질적인 유지관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시에서 제정·시행한 매뉴얼은 ▲성능점검업체가 실시해야 할 기계설비 성능점검표 작성 시의 구체적인 준수사항 제시 ▲ 국토부 성능점검 매뉴얼의 일부 설비 점검항목 중 점검방법과 점검기준 개선 ▲성능점검 보고서 적정성 검증에 필요한 체크리스트 등의 내용을 담음으로서 기계설비 성능점검 취지에 부합되는 체계적이고 수준높은 성능점검보고서 작성기반 마련을 도모했다.○ 금번 매뉴얼 제정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동안의 공무원직접수행 학술용역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서울형 성능점검 매뉴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자료 확인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 => 검색란-기계설비 입력 => 바로가기-기계설비성능점검업 관리 선택 => 5. 기계설비성능점검 관련 안내□ 또한, 시는 기계설비 성능점검 보고서의 전반적인 수준 향상을 위해 금번 제정된 매뉴얼을 2025년 1월부터 기계설비 성능점검 용역을 발주하는 서울시 공공분야(서울시, 자치구 및 산하기관)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민간건축물에는 적용을 권고하는 등 확산 분위기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매뉴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금년 2월 중 서울시 공공기관 담당자 대상 교육실시, 성능점검 실무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담당자 교육 : 2025. 2. 11(금), 14:00- 성능점검업체 실무자 설명회 : 2025. 2. 19(수) 14:00※ 교육/설명회 참여 신청 문의 : 서울시 건축기획과(☎2133-7273~7274)□ 더불어, 시는 부실한 성능보고서를 제출한 업체에 대한 제재 규정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정부에 관련 법령의 개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축물의 사용수명을 연장하고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건축물 기계설비의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매뉴얼을 통해 건축물 기계설비 성능점검 수준 향상 및 녹색건축물 운영기반 조성을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서울시 차원의 기계설비 산업 발전과 녹색건축물 운영 기반 조성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기계설비 성능점검 개요]○ 근거법규 : 기계설비법 17조(기계설비 유지관리에 대한 점검 및 확인 등), 법 21조(기계설비성능점검업의 등록 등), 기계설비 유지관리기준(국토부 고시 제 2023-695호)○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등의 관리주체는 기계설비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성능을 점검(성능 점검)하여야 하고, 성능점검은 ‘기계설비 성능점검업’ 등록업체가 수행할 수 있음.※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07건축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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