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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 건축심의 조건부의결

서울시,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 건축심의 조건부 의결- 10.22.(화) 제17차 건축위원회…역삼동 602일원 복합개발사업 조건부 의결- 리드미컬한 입면 디자인을 통한 새로운 도시경관 조성※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는 10.22.(화) 열린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강남구 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을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강남구 역삼동 대지 602일원 복합개발사업(트윈픽스)’은 지하 8층, 지상 36층 규모로 오피스텔(132실), 호텔(65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건축위원회는 사업지 내부에 계획된 실내형 공유공간에 다양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획으로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자 하였으며, 주민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하여 그린클라우드 공간을 제시하여 새로운 타입의 도심 휴식공간을 제공하였다.○ 또한, 한국의 산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건축물 형태는 도심의 수평적 녹지축을 수직적 녹지축 연결로 새로운 형태의 녹화공간을 제안하였고, 리드미컬한 입면을 통해 가로변 역동적인 경관을 창출하고, 주변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경관을 조성하였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시는 건축위원회에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한 건축물 계획을 통해 새로운 도시경관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역삼동 602번지 일원 복합개발사업강남구 건축과건축과장이용운02-3423-6140건축2팀장조성우02-3423-6151

2024-10-23건축기획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2곳 추가선정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2곳 추가선정- 10.21(월) ’24-5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2곳 선정 → 서대문구 홍제동 9-81일대, 동작구 사당동 63-1일대- 市, 선정된 후보지 내년 상반기부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착수- 홍제동 달동네 개미마을, 인접 문화마을 등과 함께 통합 재개발 추진... 20여년간 추진이 어려웠던 열악한 노후불량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재개※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는 10월 21일(월), ‘24년 제5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2곳을 선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85곳이 됐다.연번자치구위 치(구역명(가칭))현 황면적(㎡)1서대문구홍제동 9-81일대(개미마을+문화마을)제1종제2종(7), 제2종일반주거지역119,733.8㎡2동작구사당동 63-1일대제1종,제2종(7)일반주거지역41,275.5《 ’24년 제5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2곳) 》□ 금회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검토 선정하였다.□ 특히, 서대문구 홍제동 9-81 일대 개미마을은 1970년대 인왕산 자락에 형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무허가건축물 밀집촌이며 석축 붕괴 위험, 기반시설 부족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일체적 정비가 시급한 곳으로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다양한 개발사업이 시도되었으나 낮은 사업성 등으로 무산되었다.- 홍제동 9-81 일대는 개미마을, 문화마을, (舊)홍제4정비예정구역을 통합하여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함으로써,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역 일대의 합리적 토지이용계획을 마련하고 그간 낮은 사업성의 한계를 극복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동작구 사당동 63-1 일대는 반지하주택 비율 83%, 노후도가 약 86%인 노후불량건축물 밀집지역으로 기존에 추진중이던 지역주택조합 주택건설사업과 구역이 중첩(사업혼재)되어 재개발후보지 선정에 어려움이 있던 곳이나, 각 사업주체간 협의 및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변경신고 완료(‘24.10.4)로 이번에 중첩되는 곳 없이 각각의 구역계로 정리되었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올 연말까지 용역계약 준비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부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 투기방지대책에 따라 금회 선정된 구역의 ‘권리산정기준일’은 구역별 여건에 따라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 또는 ‘자치구 별도 요청일’로 지정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구역 지정도 별도 고시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한 노후불량주거지로 침수 및 석축붕괴 우려 등 주민안전을 위해서라도 주거환경정비가 시급하며, 그동안 낮은 사업성 등으로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이었으나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반영 및 신속통합기획을 통하여 사업성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2주거정비과

`집들이` 형식의 이색 전시회 〈제16회 서울건축문화제〉 29일까지 열린다

''집들이'' 형식의 이색 전시회… 29일까지 열린다 -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제16회 서울건축문화제’ 20일간 2만여 명 방문… 29일까지 진행 - 강연, 투어, 건축공간 사진찍기, 어린이 체험 ‘나의 집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시 “문화제 종료 시까지 건축을 문화로 즐기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맞이할 것”※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지난 2일 개막한 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진행 중이다. ‘집들이’ 형식의 이색적인 전시로 현재까지 2만여 명의 많은 관람객이 찾았으며,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건축문화제는 패널 형식의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친근한 방식의 다양한 체험 행사로 준비했다. 특히, 60·70세대의 전시 관람 및 프로그램 참여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많이 찾았다. ○ 주요 전시인 올해 건축상 수상작 전시는 김호민 총감독의 지휘 아래 9개의 작품들을 각각 하나의 방으로 구성했고 중앙 공간은 마치 잔디가 깔린 중정처럼 표현해 전체 공간이 하나의 집으로 느껴지게 했다. ○ 중정과 같은 중앙 공간에서 강연 및 어린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함과 동시에 각각의 수상작 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시민과 건축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건축상’을 중심으로 선도적 건축문화를 알리는 건축문화제는 국내 도시건축 분야 최대 축제인 만큼, 올해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들이 모두 참여해 다양하고 유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펼쳤다. ○ ‘건축가가 들려주는 건축 이야기’는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각 건축가들이 작품의 구상, 설계, 완공까지의 과정과 작품에 사용된 건축 자재, 기술 등 관련 정보 및 건축주, 사용자와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한다. 청중의 다수를 차지하는 건축 실무 종사자나 건축 전공 학생들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인을 받거나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한다. ○ ‘수상작 투어’ 역시 신청자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수상작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평소 방문이 어렵거나 방문을 하더라도 경험할 수 없는 공간과 알기 어려운 건축 요소들을 쉽게 알려준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투어 프로그램은 건축가와의 즐거운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되곤 한다.□ 또한, 건축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해 쉽게 접할 수 없는 건축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건축문화워크숍’, 건축 전문 사진가와 함께 건축물을 방문해 촬영 기술을 배워보는 ‘건축공간 사진찍기’ 및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 집 모양의 액자를 만들고 꾸며보는 ‘나의 집 액자 만들기’ 등 건축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이처럼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건축문화제를 찾으면서, 시는 주제와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해설(도슨트) 프로그램 및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 ‘나의 테이블’, ‘건린이 탐구생활’을 마련했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인스타그램(@sa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서울건축문화제는 시민에게 친근하고 쉬운 건축문화를 선보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의 자리였다”며 “일주일 정도 남은 올해 문화제를 더욱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

2024-10-21한옥건축자산과

서울한옥의 재발견! 3만 5천명과 함께한 〈2024 서울한옥위크〉

서울한옥의 재발견! 3만 5천여명이 함께한 - 9.27.(금)부터 10일간 진행한 35,128명 참여하며 성료- 북?서촌 10곳의 한옥에서 진행한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전시 ‘공간의 공명’ 큰 호응- 한옥 주거문화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투어·체험·공연 통해 쉼, 감성, 여유 선사※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물결치듯 이어지는 기와지붕과 담장, 나무 향기 은은한 북촌과 서촌을 산책하듯 둘러보며 서울한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를 맞은 는 한옥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한옥 주거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투어, 체험, 공연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서울의 대표 한옥 문화행사이다.○ 시는 지난 2001년 ‘북촌가꾸기’를 시작으로 ‘서울한옥선언(’08)’, ‘서울한옥자산선언(‘15)’에 이어 ‘서울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23)’을 발표하며 서울의 역사경관을 이루는 오래된 도시풍경이자 일상 터전으로서 서울한옥의 보전과 진흥정책을 지속하는 한편, 대시민 가치 공감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 홍보 전시 및 문화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는 ‘공명(共鳴)’을 주제로, 단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한옥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북·서촌 10곳의 한옥에서 진행한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공간의 공명’ 전시는 23,807명이 관람하고, 유료로 진행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전석 매진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에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설치 작업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 중인 곽철안, 김기드온, 류지안, 김영주, 연여인, 이유, 홍순용, 김선희, 박재훈, 이현준 등 동시대 작가 10명이 참여해, 전시장소로 이용된 서울 공공한옥과 서울우수한옥이 지닌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다양한 예술적 표현들이 현재의 조형 언어로 재구성되어 각자의 방식으로 공명하며 연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했다.○ 한옥과 현대미술의 만남을 보다 쉽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작가와 건축가 김원천 소장이 직접 안내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추가 현장 접수까지 받아야 할 만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공간의 공명> 전시 관람자 만족도 주요 의견# 북촌길을 걷다가 비밀의 정원처럼 펼쳐진 한옥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한옥에서 풍기는 나무냄새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발걸음을 머물게 했던 것 같아요. 행복한 공휴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1)# 작품도 모두 훌륭했고 장소의 매칭도 기막혔습니다. 그야말로 공간의 공명을 보여준 전시였습니다. 서울 살지만 이렇게까지 서촌과 북촌의 한옥 깊은 속까지 느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주변에 많이 추천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2)# 전통과 현대,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서촌을 압축한 전시라고 생각됩니다. 좋아하는 서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전통 한옥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를 관람했고, 전통 건축물과 현대 예술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한옥의 고즈넉한 멋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시를 따라 서촌 한 바퀴를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3)# 작년 서울한옥위크를 처음 접하고 한옥의 매력에 빠져 올해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촌과 북촌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옥들의 모습을 평소에도 좋아했기에 더욱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한옥 내부까지 들어가지 못했었는데 한옥 안으로 들어가서 보는 풍경을 보니 가슴이 탁 트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옥이 점점 좋아져서 저의 버킷리스트가 한옥 짓는 것이 되었습니다. 한옥의 미를 매년 정교하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옥은 사랑입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4)#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현대미술 작품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전체적으로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어요.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네요! (공간의 공명 관람객 5)□ 또한, 따듯한 감성으로 서울이라는 도시를 멋지게 표현한 건축가 임진우의 10년의 기록, ‘서울감성화첩’ 전시를 토크와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건축가 임진우는 “지난 10년간 서울시에 꾸준히 스케치를 기부해왔는데, 그림들을 한자리에 모아보니 감회가 새롭고 변화도 보인다. 건축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대중들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해 작가 토크 프로그램에 참석한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작가토크 프로그램은 영상으로도 제작되어, 공간의 공명 전시 스케치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영상들과 함께 서울한옥 유튜브 채널(youtube.com/@seoulhanok)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공간의 공명 전시 북촌 영상>공간의 공명 전시 서촌 영상>건축가 임진우 작가토크 영상>□ 그 외 북·서촌 주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건축가 등이 참여해 다채롭게 진행된 투어/체험/공연/이벤트 프로그램에는 8,998명이 참여하였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200여 명 모집에 2,314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가장 신청자가 많았던 전통주 인문학은 40명 모집에 335명이 신청해 8:1의 경쟁률을 보여, 식문화 등과 결합해 일상 속에서 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하길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옥 설계로 잘 알려진 건축가 조정구와 황두진, 북촌 주민 마크테토가 진행한 북촌, 서촌 투어 프로그램은 한옥에서 살아보길 희망하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진행자에게 직접 묻고 답변받으며, 실제 한옥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푸드 큐레이터와 함께한 서촌 라운지 시절식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제철 반찬들에 대한 설명과 시식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소규모 프로그램에 걸맞는 완성도를 갖춰 추후 확대 운영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또한 한옥문화원과 협력해 한옥 파빌리온에서 진행한 음악회에는 112명의 사람들이 참여해 플루트 협주와 현악 4중주, 정가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과 함께하는 선선한 가을의 낭만을 선사했다.투어/체험/공연> 사전예약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 주요 의견# 술을 좋아하지만 전통주는 즐겨하지 않았는데 탁주에 깊은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첨가물 없는 효모를 기가 막히게 쓴 탁주를 발견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와인에 비해 가격도 너무나 매력적인 전통주의 세계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통주 인문학 참여자 1)#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전통주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습니다. 알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한옥의 역사와 기농 정세권이라는 분을 알게 된 것도 덤이었습니다. (전통주 인문학 참여자 2)# 깊어가는 가을 서울한옥위크동안 목공체험도 하고 박물관 관람도 할 수 있고 한옥과 어우러진 곳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 (서울목공한마당 참여자)#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나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곳에서 한옥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좋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이벤트 참여자)□ 시는 올해 서울한옥위크 만족도 조사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중 5명을 추첨하여 10월 중 정식 운영 예정인 서울 공공한옥 서촌 스테이 1일 무료 숙박 기회를 제공한 한편, 이벤트를 통해 확인한 시민 만족도와 수요를 고려하여 향후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한옥을 경험할 수 있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한옥위크가 많은 시민들에게 서울한옥을 재발견하게 한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서울한옥위크가 한옥을 사랑하는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교류·공감의 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0한옥건축자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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