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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옥의 재발견! 3만 5천명과 함께한 〈2024 서울한옥위크〉

서울한옥의 재발견! 3만 5천여명이 함께한 - 9.27.(금)부터 10일간 진행한 35,128명 참여하며 성료- 북?서촌 10곳의 한옥에서 진행한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전시 ‘공간의 공명’ 큰 호응- 한옥 주거문화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투어·체험·공연 통해 쉼, 감성, 여유 선사※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물결치듯 이어지는 기와지붕과 담장, 나무 향기 은은한 북촌과 서촌을 산책하듯 둘러보며 서울한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를 맞은 는 한옥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한옥 주거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투어, 체험, 공연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서울의 대표 한옥 문화행사이다.○ 시는 지난 2001년 ‘북촌가꾸기’를 시작으로 ‘서울한옥선언(’08)’, ‘서울한옥자산선언(‘15)’에 이어 ‘서울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23)’을 발표하며 서울의 역사경관을 이루는 오래된 도시풍경이자 일상 터전으로서 서울한옥의 보전과 진흥정책을 지속하는 한편, 대시민 가치 공감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 홍보 전시 및 문화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는 ‘공명(共鳴)’을 주제로, 단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한옥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북·서촌 10곳의 한옥에서 진행한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공간의 공명’ 전시는 23,807명이 관람하고, 유료로 진행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전석 매진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에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설치 작업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 중인 곽철안, 김기드온, 류지안, 김영주, 연여인, 이유, 홍순용, 김선희, 박재훈, 이현준 등 동시대 작가 10명이 참여해, 전시장소로 이용된 서울 공공한옥과 서울우수한옥이 지닌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다양한 예술적 표현들이 현재의 조형 언어로 재구성되어 각자의 방식으로 공명하며 연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했다.○ 한옥과 현대미술의 만남을 보다 쉽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작가와 건축가 김원천 소장이 직접 안내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추가 현장 접수까지 받아야 할 만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공간의 공명> 전시 관람자 만족도 주요 의견# 북촌길을 걷다가 비밀의 정원처럼 펼쳐진 한옥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한옥에서 풍기는 나무냄새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발걸음을 머물게 했던 것 같아요. 행복한 공휴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1)# 작품도 모두 훌륭했고 장소의 매칭도 기막혔습니다. 그야말로 공간의 공명을 보여준 전시였습니다. 서울 살지만 이렇게까지 서촌과 북촌의 한옥 깊은 속까지 느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주변에 많이 추천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2)# 전통과 현대,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서촌을 압축한 전시라고 생각됩니다. 좋아하는 서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전통 한옥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를 관람했고, 전통 건축물과 현대 예술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한옥의 고즈넉한 멋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시를 따라 서촌 한 바퀴를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3)# 작년 서울한옥위크를 처음 접하고 한옥의 매력에 빠져 올해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촌과 북촌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옥들의 모습을 평소에도 좋아했기에 더욱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한옥 내부까지 들어가지 못했었는데 한옥 안으로 들어가서 보는 풍경을 보니 가슴이 탁 트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옥이 점점 좋아져서 저의 버킷리스트가 한옥 짓는 것이 되었습니다. 한옥의 미를 매년 정교하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옥은 사랑입니다! (공간의 공명 관람객 4)#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현대미술 작품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전체적으로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어요.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네요! (공간의 공명 관람객 5)□ 또한, 따듯한 감성으로 서울이라는 도시를 멋지게 표현한 건축가 임진우의 10년의 기록, ‘서울감성화첩’ 전시를 토크와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건축가 임진우는 “지난 10년간 서울시에 꾸준히 스케치를 기부해왔는데, 그림들을 한자리에 모아보니 감회가 새롭고 변화도 보인다. 건축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대중들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해 작가 토크 프로그램에 참석한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작가토크 프로그램은 영상으로도 제작되어, 공간의 공명 전시 스케치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영상들과 함께 서울한옥 유튜브 채널(youtube.com/@seoulhanok)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공간의 공명 전시 북촌 영상>공간의 공명 전시 서촌 영상>건축가 임진우 작가토크 영상>□ 그 외 북·서촌 주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건축가 등이 참여해 다채롭게 진행된 투어/체험/공연/이벤트 프로그램에는 8,998명이 참여하였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200여 명 모집에 2,314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가장 신청자가 많았던 전통주 인문학은 40명 모집에 335명이 신청해 8:1의 경쟁률을 보여, 식문화 등과 결합해 일상 속에서 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하길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옥 설계로 잘 알려진 건축가 조정구와 황두진, 북촌 주민 마크테토가 진행한 북촌, 서촌 투어 프로그램은 한옥에서 살아보길 희망하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진행자에게 직접 묻고 답변받으며, 실제 한옥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푸드 큐레이터와 함께한 서촌 라운지 시절식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제철 반찬들에 대한 설명과 시식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소규모 프로그램에 걸맞는 완성도를 갖춰 추후 확대 운영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또한 한옥문화원과 협력해 한옥 파빌리온에서 진행한 음악회에는 112명의 사람들이 참여해 플루트 협주와 현악 4중주, 정가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과 함께하는 선선한 가을의 낭만을 선사했다.투어/체험/공연> 사전예약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 주요 의견# 술을 좋아하지만 전통주는 즐겨하지 않았는데 탁주에 깊은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첨가물 없는 효모를 기가 막히게 쓴 탁주를 발견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와인에 비해 가격도 너무나 매력적인 전통주의 세계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통주 인문학 참여자 1)#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전통주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습니다. 알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한옥의 역사와 기농 정세권이라는 분을 알게 된 것도 덤이었습니다. (전통주 인문학 참여자 2)# 깊어가는 가을 서울한옥위크동안 목공체험도 하고 박물관 관람도 할 수 있고 한옥과 어우러진 곳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 (서울목공한마당 참여자)#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나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곳에서 한옥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좋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이벤트 참여자)□ 시는 올해 서울한옥위크 만족도 조사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중 5명을 추첨하여 10월 중 정식 운영 예정인 서울 공공한옥 서촌 스테이 1일 무료 숙박 기회를 제공한 한편, 이벤트를 통해 확인한 시민 만족도와 수요를 고려하여 향후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한옥을 경험할 수 있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한옥위크가 많은 시민들에게 서울한옥을 재발견하게 한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서울한옥위크가 한옥을 사랑하는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교류·공감의 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0한옥건축자산과

(석간) 오세훈 시장, 신혼부부와 `제1호 미리 내 집` 올림픽파크포레온 사전점검

오세훈 시장, 신혼부부와 ''제1호 미리 내 집'' 올림픽파크포레온 사전점검 - 17일(목) 입주 앞둔 신혼부부 4가구와 사전 점검… 주거비 부담 등 고충?당첨 소감 등 나눠- 1?2차 ‘미리 내 집’ 627가구 입주자 모집 완료… 매입임대 등 활용 신혼부부 주택 확대 예정- 12월, 메이플자이(서초구)?청계 SK뷰(성동구) 등 미리 내 집 400여 가구 입주자 모집 예정※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지난 7월,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내놓은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에 입주할 신혼부부 300가구를 모집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이 입주를 한 달여 앞두고 사전점검에 들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목) 오전 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을 찾아 ‘미리내집’에 당첨된 신혼부부와 함께 입주 예정 주택과 입주자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결혼과 출산, 양육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자로 당첨된 신혼부부 4가구가 참여, 그간 양육과 주거비 부담 등으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고 ‘미리 내 집’ 당첨 소감과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했다.□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Ⅱ)’은 '07년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장기전세주택(SHift)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저렴하게 공급, 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을 연장해 주고 내 집 마련 기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대표적인 신혼부부 주택정책이다.□ 올해 5월, 서울시는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Ⅱ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제1호로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자를 모집해 지난 7일(월) 당첨자를 발표, 이달 중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오는 12월 입주할 예정이다.□ ‘미리 내 집’은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 입주자 선정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롯데캐슬 이스트폴(광진구 자양동)·힐스테이트이편한세상 문정(송파구 문정동) 등 6개 단지에 입주할 327가구를 모집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미리 내 집’은 입주자 300호(전용면적 49·59㎡ 각 150세대) 모집에 17,929가구가 신청, 평균 경쟁률 60대 1·최대 경쟁률 213대 1(무자녀 대상 49㎡)을 기록했으며 1~2차 입주자 모집 평균 경쟁률도 50대 1를 넘어선다.□ 시는 '26년부터는 매년 ‘미리 내 집’을 4천 호 이상 꾸준히 공급할 수 있도록 신축매입 임대주택 활용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신혼부부에게 빠르고 통합적인 주택 공급을 위한 전담조직 신설 등도 검토 중이다.□ 오는 12월 진행될 제3차 ‘미리 내 집’ 입주자 모집은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서초·성동구 등 지역에서 400여 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메이플자이(서초구 잠원동) ▲청계 SK뷰(성동구 용답동)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동대문구 용두동)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세부적인 단지와 모집 규모는 12월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참석한 입주 예정자들이 들어갈 59㎡를 둘러보고 35층에 마련된 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스카이라운지’에서 신혼부부 4가구와 간담회를 가졌다.□ 만 1세 아이를 키우는 이 모 씨는 “그동안 구축 아파트에 살다 보니 아이가 뛰어놀 놀이터가 부족했는데 큰아이와 곧 태어날 둘째를 위해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저렴한 임대료에 이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만 3세와 지난달 태어난 1개월 아기, 두 자녀와 함께 올림픽파크포레온 인근에 거주 중인 김 모 씨는 “그동안 이사 걱정이 많았는데 ‘미리 내 집’ 당첨으로 제가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동네에서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며 “맞벌이를 하고 있어 그동안 장기전세주택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 완화됐다는 기사를 접하고 신청, 당첨돼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예비 신혼부부 한 모 씨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미리 내 집’에 당첨됐으니 앞으로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말했고, 이 모 씨 부부도 “그동안 결혼이 막연했는데 당첨되자마자 결혼식장을 잡고 2세 계획도 할 수 있게 돼 말 그대로 ‘주거사다리’가 되어준 ‘미리 내 집’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지 3개월여 만에 실제 입주하는 분들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물량도 최대한 늘리고 유형도 더 다양하게 공급해 결혼, 출산할 용기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 지원을 포함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임대주택과

(석간) 서울시, 1인가구 신혼부부 어르신주택 등 새로운 유형 임대주택 사업설명회

서울시, 1인가구?신혼부부?어르신주택 등 새로운 유형 임대주택 사업설명회- 10.17.(목) 자치구?사업시행자?협회 대상 ‘서울형 공유주택?안심주택 사업설명회’ 개최- 공급방식, 대상지, 건축기준, 입주자·사업자 지원 등 사업설명, 추진성과 공유 - 시, “사업유형 이해도 높여 주거사다리 역할 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기여”※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저출생·고령화가 맞물리면서 가족유형이 다각화되는 가운데, 1인 가구·신혼부부·어르신 주택 등 미래 세대 주거 안정을 위한 새로운 임대주택의 사업유형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사업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10.17.(목)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주택사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는 10.17.(목) 14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사전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 , 등의 사업계획 수립 시 적용기준 및 공공지원 등을 설명하고 그간 추진한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역세권, 간선도로변 등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하여 추진되는 사업방식의 유사점과 운영기준, 공급대상 및 공급방식(임대, 선매입 및 분양) 등 사업별 특징 등을 설명한다.□ 또한, 사업설명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당일 현장에 참석한 자치구 공무원, 사업시행자 및 주택사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주자 맞춤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여 사업별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하는 다양한 형태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이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전략주택공급과

(석간)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금일 처리 안건 : 총 2건○ 심 의 : 2건 (조건부가결 1건, 수정가결 1건)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상정 안건목록【2024. 10. 15. (화) 09:00】▣ 총 2건 (심의 2)순서안 건 명개 요결과비 고1송파창의혁신공공주택 건설사업○ 위 치 :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 내 용 : 지구단위계획, 건축계획 등 심의○ 용 도 : 공동주택(1,240호),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조건부가결공공주택과손동근(2133-7075)2신촌동주민센터복합화사업○ 위 치 : 서대문구 대현동 142-4번지 일대○ 내 용 : 지구단위계획, 건축계획 등 심의○ 용 도 : 공동주택(78세대), 공공업무시설, 문화및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수정가결공공주택과박윤정(2133-7866)2024. 10. 16.(수) 석간용이 보도자료는 2024년 10월 16일 오전 09: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보도자료담당부서:주택실 주택정책관 공공주택과공공주택과장신동권2133-7050공공주택계획팀장김영희2133-7066사진없음 □사진있음 ▣쪽수: 5쪽-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부지 '송파창의 공공주택사업' 조건부 가결- 단지 내외부 열린 공간, 다채로운 입면·평면 등 ‘새로운 도시풍경’ 컨셉의 공공주택건설 계획- 신혼부부 ‘마리내집’ 도입 등 … 오금역 인근 최대 지상22층, 공공주택 1,240호 공급 예정- ’24년 주택사업계획승인, ’25년 착공 신속 추진 … 지역에 새로운 활력 기대□ 서울시는 10.15(화) 열린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옛 성동구치소) 공공주택건설사업(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에서 21년 사전협상 지구단위계힉 결정을 하고, 23년 2월에「서울 도시·건축 디자인혁신」공공분야 시범대상지로 선정하여 아파트 저층부, 입면 특화, 아파트 단지 계획 등에 다채롭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통해 매력적인 공동주택 건설을 구상하였다.○ 서울시는 공공주택 설계공모에서부터 기존 성냥갑 아파트는 퇴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주거를 위해 다채로운 평형 타입 및 단지 배치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도시 풍경으로의 변화를 시도하였다.□ 사업계획(안) 주요 내용은 공공주택 2개 용지 47,440.2㎡에 총 19동, 연면적 198,470.36㎡, 지하3층~지상22층 규모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 총 1,240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중 일부 세대는 무주택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Ⅰ·Ⅱ(‘미리 내 집’)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각 용지별로 단지를 구성하였으며, 1단지 241세대(지하3층~지상22층, 연면적 36,777.49㎡), 2단지 999세대(지하3층~지상20층, 연면적 161,692.87㎡)로 공공주택 공급 예정○ 일부 세대에 장기전세주택Ⅱ(‘미리 내 집’)를 적극 도입 검토하여 신혼부부들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방안도 향후 마련하여 주거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은 향후 주택사업계획승인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음.□ 주요 단지 및 건축계획은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조경 배치 등으로 개방감을 확보하였으며, 동별로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각각의 다양한 높이, 특색있는 입면 및 주거평면과 함께 저층부에는 주민편의시설과 부대복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였다.○ 단지에는 내외부가 연결된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놀이터, 커뮤니티 마당, 휴게 정원, 미술장식품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더불어 소통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주택은 인기가 많은 전용 49㎡, 59㎡, 84㎡로 구성하고 동별에 따라 다양한 평면 타입을 계획하여 주거 선택의 폭을 늘렸으며, 저층부에는 도서관, 피트니스, 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디지털미디어실 등 단지내외부 소통과 편의공간을 마련하였다□ 올해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거쳐, ’25년 상반기 착공, ’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건설사업은 앞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식을 통해 주거 편의성 및 안전성의 개선된 건축설계(안) 도출과 공사비 절감 및 공기단축방안 등 공공주택 품질도 함께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주택사업 추진에 따라 사업부지 주변 향후 주민소통 거점 공간 등 다양한 생활 SOC시설도 조성될 예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그간 옛 성동구치소로 침체되어 있던 지역에 활력과 변화가 기대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건설사업(안)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완료 때까지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입주할 무주택 실수요자와 신혼부부들이 장기간 거주하며 자녀 출산까지를 꿈꿀 수 있는 새로운 주거단지가 될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나서겠다” 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 부지 일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0.15(화) 열린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서대문구 대현동 142-4번지 일대)」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신촌역(경의중앙)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반경 50m이내)으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과 신촌동 주민센터를 복합 개발하여 건립하는 사업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한 주택으로,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은 ’20년 7월 국토교통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사업계획(안)은 연면적 8,804.98㎡, 지하2층~지상11층 규모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총 78호 중 주거와 일터를 결합한 특화 평면 24호를 포함하여 청년창업인 등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상 1~2층에는 주민센터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센터, 작은도서관 등 생활SOC시설을 조성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전용 30㎡로 구성하였으며, 특화 평면 세대 내에는 소규모 작업공간을 포함하여 입주자의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주민센터 및 생활SOC시설을 조성하여 주민모임 공간 등 교류의 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 사업은 ’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노후화된 저이용 시설을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으로 주거 안정뿐 아니라 창업자들의 열기와 혁신적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창업 성공을 꿈꾸는 창업가들의 주거안정과 성공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6공공주택과

서울시, 2024년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시, 2024년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 통합심의로 사업추진 지원…신속추진, 쾌적한 주거지 및 공공시설 조성 ① 신길13구역 공공재건축사업: 공공재건축 1호 사업, 신규 주택공급 확대②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심권 기능회복 및 녹지시설 확보※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서울시는 10.11.(금)에 열린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신규)’,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등 2건의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하여 각각 통과시켰다고 밝혔다.①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 금번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건축사업(영등포구 신길동 340-1번지 일대)’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추진되는 공공재건축사업 중 통합심의위원회를 거친 첫 사례다. 지하5층, 지상35층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사업으로 입지특성 및 주변 현황을 고려하여 ‘건축·경관·교통·교육 분야’를 통합하여 심의하였다.□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지로서 신풍역과 신길근린공원에 인접한 주거지 여건을 고려하여 공동주택과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등이 건립된다.○ 금번 심의(안)은 공동주택 586세대(6개동, 공공주택 187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되는 계획이다. 또한, 대상지 남측 신길근린공원과 신풍역의 편리한 접근 동선을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고 공공보행통로 변에 주민공동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열린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대상지 북측은 주변의 주택단지를 배려하여 중층 이하로, 남측은 인접한 공원을 고려하여 고층으로 배치하였으며, 남북방향으로 통경축을 조성하여 단지 내·외부 주거환경을 고려하여 계획되었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단지 내 순환 보행동선 체계 보완을 통해 보다 편리한 보행공간 구성을 주문하였으며, 어린이집의 보육실 및 조리실 등의 실배치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라는 의견을 조건으로 제시하였다.②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중구 을지로3가 5-1번지 일대)’은 을지로3가역 인근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되어, 도시 기능 회복 및 업무기능 강화가 시급한 지역이다. 당초 주거, 숙박시설에서 업무시설(1개동 지상19층)로 변경하여 건립할 예정이다.○ 을지로3가역 입구와 연결된 개방형 녹지를 배치하여, 부족한 도심 녹지를 확보하였으며, 단지 내 공개공지와 저층부 근린생활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청계천과 도심권을 즐길 수 있는 녹지 휴게공간이 시민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옥상조경공간을 입체녹지휴게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에서부터 옥상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개방하여 이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금회 사업시행으로 확보된 도로와 주변 사업지(을지로3가 12지구)의 도로 정비를 통해 주변 보행환경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상시 대피를 위한 1,2층 동선 체계 보완 조건과 가로 활성화를 위한 저층부 입면 디자인 특화 계획을 심의에서 권고하였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역세권 내 신규주택공급, 공공 영역 및 녹지휴게공간 제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고, 도심권 정비사업을 통해 부족한 녹지공간도 통합심의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3주거정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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