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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도연립 소규모주택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총 200세대 공급

서울시, 대도연립 소규모주택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총 200세대 공급- 9.10.(화) 제15차 건축위원회…대도연립 소규모주택재건축사업 안건 건축심의 통과- 대도연립, 가로구역에 면한 휴게마당 조성으로 열린 가로환경 조성□ 서울시는 9.10.(화) 열린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도연립 소규모주택재건축사업'을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에 위치한 ‘시흥동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금천구 시흥동)’은 2개동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로 공동주택 2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건축위원회는 인근지역의 안양천과 주변 건축물과의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을 창출하였고, 지상층 필로티와 단지 내 동측(가로구역)에 휴게마당을 조성하여 공공에 열린 가로환경을 계획하였다.○ 또한, 북측에는 대지안의 공지를 활용하여 보행자와 입주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였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통해 서울시내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연락처안건명담당부서담당자연락처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공동주택과공동주택과장남정현02-2133-7130재건축계획팀장김 석02-2133-7140※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11건축기획과

(석간)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 부적정 사례 적발시 강력한 행정조치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 부적정 사례 적발시 강력한 행정조치- 9.23.(월)~10.25.(금) 시?구?전문가 합동 112개 지역주택조합 실태 전수조사- 허위?과장광고, 자금조달?집행 등 조합 회계 운영, 정보 공개 등 전반 살펴- 시?구 관계자 사전 간담회 통해 지원 확대, 전문가 워크숍 통해 소통?전문성 강화 - 시 "조합원 피해 입히는 지주택 주기적 조사, 제도개선 등 피해 예방 위해 적극 노력"□ 서울시는 내부 갈등 등으로 민원이 다수 발생한 조합, 허위·과장광고로 조합원을 모집해 놓고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아 조합원에게 피해를 주는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9.23.(월)~10.25.(금) 지역주택조합 112곳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조합 7곳을 대상으로 표본 실태조사를 진행, 실태조사 기피, 행정절차 미이행 등 94건을 적발하고 위반사항은 현재 자치구별로 조치 중이다.○ 현재 서울 시내에는 총 118곳의 지역주택조합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올해 상반기 표본 조사가 이뤄졌던 6곳(실태조사 기피한 1곳은 하반기 전수조사 대상에 포함)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합 모집 광고·홍보 ▲용역 계약 체결 ▲조합원 자격·조합규약 ▲업무대행 자격·업무범위 ▲자금관리 방법 ▲실적보고서 작성 ▲정보 공개 ▲자금운용 계획 및 집행 실적 등을 놓고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대상 112곳 중 실태조사 미시정, 조합 내부갈등 등으로 민원 지속 발생하는 조합 중 자치구와 협의하여 선정한 7곳은 서울시가 자치구, 전문가(회계사·변호사 등) 합동으로 집중 조사하고, 105곳은 조합이 속해 있는 자치구가 '합동 조사반'을 꾸려 조사한다.○ 사전에 조사반이 사업개요·추진현황·민원사항 등의 조합 기초현황을 서면 조사한 뒤에 조합사무실, 홍보관 등 현장점검에 나서 행정·회계·계약·정보공개 자료 등을 꼼꼼히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하반기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자치구 관계자와 간담회(8월)를 개최하였으며, 자치구 요청에 따라 자체 실태조사(105곳) 참여할 전문가(변호사·회계사) 구성 및 활동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9월20일(금) 지역주탞조합 관련(총회 입회, 실태조사) 공공변호사·회계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서울형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 실태조사 취지 및 방법 안내와 기존에 참여한 실태조사 전문가(변호사,회계사) 점검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같은 내용으로 2회 이상 적발되었을 땐 「주택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즉시 부과 또는 수사 의뢰, 고발 등 엄중하게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시는 실태조사 내용은 정비사업 정보몽땅(cleanup.seoul.go.kr) 누리집과 사업지별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조합별 세부 지적 사항은 각 조합이 운영 중인 누리집를 통해 조합 가입자에게 공개토록 하고, 공개 실적 또한 제출받는 등 관리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지역주택조합의 투명한 조합운영을 위해 지난해부터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 만큼, 점차 조합 운영과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를 개선하는 등 조합원들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11공공주택과

(석간) 2024년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2024년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금일 처리 안건 : 총 4건○ 원안가결 : 1건○ 수정가결 : 2건○ 조건부가결 : 1건※ 안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 소관팀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신길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 통과…1,471세대 주택공급- 9.9(월)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신길1구역 재정비촉진계획결정(안) '수정가결'- ‘공공재개발’을 통해 총 1,471세대 주택 공급(공공주택 435세대 포함)-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기존 단지 내 보행동선을 반영한 보행체계 조성□ 서울시는 2024년 9월 9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길1구역(신길동 147-80번지 일대)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구역 해제되었던 신길1구역은 2021년 공공재개발 사업후보지로 선정되고, 사전기획단계를 거치면서 이번 결정을 통해 신길재정비촉진지구로 다시 편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결정되는 재정비촉진구역의 면적은 총 60,334㎡로, 1,471세대(공공주택 435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 중 공공주택은 분양주택과 혼합 배치하도록 계획했다.□ 또한, 열악한 여건의 도로를 정비하고 대상지 남북측에 공원을 신설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기존 단지 내 보행동선을 반영하여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이동 편의성과 안전한 보행환경이 제공된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노후 저층주택 밀집 지역인 신길1구역은 추후 사업시행자 지정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공공재개발을 통해 주택공급과 더불어 양질의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주택시장의 안정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붙임 : 위치도 1부. 끝.'가재울7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 1,497세대 공급- 9.9.(월) 도시재정비위원회 ‘가재울7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 수정가결- 주민 편의를 고려하여 공원 등 기반시설 조정, 주변 지역에도 열린 주거단지로 재탄생- 지상 36층, 공공주택 209세대 포함 총 1,497세대 공급… '30년 입주 목표□ 서울시는 2024년 9월 9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변경 지정,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최상단에 위치한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서대문구 북가좌동 80번지 일대, 면적 78,640m2)은 ’12.6월 촉진구역 지정 이후 10년간 사업이 추진되지 않다가 ’22.8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구역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으로 지하4층/지상36층, 1,497세대(공공주택 209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되며,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재(화산군 이연 신도비) 및 주변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조정될 예정이다.○ 구역 중앙을 가로지르는 거북골로14길의 평면 선형을 직선화하여 교통 편의를 개선하고, 구역 내·외 주민들의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원 위치 및 형상을 조정하는 등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정비기반시설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공원과 연계되는 폭원 6m의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설치하여 주변 지역에도 열린 아파트 단지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단지 내에는 공원을 중심으로 한 통경축을 11개소 확보하여 지상부 개방감을 살렸으며, 구역 내 획지 형상 및 용도 변경 등을 통해 공원과 공공공지 주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는 등 주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토지 이용계획을 수립하였다.□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인 가재울7구역은 금번 촉진계획 변경 이후 ’24년 통합심의, ’25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7년 착공, ’30년 준공을 목표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10여년간 멈춰있던 가재울7구역이 이번 결정을 통해 본궤도에 오른 만큼 본 사업이 더욱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노후된 주거환경에 불편을 겪어왔던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수색11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 통과- 촉진구역을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하여 주민 희망 대안사업 추진 가능당초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는 촉진지구 도로망 연계를 위해 유지□ 서울시는 2024년 9월 9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평구 수색동 32-13번지 일대 수색11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하였다고 밝혔다.□ 수색11재정비촉진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한 구역으로 2008년 5월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시 촉진구역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사업 미추진 지역이며, 주민제안에 따른 금번 촉진계획 변경으로 촉진구역에서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 예정이다.□ 대상지는 입지여건 상 교통관문 거점 및 광역기능의 역할이 필요한 지역으로 존치관리구역 전환 이후에도 주민 의사에 따라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대안정비 사업이 추진 가능하고,□ 촉진구역 지정 당시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는 촉진지구 도로망 연계를 위해 유지되어 향후 대안사업 등 추진 시 설치될 예정이다.첨 부 위치도 1부. 끝.수색1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 통과- 지구 내 해제된 공원시설을 제반 여건에 적합한 경관녹지로 변경- 향후 수색13재정비촉진구역 관련 행정 절차 진행 후 전체사업 준공 추진□ 서울시는 2024년 9월 9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평구 수색동 341-6번지 일대 수색13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하였다고 밝혔다.□ 수색13재정비촉진구역은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한 구역으로 총 1,486세대(공공300포함) 규모로 2023. 7. 31. 임시사용승인되었으며, 전체 사업준공을 추진하는 구역이다.□ 금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촉진구역 내 공원에서 해제된 시설이 위치 및 조성현황에 적합한 경관녹지로 변경될 예정이며,□ 사업시행자는 변경된 촉진계획에 따라 향후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고 정비사업 준공인가 및 이전고시를 거쳐 전체 사업준공을 추진할 예정이다.첨 부 위치도 1부. 끝.※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10재정비촉진과

서울시, 모아타운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8,607세대 공급

서울시, 모아타운 4건 통합심의 통과… 총 8,607세대 공급- 9.5.(목)「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개최 … 총 8,607세대 공급① 구로동 728일대 모아타운,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② 중화동 329-38일대 모아타운,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개방형 커뮤니티 가로 조성③ 강북구 번동 411일대 모아타운,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④ 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모아타운, 도로 확폭 및 공원 확장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울시는 9.5.(목) 열린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동 72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등 총 4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구로구 구로동 728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중랑구 중화동 329-38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및 번동 41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으로 모아주택 20개소 추진시 양질의 주택 총 8,607세대(임대1,704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구로구 구로동 728번지 등 모아주택 3개소 추진… 1,760세대 공급□ 구로구 구로동 728번지 일대(면적 64,151㎡)는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3개소가 추진돼 총1,760세대(임대 176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 市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심의에 상정되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3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469세대에서 1,291세대 늘어난 총 1,760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종→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도로,공원)▲공공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지역 필요시설 공급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외된 지역의 정비 가이드라인 등이다.○ 가마산로와 구로동로를 연결하는 주도로인 구로동로25길은 모아주택 개발규모에 맞게 충분한 규모로 확폭(8미터→12미터), 양측으로 보행공간을 조성하여 보행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로동로21길은 도로 입체결정을 통해 기존 통행공간은 유지하되 사업부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한, 주도로변으로 지역에 부족한 공공체육시설 및 공영주차장을 배치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도 마련했다.□ 사업가능구역은 향후 토지등소유자들이 동의요건을 갖춰 조합설립 등을 통하여 모아주택사업을 시행하는 곳으로 노후도 완화, 사업면적 확대, 용도지역 상향에 따라 층수 제한 없이 용적률 300% 내·외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아울러, 사업에 반대하는 간선도로변 상가지역은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척하여 토지등소유자들이 필요 시 개별신축이 가능하도록 건축협정, 자율주택정비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를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녹지부족, 반지하주택 침수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 모아주택 6개소 추진…2,787세대 공급□ 중랑구 중화동 329-38일대(면적 99,931㎡)는 2023년 수시공모를 통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 도심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대통령 참석)가 개최된 곳으로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돼 총 2,787세대(임대 685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3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 공원 및 공영주차장 신설) ▲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하여 점진적 모아주택 사업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6개 모아주택사업 추진 시 기존 1,207세대에서 1,580세대 늘어난 총 2,787세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사업시행구역별(1~2구역) 건축협정을 통해 지하통합부설주차장을 설치하여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특히, 중랑천변이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개방형 커뮤니티 가로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매력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봉화산로 4길 확폭(8m→12m) 및 중랑역로15길 확폭(6m→12m)을 통해 통행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계획도 수립했다.○ 대상지는 반경 300m 이내 중화역(7호선)과 중랑역(경의중앙선)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어린이공원(1,500㎡)과 공공공지(1,700㎡) 신설하고 인접 태릉시장 방문객을 위한 공영주차장(32면)을 설치하는 등 지역에 부족한 생활SOC 시설 확보를 통해 살기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총 6개 사업시행구역 중 4개소가 조합설립변경인가(구역 확대) 기준을 충족하고 관리계획이 수립되기를 기다릴 정도로 주민들의 열의가 높아 빠른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강북구 번동 411일대 모아주택 6개소 추진… 2,249세대 공급□ 강북구 번동 411일대(면적 79,517㎡)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돼 총 2,249세대(임대 443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모아주택 완화기준(사업시행면적 확대, 노후도 완화 등) 적용을 위해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된(2023년 12월) 곳으로 금회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하여 변경하는 것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개발단위의 통합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8~10m까지 확장 및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대상지 내 공원(1,023㎡)을 신설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인근지역과 연계되는 오패산로67길 및 한천로123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강북구 번동 411 일대는 반경 500미터 이내 수유역(4호선)이 인접하고, 강북경찰서 및 수유북부시장에 인근에 위치해 있으나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이번 모아타운 지정을 통해 모아주택 사업의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강북구 수유동 52-1일대 모아주택 5개소 추진… 1,811세대 공급□ 강북구 수유동 52-1일대(면적 72,754.7㎡)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향후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돼 총 1,811세대(임대 400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모아주택 완화기준(사업시행면적 확대, 노후도 완화 등) 적용을 위해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된(2023년 12월) 곳으로 금회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하여 변경하는 것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내용은 ▲사업추진구역의 용도지역 상향[2종(7층)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 공원)▲모아주택 사업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공동이용시설계획 등을 포함하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대상지 내 제2종(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은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적정 개발단위의 통합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 마련 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건축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10~12m까지 확장 및 보차분리로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대상지 내 기존 공원을 확장(2,341㎡→3,387㎡) 계획하여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인근지역과 연계되는 수유로4길 및 수유로8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집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아울러, 해당 구역에 사도 1필지를 한 업체가 매입하여 23명에게 지분을 쪼개 거래된 필지가 위치하고 있어 모아타운 내 사도 지분거래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개발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외하였다.○ 모아타운은 구역전체를 전면 정비하는 재개발과 달리 최대한 기존 도로를 유지하면서 사업구역을 정할 수 있으므로 사도 지분거래가 있는 필지는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척 하여 투기로인한 개발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강북구 수유동 52-1 일대는 강북구의 중심지인 수유사거리 및 화계역(우이신설선)이 인접해 있으며, 수유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 환경이 양호하지만, 신축 및 구축 건물이 혼재되어 광역적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모아주택 사업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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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전략주택공급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덮개공원과 혁신적인 수상문화시설이…서울시, 아이디어 공모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덮개공원과 혁신적인수상문화시설이…서울시, 아이디어 공모- 시, 성수전략정비구역 공공기여로 성수~한강을 연결하는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 강변북로 상부 덮개공원(6.8만㎡), 수상문화시설(1만㎡)…‘정원도시’·‘그레이트 한강’ 실현-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수렴 위해 아이디어 공모…5일(목)부터 10월 11일(금)까지□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1동 72-10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둘레길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규모의 덮개공원과 수변을 적극 활용한 혁신적인 수상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단조롭고 사유화된 한강변 주거지가 공공성을 강화하고 활력있는 도시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부터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로이자 공원이 될 덮개공원과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상시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기부채납)로 조성된다. 규모는 덮개공원 약 6.8만㎡, 수상문화시설 약 1만㎡이다.□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5일(목)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하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수변공간과 선호 시설, 프로그램 등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한다.□ 공모 주제는 강변북로로 가로막혀 있어 나들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던 한강의 보행 동선을 개선해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휴식·조망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변북로 상부에 조성될 덮개공원은 단절돼 있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숲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연결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녹지 생태공간으로 조성돼 ‘정원도시 서울’을 실현 목표로 한다.○ 수상문화시설은 자연과 예술,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수상시설로써 성수지역의 도시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하여 ‘그레이트 한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수변공간이자 성수동의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거점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자우편(contest@masilwide.com)으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10월 11일(금) 16시까지며, 최대 5인 이내의 단체(팀)도 참가 가능하다. 시는 참여자가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의 기능과 용도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계획이다.□ 공모작품은 내·외부 전문가의 독창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30작품이 선정된다. 선정작에는 대상 500만 원(1명), 최우수상 300만 원(2명), 우수상 100만 원(3명), 장려상 50만 원 (12명), 가작 30만 원(12명)의 상금과 서울시장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심사 세부 기준 및 방법 등은 심사위원회 논의를 통해 결정되며, 심사 기간이 끝난 후 수상자들의 발표회(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병용 주택실장은 “수변 주거지 혁신의 선도모델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 대상인 덮개공원과 수변공간의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라며,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서울의 대표적인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2024-09-04주거정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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