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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2025년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 서울시는 2025년 2월 25일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용두동 23-8번지 일대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1재정비촉진구역(2지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도시재정비위원회: 「도시재정비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재정비촉진지구(옛 뉴타운지구)내 정비사업의 계획 수립 및 변경 권한을 가지고 있는 법정 위원회□ 이를 통하여 용두1재정비촉진구역(2지구)은 기존의 90m, 27층 이하에서 155m, 49층 이하로 높이 규제가 완화되면서 2040 도시기본계획상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지내 경관을 고려한 조화로운 높이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용면적 21㎡에서 45㎡ 규모의 작은 도시형 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424세대를 59㎡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 250세대로 변경하여 거주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면적도 59㎡ 규모로 확대하여 신혼부부 대상 미리내집 11호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주거안심종합센터’가 구역 내 입주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복지서비스가 향상되어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운영하는 센터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상담·정보 제공 및 사례관리,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각종 주거복지지원서비스 제공(직접지원, 민간자원연계 등의 역할을 함□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회 계획 변경으로 인해 동대문구 청량리 지역이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면서, “재정비촉진사업을 통하여서도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미리내집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6재정비촉진과

(석간) 서울시,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 …올해 최다 후원기업 참여로 지원 규모 확대

서울시,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 …올해 최다 후원기업 참여로 지원 규모 확대 - ’22년부터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7개 기업과 함께 총77가구 지원 예정-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아동 · 어르신 · 장애인 가구 지원… 3.10~3.21까지 동주민센터 통해 신청- 단열?방수 등 주택성능개선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내부환경 공사 지원 - 시, “집수리를 후원하는 민간 동행 파트너와 함께 주거약자 복지향상 지속 노력”□ 서울시는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손잡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22년 반지하 침수피해 사건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민관협력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서울시는 지원 가구 선정과 후원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민간기업은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자재와 공사비 등을 후원하며, 비영리단체는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한다.□ 금년에는 사업에 새롭게 참여하는 4개 기업과 전년도에 이어 후원을 약속한 3개 기업을 포함해 총 7개사의 후원을 받아, 역대 가장 많은 77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저층주택(반지하 주택 포함)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으로, 자가(점유) 가구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형편이 어려워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 계층이 대상이다.○ 자가(自家)가구 중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의 가구원이 아동(18세 미만), 어르신(65세 이상), 장애인(중증, 경증)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중복지원배제를 위해 ‘수선유지급여 수급자’(기준 중위소득 48% 이하)는 제외된다.《 2025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판단 기준 》(단위 : 원/월)구 분1인가구2인가구3인가구4인가구5인가구6인가구7인가구기준 중위소득*2,392,0133,932,6585,025,3536,097,7737,108,1928,064,8058,988,428건강보험료직장85,040139,817179,415219,196252,203288,617320,322지역19,78070,053121,707154,802196,416243,019280,625혼합-141,260181,663222,471256,716295,134330,765※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한 소득인정액 확인 불가 시, 건강보험료로 중위소득 기준 판단* 기준중위소득 : 보건복지부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위 값, 8인 이상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은 1인 증가 시마다 923,623원씩 증가□ 시는 단계별 선정 절차를 거쳐 4월 중 지원 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구는 현장 실측을 통해 단열·방수 등 주택성능개선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맞춤형 공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는 3.10(월)부터 3.21(금)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2025년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지원 가구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힘을 보태 준 후원기업들 덕분에 올해도 계속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는 후원기업들과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시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6주택정책과

(석간) 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 시범사업 통한 활성화 촉진

“총회 전자투표 해보니 편리하고 만족 97% 이상”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 시범사업 통한 활성화 촉진- 10개 조합 시범사업 참여…총회 전자투표 만족도는 98%, 편의성은 97.1%- 전자투표 활용 시 총회 사전준비 기간 단축, 개표 인력 및 시간 절감 효과- 14일(금), 성과공유회 개최하여 전자투표 도입 효과 공유, 조합 의견수렴- 시, 시범사업 토대로 올해 3~4월 중 추가 공개모집, 본 사업 지원 대상 확대□ 지난해 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회 전자투표 만족도가 98%, 편의성에서는 97.1%로 나타났다.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년층과 중장년층에서 호응도를 보였다.□ 최근 정부에서 총회에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 가능토록 도시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함에 따라 올해 6.4.(수) 시행 후에는 ICT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하지 않고도 총회에서 전자적 의결이 가능해져 조합에서는 중요 의사결정에 대한 조합원 참여율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CT 규제 샌드박스 제도(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 다양한 신기술·서비스의 시장출시 및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일정 조건 하에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하는 제도를 말하며, 이번 시범사업의 경우「주거정비 총회 전자적 의결서비스」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지정 및 서비스 개시 업체와 계약하여 도시정비법 및 하위법령에도 불구하고 조합 총회에 전자적 의결 사용이 가능했던 사항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정부의「8.8 대책」이후 재개발·재건축 선제적 지원하고자 ICT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하여 정비사업 전자투표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 지난해 10월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조합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조합까지 총 10개 조합에 대한 전자투표 서비스를 제공하고, 14일(금)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시범사업 선정 조합 관계자와 자치구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전자투표 도입 효과와 참여 조합별 소감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했다.□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경우 전자투표 이용이 어렵다는 편견에도 불구하고 전자투표 절차 안내와 지원을 통해 참여 호응도를 이끌어냈으나, 고령층은 전자투표 튜토리얼 영상, 별도 홍보요원의 안내 등을 통한 참여 제고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10개 조합의 전자투표 평균 참여율은 48.2%이며, 특히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조합의 경우 최대 64.5%의 전자투표율을 보였고, 연령대별 전자투표율은 전체 조합원 수 대비 20대 이하~40대 23.7%, 50~60대 34.6%, 70~80대 6.2%로 나타났다.□ 통상 3주 이상 소요되던 총회 사전 투표기간도 3~12일 이상 단축되어 필요 인력과 시간이 절감되었고, 총회 시 서면결의서 개표에 필요한 시간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었다.○ 전자투표율이 높을수록 서면결의서에 대한 조합원별 등기우편 수·발신, 재발송 등의 번거로운 작업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이 절감하게 된다.○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조합의 경우 ‘23.10월 총회 서면결의서 개표에 약 1시간 이상 소요되었으나, ’24.10월 총회에 전자투표를 병행함에 따라 서면결의서가 감소하여 개표 시간이 15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전자투표 참여 조합원과 조합 관계자를 대상으로 ▲ 전자투표 이용 만족도 ▲ 서비스 활용 경험 및 편의성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의 결과가 나타났다.○ 전자투표 이용자 420명을 대상으로 전자투표 도입 만족도를 실시한 결과, ‘만족’ 이상이 98%, 도입 편의성 항목에서는 “기존 방식대비 편리하다”는 의견이 97.1%로 나타났다.○ 서비스 활용 경험 및 편의성 부문은 전자투표 이용자 490명이 응답하였고, 전자투표 절차 안내 및 지원 충분성은 ‘충분함’이 56%, 조합 집행부 관계자 22명을 대상으로 전자투표 전·후 비용절감 효과 체감 정도로는 “10~15% 절감” 이상이 61%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번 성과공유회 외에도 조합 총회를 진행함에 있어 회의준비, 개회, 진행, 의결 전반 사항을 전자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시행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조합과 자치구에 보급할 예정이다.○ 정비사업 조합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전자투표를 시행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 과정에서 고려 및 준수해야 할 사항을 ‘전자투표 시행 업무 가이드라인’에 제시하고, 관련 업계 및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전자투표 시범사업을 토대로 올해는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시행 중에 있다”며 “3~4월 중 추가 공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보다 더 많은 정비사업 조합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4주거정비과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4,035세대 공급① 마포구 망원동 454-3, 459 일대 모아주택, 모아타운 지정 후 9개월 만에 사업 신속 추진②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③ 도봉구 쌍문동 460 모아타운 심의 통과 … 지형에 순응하는 자연친화형 단지로 정비□ 서울시는 2.21.(금) 열린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외 3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도봉구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도봉구 쌍문동 460일대 모아타운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4,035세대(임대 867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마포구 망원동 454-3,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 2028년까지 320세대 공급□ 마포구 망원동 456-6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인 망원동 454-3번지, 459번지 일대 등 2개의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의 심의가 통과되면서 총 320세대(임대 58세대 포함) 주택이 공급된다.○ 마포구 망원동 456-6번지 일대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곳으로 자치구 공모로 선정,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모아타운’으로 지정(‘24.5.2), 현재 모아주택 사업 총 7개소가 추진되는 곳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은 모아타운 지정 후 약 9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안)이 통과되면서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장점인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일대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은 5개 동 지하 2층 지상 25층 규모로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7층이하) → 제2종 일반)을 적용하여 공동주택 218세대(임대 4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건축물이 75%에 달하는 노후저층주거 지역으로, 협소한 도로 여건을 감안하여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한 2m 보도를 조성해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였다.○ 특히 망원한강공원으로 접근 가능한 망원로 변에는 가로활성화시설을 배치하고, 희우정로변에 면한 부분에는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하여 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계획하였다.□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은 2개 동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정비기반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율 완화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7층이하) → 제2종 일반)을 적용하여 공동주택 102세대(임대 1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4~6m에서 8m까지 확장하고, 가로 주변에 대하여 열린 어린이놀이터와 휴게공간 등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특히 대상지가 한강변에 바로 면하고 있어 개방형 발코니 등 특화 설계로 한강변 경관 심의를 통해 주동 층수를 20층까지 계획하였다.□ 또한 이번 사업시행계획(안)에서는 모아타운 내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하여 이주갈등을 사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하였다. 구체적인 세입자 보상안은 세입자 현황파악, 보상안 협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이용이 편리하여 교통이 우수하고, 한강공원으로 바로 접근 가능한 입지적 특성이 있으며, 마포구민체육센터 및 망원유수지 체육공원과 연접하는 등 생활환경도 좋아,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이후 동시에 2개의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주변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고 쾌적한 주거지로 지역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도봉구 방학동 618번지 일대 모아주택 5개소 추진… 1,949세대 공급□ 방학동 도깨비시장과 인접한 도봉구 방학동 618번지 일대(면적 98,115.6㎡)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모아주택 5개소에서 기존 1,296세대 보다 653세대 늘어난 총 1,949세대(임대 371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78.6%, 반지하 주택 비율이 78.3%에 이르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협소한 도로 및 주차공간 부족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23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 및 주차장) 및 공동이용시설 확충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다.○ 모아주택 개발 규모에 따른 교통량과 인접 학교, 시장 등 주변 현황을 고려하여 도당로13다길을 확폭(6m→12m)하고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한 보도를 조성하여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방학중학교 변 건축한계선을 6m로 지정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로 조성하여 통학로 보행 안전을 확보하였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과 연접하여 공원을 계획하였으며, 모아타운 내 폐지되는 주차장을 감안하여 시장 방문객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공원 하부에 중복결정하였다.○ 지역에 필요한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체육시설, 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도서관)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이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였다.□ 도봉구 방학동 618 일대는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 모아주택 4개소 추진… 1,766세대 공급□ 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면적 87,774㎡)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4개소 추진으로 총 1,766세대(임대 438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노후도가 77.5%에 해당되어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좁은 도로 폭원 및 경사 지형 등 열악한 여건으로 그동안 정비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던 지역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1종,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 → 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 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1종 및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단위의 통합 개발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4~9m에서 10~12m까지 확장하고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였다. 아울러 대상지 내 공원을 신설(3,791.3㎡)하고 기존 어린이공원을 이전 및 확대(1,632.3㎡) 설치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우이천로에서의 연계 등을 고려하여, 우이천로 38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특히, 대상지는 고저차가 55m에 해당하는 경사지형으로 지형에 순응하는 단계적 대지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쌍문근린공원 등 주변과 어우러지는 경관을 형성하도록 조화로운 높이 계획을 수립하였다.□ 도봉구 쌍문동 460 일대는 1킬로미터 이내 쌍문역(4호선) 및 솔밭공원역(우이신설선)이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또한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23전략주택공급과

2025년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수권소위원회 개최결과

□ 서울시는 2025년 2월 21일(금)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마천2구역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77,338.4㎡)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촉진지구 내 다수의 재개발사업이 진행, 완료되고 향후 위례선 트램 정거장 신설(’25. 예정) 및 장래 성내천 복원 등 대규모 도시 변화가 예정되어 있□ 서울시는 2025년 2월 21일(금)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마천2구역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77,338.4㎡)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촉진지구 내 다수의 재개발사업이 진행, 완료되고 향후 위례선 트램 정거장 신설(’25. 예정) 및 장래 성내천 복원 등 대규모 도시 변화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 발맞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천2구역은 2014년 촉진구역 해제 이후 약 11년 만에 용적률 300% 이하, 총 1,729세대 규모의 촉진구역으로 재결정되었다. 최근 결정된 거여새마을(’23.1), 마천5구역(’24.9)에 이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촉진구역 결정으로 추후 해당 지구는 인구 약 6만 명, 1.6만 세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촉진계획 결정은 지하철역 및 초등학교 등 도시·주거의 편의성, 성내천 복원에 따른 수변의 쾌적성을 단지 내에 다多갖추고, 이웃과 함께 누리는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마천역(2번 출구) 주변에 기존 지형 단차를 활용하여 선큰(sunken)형태의 입체광장을 계획하여 어르신·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지하철역 접근로와 단지 내 주거공간의 자연스러운 분리를 유도했다. 또한, 장래 복원예정인 성내천변 일대는 단지 내 휴식·여가 등 특화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수변명소로 계획하였다.○ 보행체계 측면에서는 마천초·마천역 일대 다수의 보행자를 고려하여 보도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단지 내 차량진출입을 최소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생활기능을 강화하였다.○ 생활 서비스 기능 측면에서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 공공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공공지 및 국공립 어린이집 등이 확충될 예정이며, 위례선 개통에 따른 환승역세권 전환 및 지역주민의 보행일상기능 강화를 위하여 준주거지역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복합용도시설을 계획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마천2구역 결정으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타 촉진구역과 더불어 미니 신도시급 대규모 주거단지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어, 이에 발맞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마천2구역은 2014년 촉진구역 해제 이후 약 11년 만에 용적률 300% 이하, 총 1,729세대 규모의 촉진구역으로 재결정되었다. 최근 결정된 거여새마을(’23.1), 마천5구역(’24.9)에 이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촉진구역 결정으로 추후 해당 지구는 인구 약 6만 명, 1.6만 세대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촉진계획 결정은 지하철역 및 초등학교 등 도시·주거의 편의성, 성내천 복원에 따른 수변의 쾌적성을 단지 내에 다多갖추고, 이웃과 함께 누리는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마천역(2번 출구) 주변에 기존 지형 단차를 활용하여 선큰(sunken)형태의 입체광장을 계획하여 어르신·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지하철역 접근로와 단지 내 주거공간의 자연스러운 분리를 유도했다. 또한, 장래 복원예정인 성내천변 일대는 단지 내 휴식·여가 등 특화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수변명소로 계획하였다.○ 보행체계 측면에서는 마천초·마천역 일대 다수의 보행자를 고려하여 보도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단지 내 차량진출입을 최소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생활기능을 강화하였다.○ 생활 서비스 기능 측면에서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미래 공공시설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공공지 및 국공립 어린이집 등이 확충될 예정이며, 위례선 개통에 따른 환승역세권 전환 및 지역주민의 보행일상기능 강화를 위하여 준주거지역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복합용도시설을 계획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마천2구역 결정으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타 촉진구역과 더불어 미니 신도시급 대규모 주거단지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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