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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단지 '홍제 유원하나' 3월 재입주 시작

서울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단지 ''홍제 유원하나'' 3월 재입주 시작- 홍제 유원하나, 민간에 버금가는 고품질화로 개선…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첫 사례-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입주민 점검, 10일(월)부터 120세대 재입주 시작- 재입주 완료 후 입주민 설문조사 실시, 노후 임대주택 단지 단계적 품질개선 확대 추진- 오세훈 시장, 재입주 첫날 현장 방문해 직접 개선된 모습을 살피고 시민 반응 살필 계획□ 서울시 내 준공 후 20~27년 경과된 노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 첫 단지인 홍제 유원하나아파트에 10일(월)부터 기존 입주자의 재입주가 시작된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은 준공 이후 재건축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으나 낙후된 시설로 인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1994년 준공된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는 2022년 시범단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재개발 임대주택 1개 동 15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거주하는 전용공간, 공용시설, 커뮤니티 시설까지 전면 개선했다.□ 시는 단지 내 노후 시설물을 통합 수선하고 ▲고품질 자재 사용 ▲산뜻하고 트렌디한 색감 마감 ▲이동약자 위한 편의시설 설치·개선 ▲커뮤니티 공간 개선 ▲고화질 CCTV 설치 확대 등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만족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기존 노후 임대주택 수선 사업은 시설물별 수선 주기에 맞춰 보수해 왔다.□ 지난해 입주민 이주 후 착공에 들어간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는 올해 2월 준공 후 입주민 점검·사후 보수까지 완료했으며, 4월까지 공가 세대를 제외한 120세대가 재입주를 마칠 계획이다.고급 자재 사용과 고품질 마감으로 입주자 편의성 및 삶의 질 제고>□ 우선 시는 고급 자재를 사용하고, 고품질 마감으로 품질을 높여 임대아파트가 저소득·배려 계층을 위한 주택이라는 기존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자연스러운 소통을 추구했다.□ 단열 현관문과 고품질 창호를 설치하고 보일러를 교체하면서 단열 기능을 높이고, 외부 소음까지 차단했다. 입구에는 키 큰 신발장, 욕실에는 상부장과 젠다이, 발코니에는 시스템 선반과 전동식 빨래 건조대를 설치해 수납공간 또한 확보했다.□ 세대별 고품질 자재를 사용해 ▲빌트인 세탁기 ▲주방 인조 대리석 상판 ▲현관 마루굽틀 등을 설치하고 ▲내수성이 뛰어난 주방가구 ▲배선 기구 등을 교체해 입주자 생활 편의성을 제고했다. 또한 절수형 수전·양변기 설치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개선했다.□ 입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분리수거장과 자전거 보관소에는 지붕 구조 가림막과 표지판을 설치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분리수거장은 수거물별 공간을 명확하게 구획하고, 환기가 용이한 칸막이를 설치해 악취 발생을 감소시켰다.○ 또한, 노후 엘리베이터를 교체하고 실내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밝고 트렌디한 색감, 디자인 특화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연출>□ 아파트 내외부는 입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각 세대 내부에 화이트와 밝은 그레이톤의 친환경 실크 벽지와 바닥 시공을 하고 LED 등을 설치했으며, 건물 전체 외벽은 분양 동과 동일한 색감으로 재도장했다.□ 무채색이었던 기존 아파트 내부 계단, 벽체, 복도에는 산뜻하고 트렌디한 색감으로 도장해 전반적으로 밝은 공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벽면에 그림을 삽입하고, 주 출입구에 LED 동호수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각 시설물의 시인성을 확보했다.○ 또한 1층 출입구 낡은 우편함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오염이 심한 아파트 복도는 도색과 함께 복도 벽체에 낙서 방지 페인트를 시공했다.□ 특히 무채색으로 어두운 분위기였던 기존 지하 주차장의 벽과 바닥색채를 밝은 그레이톤으로 도장하고, 주차장 진입로·내부에 안내표지를 설치했다. 또한 내부 전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 효과와 유지관리의 용이성까지 확보했다.노약자, 어린이,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 위한 시설 개선>□ 고령자,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성과 안정성 또한 확보했다. 세대 내 현관, 화장실, 발코니 등의 타일을 미끄럼 방지용으로 교체하고, 문턱은 제거했다.□ 건물 출입구 계단은 경사도를 완화하고 복도 계단에는 미끄럼 방지 시공과 난간을 설치했으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낮은 위치에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와 어린이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커뮤니티 공간 개선을 통한 공동체활동 활성화 지원>□ 기존 놀이터·경로당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은 개선 작업을 통해 원활한 공동체 활동 지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령자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경로당에는 신발장, 수납함, 간이벤치 등 시설물을 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놀이터에는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일부 공간에 입주민 운동시설을 추가 조성했다. 바닥은 우레탄 시공하고 노후화된 놀이기구는 교체했으며, 목재 휴게시설(파고라)을 내구성이 뛰어난 철제시설로 개선했다.외부인 출입 관리강화 등 입주민 안전 확보>□ 외부인 출입 관리를 위해 기존 아날로그식 현관문을 디지털 도어록으로 교체했고, 비디오폰을 설치했다. 또한 외부에는 고화질 CCTV를 확대 설치해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도모하고 특히 맞벌이가정 어린이, 1인 가구, 독거노인 세대 등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각 세대 주방에 자동 확산 소화 시스템을 구축해 조리 중 또는 부재 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는 재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고,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반영해 향후 임대주택 품질개선 사업 추진 방안을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재입주 첫날인 10일(월) 14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홍제 유원하나아파트를 찾는다. 오 시장은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개선된 모습을 직접 살피고, 재입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오세훈 시장은 재입주 주민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서울시 내 오래된 임대 아파트 단지 100여 군데를 누구나 살고 싶은 집으로 꾸준히 리모델링해서 주거 편의성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3-10임대주택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9곳 추가선정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9곳 추가선정- 2.27.(목) ‘25-1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9곳 선정- 시, 선정된 후보지 올해 상반기 내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착수- 반지하주택 비율 높고 기반시설 열악한 노후지역 선정,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월 27일(목), ’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97곳이 됐다.《’25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9곳)》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용도지역면적(㎡)1강북구미아동 75일대제2종(7층), 제2종55,000.69㎡2용산구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제2종(7층), 제2종44,034.94㎡3관악구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제1종, 제2종40,437㎡4서대문구북가좌동 74-107일대제2종(7층), 제2종26,163.6㎡5광진구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제2종(7층), 제2종81,343.9㎡6구로구개봉동 120-1일대제2종(7층), 제2종, 제3종76,163.5㎡7구로구구로동 719일대제2종(7층), 제2종44,231.9㎡8동작구사당동 305-35 일대(사당16구역)제2종(7층), 제2종, 제3종41,316.8㎡9은평구불광동 359-1 일대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104,783㎡□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이면서 향후 진출입로변 동의율 확보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하여 사업추진이 용이한 곳을 선정하였다.□ 강북구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발생 예상지역을 포함한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재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1촉진구역에서 해제된 노후불량 주택지이며 후보지 선정으로 주변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에 상승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신림4구역)는 호암로에 접한 구릉지형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 및 동측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는 가재울7구역에 인접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과거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노후 저층주거지이며,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어우러져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중곡1구역)는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공원 등 생활SOC 부족한 노후 주거지로 향후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는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남부순환로와 고저차 해소 등 원활한 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보이며, 구로동 719일대는 남구로역 인근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을 포함한 노후주택지로 주변에 추진 중인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우수한 주택단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사당16구역)는 남성역 인근 호수밀도,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노후저층주거지로 주변 역세권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한 도로 조성으로 사당로에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는 연신내역 인근의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북측의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더불어 서북권 정주환경 개선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지로 선정된 9개 구역은 올해 상반기 내에 용역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의 투기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도 별도 고시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 불량주거지로 반지하주택이 밀집되어 침수 등 안전에 취약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라며,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하여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통합기획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더 나은 주거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8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통합심의 통과…주거환경개선·주택공급 가속화①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 인근 학교 교육환경 보호, 지형 순응형 입체적 단지계획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도시경관 개선, 공공체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8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 ‘융자금’ 240억원 조기 투입

서울시,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 ''융자금'' 240억원 조기 투입-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 어려움 고려…융자금 지원절차 작년보다 1개월 단축 시행- 공고일(2.27) 이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추진위원회 및 조합 대상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공고, 3.18~26까지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신청- 대출금리 4.0%,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추진위 15억, 조합 60억) 지원 가능- 市 “정비사업 활성화?투명성 강화 위해 융자지원 확대 등 지속 노력할 것”□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7주거정비과

서울시,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 건축심의 통과총 1,032세대 공급 및 복정역세권 업무 판매시설 복합단지 조성2.25.(화) 제2차 건축위원회…극동아파트 리모델링 등 2개 안건 건축심의 통과 ① 극동아파트 :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보행연결통로 및 공공기여시설 계획 ② 복정역세권 : 공공보행통로와 공원을 연결하는 입체적 공간조성 및 자연과 어우러진 업무복합시설 조성□ 서울시는 2.25.(화) 열린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비롯하여 총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2블럭 개발사업으로 총 1,032세대(기존 900세대, 분양주택 132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업무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등 복합업무단지가 건립된다.□ 옥수 극동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성동구 옥수동 428번지 일원의 노후된 15층(900세대) 아파트를 수직 증축·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 지상 19층, 1,032세대 (기존 세대 900세대, 분양 세대 132세대) 공동주택 및 공공기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위원회는 단지 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평·수직 동선을 계획하도록 개선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보행연결통로를 확보토록 하였다.○ 아울러 단지 주변 학교와 연계된 공공기여시설(작은도서관 및 독서실)을 계획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누리며 소통하는 단지가 되도록 하였다.□ 위례택지개발지구 4단계 사업의 마지막 개발인 복합2블럭에는 복정역에서부터 공원, 위례택지개발지구 주거단지를 공공보행통로로 연결하는 대규모 업무시설 단지가 들어선다. 이번 심의로 해당 사업부지에는 연면적 861,243.90㎡, 지하5층, 지상 1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건립되며, 숙박시설 1동과 지하1층에는 판매시설이 조성된다.○ 건축위원회는 복정역에서 위례택지개발지구 주거단지의 길목역할을 하는 복합2블럭의 공공보행동선의 단차를 개선하고 복정역과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저층부의 열린 공개공지를 다채롭고 활기찬 공간으로 구성토록 유도하였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위례택지개발지구 복합2블럭은 송파구 건축허가를 거쳐 2026년 초 착공 예정으로, 복합2블럭에 대규모 업무복합시설 조성으로 서울 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6건축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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