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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8,607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8,607세대 공급- 9.5.(목)「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총 8,607세대 공급① 구로동 728일대 모아타운,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② 중화동 329-38일대 모아타운,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개방형 커뮤니티 가로 조성③ 강북구 번동 411일대 모아타운,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④ 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모아타운, 도로 확폭 및 공원 확장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울시는 9.5.(목) 열린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동 72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등 총 4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구로구 구로동 728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중랑구 중화동 329-38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및 번동 41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으로 모아주택 20개소 추진시 양질의 주택 총 8,607세대(임대1,704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구로구 구로동 728번지 등 모아주택 3개소 추진… 1,760세대 공급□ 구로구 구로동 728번지 일대(면적 64,151㎡)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3개소가 추진돼 총1,760세대(임대 176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3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469세대에서 1,291세대 늘어난 총 1,760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종→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도로,공원)▲공공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지역 필요시설 공급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외된 지역의 정비 가이드라인 등이다.○ 가마산로와 구로동로를 연결하는 주도로인 구로동로25길은 모아주택 개발규모에 맞게 충분한 규모로 확폭(8미터→12미터), 양측으로 보행공간을 조성하여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로동로21길은 도로 입체결정을 통해 기존 통행공간은 유지하되 사업부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한, 주도로변으로 지역에 부족한 공공체육시설 및 공영주차장을 배치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도 마련했다.□ 사업가능구역은 향후 토지등소유자들이 동의요건을 갖춰 조합설립 등을 통하여 모아주택사업을 시행하는 곳으로 노후도 완화, 사업면적 확대, 용도지역 상향에 따라 층수 제한 없이 용적률 300% 내·외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아울러, 사업에 반대하는 간선도로변 상가지역은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척하여 토지등소유자들이 필요 시 개별신축이 가능하도록 건축협정, 자율주택정비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를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녹지부족, 반지하주택 침수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 모아주택 6개소 추진…2,787세대 공급□ 중랑구 중화동 329-38일대(면적 99,931㎡)는 2023년 수시공모를 통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 도심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대통령 참석)가 개최된 곳으로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돼 총 2,787세대(임대 685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3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 공원 및 공영주차장 신설)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하여 점진적 모아주택 사업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6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1,207세대에서 1,580세대 늘어난 총 2,787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사업시행구역별(1~2구역) 건축협정을 통해 지하통합부설주차장을 설치하여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특히, 중랑천변이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개방형 커뮤니티 가로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봉화산로 4길 확폭(8m→12m) 및 중랑역로15길 확폭(6m→12m)을 통해 통행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계획도 수립했다.○ 대상지는 반경 300m 이내 중화역(7호선)과 중랑역(경의중앙선)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어린이공원(1,500㎡)과 공공공지(1,700㎡) 신설하고 인접 태릉시장 방문객을 위한 공영주차장(32면)을 설치하는 등 지역에 부족한 생활SOC 시설 확보를 통해 살기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총 6개 사업시행구역 중 4개소가 조합설립변경인가(구역 확대) 기준을 충족하고 관리계획이 수립되기를 기다릴 정도로 주민들의 열의가 높아 빠른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강북구 번동 411일대 모아주택 6개소 추진… 2,249세대 공급□ 강북구 번동 411일대(면적 79,517㎡)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돼 총 2,249세대(임대 443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모아주택 완화기준(사업시행면적 확대, 노후도 완화 등) 적용을 위해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된(2023년 12월) 곳으로 금회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하여 변경하는 것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개발단위의 통합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8~10m까지 확장 및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대상지 내 공원(1,023㎡)을 신설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인근지역과 연계되는 오패산로67길 및 한천로123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강북구 번동 411 일대는 반경 500미터 이내 수유역(4호선)이 인접하고, 강북경찰서 및 수유북부시장에 인근에 위치해 있으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모아주택 5개소 추진… 1,811세대 공급□ 강북구 수유동 52-1일대(면적 72,754.7㎡)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돼 총 1,811세대(임대 400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모아주택 완화기준(사업시행면적 확대, 노후도 완화 등) 적용을 위해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된(2023년 12월) 곳으로 금회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하여 변경하는 것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2종(7층)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개발단위의 통합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10~12m까지 확장 및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대상지 내 기존 공원을 확장(2,341㎡→3,387㎡)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인근지역과 연계되는 수유로4길 및 수유로8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아울러, 해당 구역에 사도 1필지를 한 업체가 매입하여 23명에게 지분을 쪼개 거래된 필지가 위치하고 있어 모아타운 내 사도 지분거래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개발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외하였다.○ 모아타운은 구역전체를 전면 정비하는 재개발과 달리 최대한 기존 도로를 유지하면서 사업구역을 정할 수 있으므로 사도 지분거래가 있는 필지는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척 하여 투기로인한 개발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강북구 수유동 52-1 일대는 강북구의 중심지인 수유사거리 및 화계역(우이신설선)이 인접해 있으며, 수유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 환경이 양호하지만,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모아주택 사업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6전략주택공급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덮개공원과 혁신적인 수상문화시설이…서울시, 아이디어 공모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덮개공원과 혁신적인수상문화시설이…서울시, 아이디어 공모- 시, 성수전략정비구역 공공기여로 성수~한강을 연결하는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 강변북로 상부 덮개공원(6.8만㎡), 수상문화시설(1만㎡)…‘정원도시’·‘그레이트 한강’ 실현-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수렴 위해 아이디어 공모…5일(목)부터 10월 11일(금)까지□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1동 72-10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둘레길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규모의 덮개공원과 수변을 적극 활용한 혁신적인 수상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단조롭고 사유화된 한강변 주거지가 공공성을 강화하고 활력있는 도시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부터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로이자 공원이 될 덮개공원과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상시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기부채납)로 조성된다. 규모는 덮개공원 약 6.8만㎡, 수상문화시설 약 1만㎡이다.□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5일(목)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하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수변공간과 선호 시설, 프로그램 등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한다.□ 공모 주제는 강변북로로 가로막혀 있어 나들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던 한강의 보행 동선을 개선해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휴식·조망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변북로 상부에 조성될 덮개공원은 단절돼 있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숲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연결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녹지 생태공간으로 조성돼 ‘정원도시 서울’을 실현 목표로 한다.○ 수상문화시설은 자연과 예술,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수상시설로써 성수지역의 도시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하여 ‘그레이트 한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수변공간이자 성수동의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거점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자우편(contest@masilwide.com)으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10월 11일(금) 16시까지며, 최대 5인 이내의 단체(팀)도 참가 가능하다. 시는 참여자가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의 기능과 용도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계획이다.□ 공모작품은 내·외부 전문가의 독창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30작품이 선정된다. 선정작에는 대상 500만 원(1명), 최우수상 300만 원(2명), 우수상 100만 원(3명), 장려상 50만 원 (12명), 가작 30만 원(12명)의 상금과 서울시장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심사 세부 기준 및 방법 등은 심사위원회 논의를 통해 결정되며, 심사 기간이 끝난 후 수상자들의 발표회(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병용 주택실장은 “수변 주거지 혁신의 선도모델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 대상인 덮개공원과 수변공간의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라며,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서울의 대표적인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4주거정비과

(석간) 서울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 맞잡고 모아주택 활성화 나선다

서울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 맞잡고 모아주택 활성화 나선다 - 9.2.(월)~13.(금)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 공모… 10곳 대상지 선정- 4일(수) 서울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모아주택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 시 “공공기관 참여 확대로 모아주택 사업추진에 새로운 원동력 될 것으로 기대”□ 그동안 구릉지, 고도지구 등 도시계획규제로 사업추진이 어렵거나 소규모 주택정비 특성상 전문성이 부족한 주민들이 조합을 직접 설립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지역의 사업여건을 개선하는데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힘을 모은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4일(수)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2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식에는 서울시 한병용 주택실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현근 서울지역본부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9.2.(월)~9. 13.(금)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선정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서울주택공사(SH)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참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통해 풍납동·쌍문동·석관동·월계동 지역 내 총 6곳의 모아타운을 시범사업으로 선정, 지원한 바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참여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약 10곳의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은 기한 내 관련서류(신청서, 주민동의서 등)를 서울시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전검토 회의 및 선정위원회를 거쳐 오는 11월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가이드 : 서울시누리집>주택>주택건축>주택건축소식(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4704)(주민 → 市)?(市·SH·LH·區) ?(SH·LH)?(市·SH·LH)?(市)공모 신청요건 및 주민동향 검토개략계획 및 사업성 분석사전검토회의선정위원회개최공모 접수공모요건, 사업추진 현황, 주민동향(구청) 등 검토관리계획 및 건축계획, 사업성 검토개략계획 적정성, 규제완화 범위 등 검토동의요건 충족지 대상□ 모아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업무협약에는 ▲모아타운 공공관리 관리계획 수립 및 개발구상 등을 위한 지원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 사업시행을 위한 업무 지원 ▲단계별 용역업체 선정 및 관리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공공관리 관리계획 수립과 개발구상 등 비용지원, 인허가 업무 등 행정 지원 역할을 맡게 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모아타운 내 공동사업시행, 관리계획 수립(변경) 등 용역 관련 업무 및 조합설립 지원, 사업성 분석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이번 협약 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하는 한편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병용 주택실장은 “기존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해 왔던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참여하게 되면서 모아주택 사업 여건 개선, 조합설립 지원 등이 더욱 활성화돼 그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4전략주택공급과

(석간) 북촌에서 즐기는 민족명절 추석… 북촌도락 `잔치` 개최

북촌에서 즐기는 민족명절 추석… 북촌도락‘잔치’개최- 9.14.~15. 북촌문화센터에서 추석맞이 ‘북촌도락’ 개최… 가족과 이웃의 정 나누는 전통 문화행사- 송편 빚기와 이삭 엮기 체험, 대금?가야금 공연, 송편과 식혜 시음 행사 등 진행- 60여명의 북촌문화강좌 구성원들이 맺은 한해의 결실을 선보이는 전시도 마련- 사전예약 및 선착순 현장참여 병행, 자세한 일정 서울한옥포털 및 SNS에서 확인□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오는 9.14.(토), 9.15.(일) 2일에 걸쳐 ‘잔치’를 주제로 추석 명절 문화행사 ‘북촌도락’을 개최한다. 무르익은 곡식을 수확하는 풍요의 계절 가을, 북촌 이웃들과 여행객들이 어우러져 온기와 함께 도심 속 한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9월의 북촌도락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잔치’의 풍요로움과 가을 정취를 녹여낸 전시, 공연, 체험 등을 마련하여 지역민,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한국 세시풍속에 담긴 정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이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열린다. 북촌문화센터에서 상설로 운영되고 있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 보이는 전시로, 한옥 곳곳의 장소성을 살려 공간과 작품이 하나가 되는 시각적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우리네 손길과 정성이 들어간 전통예술과 생활공예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된다.□ 14일(토)에는 대금과 가야금으로 연주되는 청량한 음색이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채운다. 공연은 대금 송경호 강사와 수강생, 그리고 북촌 지역의 동호인들이 정악과 민속악, 창작곡 등을 들려준다. 의 1부에서는 가야금 송정아 강사와 수강생들이 다채로운 창작곡을 연주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특별초청된 서은영(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수석단원)이 가야금 산조, 병창 등 다양한 독주 음악으로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15일(일)에는 풍물을 통해 우리 민족이 오래도록 가치 있게 여겨온 ‘신명’을 나누기 위해 을 마련하였다. 총 3시간에 걸쳐 세 개의 마당으로 구성되는 본 공연은 하늘에 북을 울려 소망을 기원함과 동시에 음식과 복을 나눈 후 송신(送神)으로 마무리하는 깊이 있는 전통 예술마당이다.□ 추석 행사 양 일간 펼쳐지는 체험에는 한가위 대표음식인 송편 빚기와 이삭 엮기 외에도 북촌 지역 공방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마켓이 운영된다. 북촌 어린이가 찍어주는 한옥 추억사진과 조약돌 드로잉 자석, 용돈 봉투 만들기 등의 공예체험과 음복과 흥을 나눌 수 있는 송편 및 식혜 시음도 마련된다.○ 성숙한 북촌관광을 독려하는 마을의 주민해설사가 ‘소풍’을 주제로 50~60대 중장년층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가을 추석의 옛 낭만을 안내하는 북촌골목길여행도 진행된다.□ 9월의 ‘북촌도락: 잔치’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료이며, 공방체험마켓은 소정의 금액을 내고 참여할 수 있다. 송편 빚기 프로그램만 사전 예약을 받으며, 나머지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옥포털 누리집(hanok.seoul.go.kr)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 한병용 주택실장은 “추석을 맞아 북촌문화센터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우리 전통문화 속 나눔의 정서와 따뜻한 온기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통 문화행사를 통해 한옥의 매력을 높이고, 많은 시민이 한옥 풍경과 멋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3한옥건축자산과

서울시,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중학교 `분교` 추진 환영

서울시,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중학교 ''분교'' 추진 환영- 분교설립에 앞서 다양한 의견 수렴, 사전 조사 등 교육청의 충실한 준비 촉구- 주변 환경 개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등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에 시가 적극 노력 - 시, “분교 형태의 학교지만, 본교와 같은 기준의 교육환경 조성되도록 노력 요청”□ 서울시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내 중학교 분교 설립 추진을 하겠다는 교육청의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중학교 용지는 지난 ’06년 11월 서울시 교육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요청에 따라 정비계획으로 결정되고, ’20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한차례 ‘부적정’ 결정을 받은 이후 ’25년 4월 다시 한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중학교 분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0년 4월 중앙투자심사 부적정 사유 : 학교설립 수요 없음□ 서울시는 교육부에서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되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주변환경 개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시는 단지 내 분교 형태로 학교가 설치되지만, 본교와 같은 기준으로 설립되도록 학생 수 변화를 자세히 살피고, 설립계획에 대해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교에 버금가는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교육청에 요청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2공동주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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