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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 2025년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통합심의 통과…주거환경개선·주택공급 가속화①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 인근 학교 교육환경 보호, 지형 순응형 입체적 단지계획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도시경관 개선, 공공체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서울시는 2.27.(목)에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변경)’,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신규)’ 등 2건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통합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신당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중구 신당동 321번지 일대)’은 지하철 5,6호선 청구역 더블 역세권 및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과 교육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주거지역이다. 총12개동, 지하4층~지상29층, 1,1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된다.○ 신당제8구역은 청구초등학교를 연접하고, 인근에 중등·고등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경사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어린이공원 등이 계획되어, 도심 속 친환경적인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탈바꿈한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심의를 포함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한번에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대상지는 근린생활·주민공동시설 등을 구릉지 단차 발생 구간에 배치하여 옹벽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청구역 주변 다산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해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였다.○ 다함께 돌봄센터 등 지역 공유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하여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보행편의성을 고려한 외부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단지계획에 포함하였다.○ 특히, 건축물 옥상과 벽면에 태양광 패널 설치 등,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으로 계획되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 공동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8구역은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6년도 착공, '29년도에 준공될 전망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사진행 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불가피하게 계획된 콘크리트 옹벽구간 최소화를 위해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 등을 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②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은 공동주택 4개동(43~49층), 총 912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여의도 일대 및 중산층이 선호하는 입지 특성을 고려한 단지계획과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등(기부채납)이 함께 확보된다.○ 사업지 북측에 위치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연계를 위해 통경축 및 개방감을 고려하였으며, 기부채납으로 건립될 공공체육시설과도 연계된다. 또한, 사업지 내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이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보행편의성과 인근 학교로 연결되는 통학로가 확보된다.○ 공공기여(기부채납) 시설로 공공체육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청소년문화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내부에는 트랙 모양의 산책로(‘Garden-Trail’)를 조성하여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경로당,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단지 2층에 조경, 휴게공간 등으로 포함된 트랙 모양의 산책로는 공공체육시설과 한강공원으로 연계되어, 특색있는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외부 개방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키즈카페 등)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통합심의 통과로 대교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철거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통합심의에서는 인근아파트 정비사업과 연계된 교통체계 등을 종합검토 할 것을 보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번 통합심의 안건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으로서, 노후주거단지의 개선과 더불어 서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며, “작년 초부터 시행 중인 통합심의제도를 소방, 재해분야까지 포함 확대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 및 부동산 안정화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주거정비과주거정비과장김유식02-2133-7190재개발관리팀장장도영02-2133-7186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이정식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임동수02-2133-7140※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8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 ‘융자금’ 240억원 조기 투입

서울시,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 ''융자금'' 240억원 조기 투입-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 어려움 고려…융자금 지원절차 작년보다 1개월 단축 시행- 공고일(2.27) 이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추진위원회 및 조합 대상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공고, 3.18~26까지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신청- 대출금리 4.0%,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추진위 15억, 조합 60억) 지원 가능- 市 “정비사업 활성화?투명성 강화 위해 융자지원 확대 등 지속 노력할 것”□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올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08년부터 공공자금을 활용한 융자금 지원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24년까지 총 3천2백억 원이 지원되었다.○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은 융자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용역비, 총회비 등 사업비와 운영비로 사용한다.□ 특히, 올해에는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위해 융자금 지원절차를 작년보다 1개월 단축시켜 진행한다.○ 금년 정비사업 융자지원은 융자 심사기간을 1개월 단축시켜 작년보다 1개월 빠르게 실행될 예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및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로 정비구역 지정, 자금차입 총회의결 등 요건을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구역당 최대 75억(조합 60억원, 추진위원회 15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신용 연 4.0%, 담보 연 2.5%이다.○ 정비사업 융자금은 5년 만기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나, 추진위원회에서 지원받은 융자금은 시공자 선정 전까지, 조합에서 받은 융자금은 준공인가 신청 전까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24년에는 62개 구역에서 총 1,091억을 신청하였고, 심사를 통해 54개 구역에 총 229억원(구역당 1억원 ~ 8억 4천만원) 지원하였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는 3.18.(화)~3.26.(수)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https://cleanup.seoul.go.kr) 및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사항은 서울시청 주거정비과(☎ 02-2133-720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4월 중 구역별 추진현황과 집행계획 등을 심사하여 융자금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하고 융자 수탁·관리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하여 4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시기에 정비사업 초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 또는 추진위원회가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7주거정비과

서울시,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 건축심의 통과총 1,032세대 공급 및 복정역세권 업무 판매시설 복합단지 조성2.25.(화) 제2차 건축위원회…극동아파트 리모델링 등 2개 안건 건축심의 통과 ① 극동아파트 :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보행연결통로 및 공공기여시설 계획 ② 복정역세권 : 공공보행통로와 공원을 연결하는 입체적 공간조성 및 자연과 어우러진 업무복합시설 조성□ 서울시는 2.25.(화) 열린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비롯하여 총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2블럭 개발사업으로 총 1,032세대(기존 900세대, 분양주택 132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업무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등 복합업무단지가 건립된다.□ 옥수 극동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성동구 옥수동 428번지 일원의 노후된 15층(900세대) 아파트를 수직 증축·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 지상 19층, 1,032세대 (기존 세대 900세대, 분양 세대 132세대) 공동주택 및 공공기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위원회는 단지 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평·수직 동선을 계획하도록 개선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보행연결통로를 확보토록 하였다.○ 아울러 단지 주변 학교와 연계된 공공기여시설(작은도서관 및 독서실)을 계획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누리며 소통하는 단지가 되도록 하였다.□ 위례택지개발지구 4단계 사업의 마지막 개발인 복합2블럭에는 복정역에서부터 공원, 위례택지개발지구 주거단지를 공공보행통로로 연결하는 대규모 업무시설 단지가 들어선다. 이번 심의로 해당 사업부지에는 연면적 861,243.90㎡, 지하5층, 지상 1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건립되며, 숙박시설 1동과 지하1층에는 판매시설이 조성된다.○ 건축위원회는 복정역에서 위례택지개발지구 주거단지의 길목역할을 하는 복합2블럭의 공공보행동선의 단차를 개선하고 복정역과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저층부의 열린 공개공지를 다채롭고 활기찬 공간으로 구성토록 유도하였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위례택지개발지구 복합2블럭은 송파구 건축허가를 거쳐 2026년 초 착공 예정으로, 복합2블럭에 대규모 업무복합시설 조성으로 서울 동남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6건축기획과

(석간) 2025년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 서울시는 2025년 2월 25일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용두동 23-8번지 일대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1재정비촉진구역(2지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도시재정비위원회: 「도시재정비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재정비촉진지구(옛 뉴타운지구)내 정비사업의 계획 수립 및 변경 권한을 가지고 있는 법정 위원회□ 이를 통하여 용두1재정비촉진구역(2지구)은 기존의 90m, 27층 이하에서 155m, 49층 이하로 높이 규제가 완화되면서 2040 도시기본계획상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지내 경관을 고려한 조화로운 높이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용면적 21㎡에서 45㎡ 규모의 작은 도시형 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424세대를 59㎡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 250세대로 변경하여 거주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면적도 59㎡ 규모로 확대하여 신혼부부 대상 미리내집 11호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주거안심종합센터’가 구역 내 입주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복지서비스가 향상되어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운영하는 센터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상담·정보 제공 및 사례관리,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각종 주거복지지원서비스 제공(직접지원, 민간자원연계 등의 역할을 함□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금회 계획 변경으로 인해 동대문구 청량리 지역이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면서, “재정비촉진사업을 통하여서도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미리내집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6재정비촉진과

(석간) 서울시,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 …올해 최다 후원기업 참여로 지원 규모 확대

서울시,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 …올해 최다 후원기업 참여로 지원 규모 확대 - ’22년부터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7개 기업과 함께 총77가구 지원 예정-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아동 · 어르신 · 장애인 가구 지원… 3.10~3.21까지 동주민센터 통해 신청- 단열?방수 등 주택성능개선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내부환경 공사 지원 - 시, “집수리를 후원하는 민간 동행 파트너와 함께 주거약자 복지향상 지속 노력”□ 서울시는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손잡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22년 반지하 침수피해 사건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민관협력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서울시는 지원 가구 선정과 후원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민간기업은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자재와 공사비 등을 후원하며, 비영리단체는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한다.□ 금년에는 사업에 새롭게 참여하는 4개 기업과 전년도에 이어 후원을 약속한 3개 기업을 포함해 총 7개사의 후원을 받아, 역대 가장 많은 77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저층주택(반지하 주택 포함)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으로, 자가(점유) 가구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형편이 어려워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 계층이 대상이다.○ 자가(自家)가구 중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의 가구원이 아동(18세 미만), 어르신(65세 이상), 장애인(중증, 경증)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중복지원배제를 위해 ‘수선유지급여 수급자’(기준 중위소득 48% 이하)는 제외된다.《 2025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판단 기준 》(단위 : 원/월)구 분1인가구2인가구3인가구4인가구5인가구6인가구7인가구기준 중위소득*2,392,0133,932,6585,025,3536,097,7737,108,1928,064,8058,988,428건강보험료직장85,040139,817179,415219,196252,203288,617320,322지역19,78070,053121,707154,802196,416243,019280,625혼합-141,260181,663222,471256,716295,134330,765※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한 소득인정액 확인 불가 시, 건강보험료로 중위소득 기준 판단* 기준중위소득 : 보건복지부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위 값, 8인 이상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은 1인 증가 시마다 923,623원씩 증가□ 시는 단계별 선정 절차를 거쳐 4월 중 지원 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구는 현장 실측을 통해 단열·방수 등 주택성능개선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맞춤형 공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는 3.10(월)부터 3.21(금)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2025년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지원 가구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힘을 보태 준 후원기업들 덕분에 올해도 계속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는 후원기업들과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시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5-02-26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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