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소통

주거와 관련한 법령 및 서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기간
~
기존 보도자료 바로가기

(석간) 오세훈 시장, 신혼부부와 `제1호 미리 내 집` 올림픽파크포레온 사전점검

오세훈 시장, 신혼부부와 ''제1호 미리 내 집'' 올림픽파크포레온 사전점검 - 17일(목) 입주 앞둔 신혼부부 4가구와 사전 점검… 주거비 부담 등 고충?당첨 소감 등 나눠- 1?2차 ‘미리 내 집’ 627가구 입주자 모집 완료… 매입임대 등 활용 신혼부부 주택 확대 예정- 12월, 메이플자이(서초구)?청계 SK뷰(성동구) 등 미리 내 집 400여 가구 입주자 모집 예정※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지난 7월,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내놓은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에 입주할 신혼부부 300가구를 모집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이 입주를 한 달여 앞두고 사전점검에 들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목) 오전 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을 찾아 ‘미리내집’에 당첨된 신혼부부와 함께 입주 예정 주택과 입주자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결혼과 출산, 양육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자로 당첨된 신혼부부 4가구가 참여, 그간 양육과 주거비 부담 등으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고 ‘미리 내 집’ 당첨 소감과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했다.□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Ⅱ)’은 '07년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장기전세주택(SHift)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저렴하게 공급, 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을 연장해 주고 내 집 마련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올해 5월, 서울시는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Ⅱ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제1호로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자를 모집해 지난 7일(월) 당첨자를 발표, 이달 중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오는 12월 입주할 예정이다.□ ‘미리 내 집’은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 입주자 선정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롯데캐슬 이스트폴(광진구 자양동)·힐스테이트이편한세상 문정(송파구 문정동) 등 6개 단지에 입주할 327가구를 모집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미리 내 집’은 입주자 300호(전용면적 49·59㎡ 각 150세대) 모집에 17,929가구가 신청, 평균 경쟁률 60대 1·최대 경쟁률 213대 1(무자녀 대상 49㎡)을 기록했으며 1~2차 입주자 모집 평균 경쟁률도 50대 1를 넘어선다.□ 시는 '26년부터는 매년 ‘미리 내 집’을 4천 호 이상 꾸준히 공급할 수 있도록 신축매입 임대주택 활용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신혼부부에게 빠르고 통합적인 주택 공급을 위한 전담조직 신설 등도 검토 중이다.□ 오는 12월 진행될 제3차 ‘미리 내 집’ 입주자 모집은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서초·성동구 등 지역에서 400여 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메이플자이(서초구 잠원동) ▲청계 SK뷰(성동구 용답동)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동대문구 용두동)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세부적인 단지와 모집 규모는 12월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참석한 입주 예정자들이 들어갈 59㎡를 둘러보고 35층에 마련된 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스카이라운지’에서 신혼부부 4가구와 간담회를 가졌다.□ 만 1세 아이를 키우는 이 모 씨는 “그동안 구축 아파트에 살다 보니 아이가 뛰어놀 놀이터가 부족했는데 큰아이와 곧 태어날 둘째를 위해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저렴한 임대료에 이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만 3세와 지난달 태어난 1개월 아기, 두 자녀와 함께 올림픽파크포레온 인근에 거주 중인 김 모 씨는 “그동안 이사 걱정이 많았는데 ‘미리 내 집’ 당첨으로 제가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동네에서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며 “맞벌이를 하고 있어 그동안 장기전세주택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 완화됐다는 기사를 접하고 신청, 당첨돼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예비 신혼부부 한 모 씨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미리 내 집’에 당첨됐으니 앞으로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말했고, 이 모 씨 부부도 “그동안 결혼이 막연했는데 당첨되자마자 결혼식장을 잡고 2세 계획도 할 수 있게 돼 말 그대로 ‘주거사다리’가 되어준 ‘미리 내 집’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지 3개월여 만에 실제 입주하는 분들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물량도 최대한 늘리고 유형도 더 다양하게 공급해 결혼, 출산할 용기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 지원을 포함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임대주택과

(석간) 서울시, 1인가구 신혼부부 어르신주택 등 새로운 유형 임대주택 사업설명회

서울시, 1인가구?신혼부부?어르신주택 등 새로운 유형 임대주택 사업설명회- 10.17.(목) 자치구?사업시행자?협회 대상 ‘서울형 공유주택?안심주택 사업설명회’ 개최- 공급방식, 대상지, 건축기준, 입주자·사업자 지원 등 사업설명, 추진성과 공유 - 시, “사업유형 이해도 높여 주거사다리 역할 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기여”※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저출생·고령화가 맞물리면서 가족유형이 다각화되는 가운데, 1인 가구·신혼부부·어르신 주택 등 미래 세대 주거 안정을 위한 새로운 임대주택의 사업유형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사업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10.17.(목)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주택사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는 10.17.(목) 14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사전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 , 등의 사업계획 수립 시 적용기준 및 공공지원 등을 설명하고 그간 추진한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역세권, 간선도로변 등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하여 추진되는 사업방식의 유사점과 운영기준, 공급대상 및 공급방식(임대, 선매입 및 분양) 등 사업별 특징 등을 설명한다.□ 또한, 사업설명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당일 현장에 참석한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및 주택사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주자 맞춤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여 사업별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하는 다양한 형태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이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전략주택공급과

(석간)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금일 처리 안건 : 총 2건○ 심 의 : 2건 (조건부가결 1건, 수정가결 1건)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상정 안건목록【2024. 10. 15. (화) 09:00】▣ 총 2건 (심의 2)순서안 건 명개 요결과비 고1송파창의혁신공공주택 건설사업○ 위 치 :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 내 용 : 지구단위계획, 건축계획 등 심의○ 용 도 : 공동주택(1,240호),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조건부가결공공주택과손동근(2133-7075)2신촌동주민센터복합화사업○ 위 치 : 서대문구 대현동 142-4번지 일대○ 내 용 : 지구단위계획, 건축계획 등 심의○ 용 도 : 공동주택(78세대), 공공업무시설, 문화및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수정가결공공주택과박윤정(2133-7866)2024. 10. 16.(수) 석간용이 보도자료는 2024년 10월 16일 오전 09: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보도자료담당부서:주택실 주택정책관 공공주택과공공주택과장신동권2133-7050공공주택계획팀장김영희2133-7066사진없음 □사진있음 ▣쪽수: 5쪽-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부지 '송파창의 공공주택사업' 조건부 가결- 단지 내외부 열린 공간, 다채로운 입면·평면 등 ‘새로운 도시풍경’ 컨셉의 공공주택건설 계획- 신혼부부 ‘마리내집’ 도입 등 … 오금역 인근 최대 지상22층, 공공주택 1,240호 공급 예정- ’24년 주택사업계획승인, ’25년 착공 신속 추진 … 지역에 새로운 활력 기대□ 서울시는 10.15(화) 열린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옛 성동구치소) 공공주택건설사업(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에서 21년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힉 결정을 하고, 23년 2월에「서울 도시·건축 디자인혁신」공공분야 시범대상지로 선정하여 아파트 저층부, 입면 특화, 아파트 단지 계획 등에 다채롭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통해 매력적인 공동주택 건설을 구상하였다.○ 서울시는 공공주택 설계공모에서부터 기존 성냥갑 아파트는 퇴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주거를 위해 다채로운 평형 타입 및 단지 배치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도시 풍경으로의 변화를 시도하였다.□ 사업계획(안) 주요 내용은 공공주택 2개 용지 47,440.2㎡에 총 19동, 연면적 198,470.36㎡, 지하3층~지상22층 규모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 총 1,240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중 일부 세대는 무주택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Ⅰ·Ⅱ(‘미리 내 집’)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각 용지별로 단지를 구성하였으며, 1단지 241세대(지하3층~지상22층, 연면적 36,777.49㎡), 2단지 999세대(지하3층~지상20층, 연면적 161,692.87㎡)로 공공주택 공급 예정○ 일부 세대에 장기전세주택Ⅱ(‘미리 내 집’)를 적극 도입 검토하여 신혼부부들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방안도 향후 마련하여 주거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은 향후 주택사업계획승인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음.□ 주요 단지 및 건축계획은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조경 배치 등으로 개방감을 확보하였으며, 동별로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각각의 다양한 높이, 특색있는 입면 및 주거평면과 함께 저층부에는 주민편의시설과 부대복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였다.○ 단지에는 내외부가 연결된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놀이터, 커뮤니티 마당, 휴게 정원, 미술장식품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더불어 소통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주택은 인기가 많은 전용 49㎡, 59㎡, 84㎡로 구성하고 동별에 따라 다양한 평면 타입을 계획하여 주거 선택의 폭을 늘렸으며, 저층부에는 도서관, 피트니스, 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디지털미디어실 등 단지내외부 소통과 편의공간을 마련하였다□ 올해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거쳐, ’25년 상반기 착공, ’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건설사업은 앞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식을 통해 주거 편의성 및 안전성의 개선된 건축설계(안) 도출과 공사비 절감 및 공기단축방안 등 공공주택 품질도 함께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주택사업 추진에 따라 사업부지 주변 향후 주민소통 거점 공간 등 다양한 생활 SOC시설도 조성될 예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그간 옛 성동구치소로 침체되어 있던 지역에 활력과 변화가 기대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건설사업(안)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완료 때까지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입주할 무주택 실수요자와 신혼부부들이 장기간 거주하며 자녀 출산까지를 꿈꿀 수 있는 새로운 주거단지가 될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나서겠다” 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 부지 일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0.15(화) 열린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서대문구 대현동 142-4번지 일대)」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신촌역(경의중앙)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반경 50m이내)으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과 신촌동 주민센터를 복합 개발하여 건립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한 주택으로,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은 ’20년 7월 국토교통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사업계획(안)은 연면적 8,804.98㎡, 지하2층~지상11층 규모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총 78호 중 주거와 일터를 결합한 특화 평면 24호를 포함하여 청년창업인 등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상 1~2층에는 주민센터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센터, 작은도서관 등 생활SOC시설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전용 30㎡로 구성하였으며, 특화 평면 세대 내에는 소규모 작업공간을 포함하여 입주자의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주민센터 및 생활SOC시설을 조성하여 주민모임 공간 등 교류의 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 사업은 ’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노후화된 저이용 시설을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으로 주거 안정뿐 아니라 창업자들의 열기와 혁신적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창업 성공을 꿈꾸는 창업가들의 주거안정과 성공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6공공주택과

서울시, 2024년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시, 2024년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통합심의로 사업추진 지원…신속추진, 쾌적한 주거지 및 공공시설 조성 ① 신길13구역 공공재건축사업: 공공재건축 1호 사업, 신규 주택공급 확대②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심권 기능회복 및 녹지시설 확보※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는 10.11.(금)에 열린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신규)’,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등 2건의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하여 각각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 금번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영등포구 신길동 340-1번지 일대)’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추진되는 공공재건축사업 중 통합심의위원회를 거친 첫 사례다. 지하5층, 지상35층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사업으로 입지특성 및 주변 현황을 고려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분야’를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지로서 신풍역과 신길근린공원에 인접한 주거지 여건을 고려하여 공동주택과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등이 건립된다.○ 금번 심의(안)은 공동주택 586세대(6개동, 공공주택 187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되는 계획이다. 또한, 대상지 남측 신길근린공원과 신풍역의 편리한 접근 동선을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고 공공보행통로 변에 주민공동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열린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대상지 북측은 주변의 주택단지를 배려하여 중층 이하로, 남측은 인접한 공원을 고려하여 고층으로 배치하였으며, 남북방향으로 통경축을 조성하여 단지 내·외부 주거환경을 고려하여 계획되었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단지 내 순환 보행동선 체계 보완을 통해 보다 편리한 보행공간 구성을 주문하였으며, 어린이집의 보육실 및 조리실 등의 실배치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라는 의견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②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중구 을지로3가 5-1번지 일대)’은 을지로3가역 인근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되어, 도시 기능 회복 및 업무기능 강화가 시급한 지역이다. 당초 주거, 숙박시설에서 업무시설(1개동 지상19층)로 변경하여 건립할 예정이다.○ 을지로3가역 입구와 연결된 개방형 녹지를 배치하여, 부족한 도심 녹지를 확보하였으며, 단지 내 공개공지와 저층부 근린생활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청계천과 도심권을 즐길 수 있는 녹지 휴게공간이 시민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옥상조경공간을 입체녹지휴게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에서부터 옥상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개방하여 이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금회 사업시행으로 확보된 도로와 주변 사업지(을지로3가 12지구)의 도로 정비를 통해 주변 보행환경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상시 대피를 위한 1,2층 동선 체계 보완 조건과 가로 활성화를 위한 저층부 입면 디자인 특화 계획을 심의에서 권고하였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역세권 내 신규주택공급, 공공 영역 및 녹지휴게공간 제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고, 도심권 정비사업을 통해 부족한 녹지공간도 통합심의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3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신속·공정한 정비사업 만든다... 건설업계와 공동 협력 다짐

서울시, 신속·공정한 정비사업 만든다…건설업계와 공동 협력 다짐- 서울시 행정2부시장 주재…서울시-시공 능력 상위 건설사 주택공급 관련 간담회 개최- 서울시, 주택공급?정비사업 관련 신속 추진계획 공유 및 당부사항 전달 - 건설업계, 정비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및 지자체 요청사항 건의 및 논의- 시 “사업 지연을 야기하는 공사비 갈등?복잡한 행정절차는 민관 협력하여 개선할 것”※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공사를 다수 진행 중인 시공 능력 상위 13개 건설업계 임원들을 만나 건설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주택공급·정비사업 관련 신속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서울시는 10월 10일 서울시청에서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한병용 주택실장, 주택실 3개 부서가 ▲서울시 주요 건설업계 13곳(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 계룡건설산업, 서희건설, 금호건설)의 임원들을 만나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통한 원활한 주택공급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 내 주요 정비 사업지에서 시공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 행정지원 소개 및 신속추진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이날 참석한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신속하고 공정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건설사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급격한 공사비 원가상승으로 인한 애로사항 ▲행정절차 간소화 및 시간단축 필요 ▲조합-시공사 간 공사비 갈등 해소 위한 적극 지원 요청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의 의견을 개진하였다.ㅇ 건설업계는 정비사업 진행 시 각종 심의의 일관성을 유지하여 신속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서울시 경관과 어우러지면서 시공사별 디자인의 다양성을 반영한 건축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심의 시 검토를 요청하였다.ㅇ 또한 물가상승률에 따른 건설공사비 원가 상승분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공사비 책정과 공사비 분쟁 시 갈등 유형에 따라 시공자와 조합이 원활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의 중재를 요청하였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표준공사 계약서, 코디네이터 파견 등 다양한 공공지원·갈등방지 제도를 소개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건설업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당부하였다.ㅇ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통합심의 등으로 그간 복잡한 행정절차로 지연되던 정비사업의 사업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게 했으며, 지난 9월 26일에는 정비사업의 사업성 개선 및 신속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는「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고시하였다.ㅇ 또한 공사비 갈등을 예방하고 신속한 분쟁 해소를 위해 서울형 표준계약서 를 마련하고 정비사업 코디네이터 파견 등 공사비 갈등관리 체계를 구성하여 원활한 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ㅇ 서울시는 ‘사업 지연을 야기하는 공사비 갈등과 복잡한 행정절차는 민간과 행정기관이 힘을 합쳐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절차 간소화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를 건설업계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정비사업은 행정기관, 시행자, 시공자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상호 협력하여 추진할 때 가장 빛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사업”이며, “신속한 정비사업을 통한 시민의 주거환경 향상과 도시의 균형 발전을 이루고자 서울시는 시공자인 건설업계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 및 갈등 관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1건축기획과

처음 이전 61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마지막

개인정보 처리방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